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오는 10일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금산인삼축제 세계화를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주민 및 관계 전문가 등 4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금산인삼축제 세계화 발전방안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의 좌장은 정강환 배재대 관광축제한류대학원 교수가 맡으며 박범인 금산군수, 김호택 금산축제관광재단 이사, 강은구 관광두레PD, 석장호 진주문화예술재단 기획실장, 이용열 보령축제관광재단 사무국장, 이기진 동아일보 대전충청취재본부장 등이 참석한다. 특히, 박범인 금산군수는 토론회에 앞서 금산인삼축제 세계화에 관한 기본구상을 밝힐 계획이다. 지정토론 후에는 발제자, 토론자, 방청객 간의 상호 질의 및 답변 형식의 자유토론이 진행된다. 박 군수는 “금산인삼축제 세계화를 위한 전문가와 주민의 의견을 수렴한 정책대안을 발굴코자 이번 대토론회를 개최한다”며 “제안된 의견을 통해 세계적인 금산인삼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우울감과 스트레스 극복을 돕고 군민의 마음 건강회복을 위해 지난 4일 금산읍 씨전마당 일원에서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안심버스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마음안심버스는 관내 아파트, 공공기관, 기업체, 대학교 등을 순회하는 정신건강 서비스로 스트레스 측정, 정신건강 선별검사 등을 시행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고위험군에게는 맞춤형 심리지원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재난 위기 발생 시 현장 심리지원을 위한 상담소 역할도 수행할 계획이다. 마음안심버스 이용을 원하는 단체나 기관은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041-751-4721)를 통해 신청 및 예약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주민 심리안정을 돕기 위해 마음안심버스 운영에 나섰다”며 “민선8기 5대 중점전략 중 하나인 건강힐링 행복도시를 실현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지난 3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2023년 전시해설사 14명을 위촉했다. 위촉된 전시해설사들은 올해 금산역사문화박물관에 10명, 진산역사문화관에 4명이 배치돼 관람객 해설, 전시실 질서 유지 등을 담당한다. 금산군은 지난해 전시해설사 모집에 나서 지원자 총 23명을 대상으로 박물관 일반 개론, 금산의 역사·문화, 전시해설사의 역할 등 교육을 진행한 후 금산역사문화박물관 전시해설 시연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자를 선정했다. 위촉식에 참석한 박범인 금산군수는 “생활 속 여가생활 향유로 즐거운 삶을 민선8기 금산군정의 역점사업 중 하나로 추진하고 있다"며 "오늘 위촉된 전시해설사들께서 군민들의 즐거운 삶을 위해 노력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1월 2일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열린 2023년 시무식에서 “계묘년 새해, 인화를 바탕으로 탄탄한 조직력을 갖추자”고 강조했다. 이날 금산군청, 사업소, 10개 읍면 등의 필수인원을 제외한 전 직원이 모여 금산이 위기를 넘어 도약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또, 신뢰와 소통으로 청렴한 공직문화를 위한 청렴 서약식도 함께 진행됐다. 민선8기 금산 군정은 올해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을 슬로건으로 찾아오는 매력도시, 중흥하는 경제도시, 건강힐링 행복도시, 세 계속의 인삼수도, 신뢰받는 희망군정 5대 중점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박 군수는 “2023년 금산의 미래를 위해 전 직원이 힘을 모아달라”며 “밝아오는 계묘년 모두의 소망을 성취하시고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금산군(군수 박범인)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9일부터 28일까지 치매안심마을의 재가치매 취약가구 5곳을 대상으로 겨울나기 지원에 나섰다. 이번 겨울나기 지원은 안전한 가정환경을 돕기 위해 이불 등 방한용품‧미끄럼방지매트 전달, 가스안전차단기‧안전바 설치 등을 진행했다. 센터는 올해 치매 친화 환경 조성을 통해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의 불편함 없는 일상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제원면 명암리, 구억1리, 대산리를 치매안심마을로 선정했다. 이번 겨울나기 지원 외에도 마을에서 진행되는 주요 추진 활동은 찾아가는 치매 인식개선 교육 및 예방프로그램 운영, 무료 치매 조기 검진, 경로당 내 가스안전차단기 설치 등이다. 치매안심마을 치매안심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치매안심센터(041-750-4175, 4178)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치매안심마을의 치매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겨울나기 지원을 등 지원에 나서고 있다”며 “치매에 관한 인식이 개선될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최...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지난 27일 하옥지구 도시 새뜰마을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심정수 금산군의회의장, 한국농어촌공사세종대전금산지사 최종관 농어촌사업부장, 이재우 금산군도시재생지원센터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금산군은 지난 2019년 하옥지구 도시 새뜰마을사업에 선정되고 하옥리 주민의 불편을 해결하고자 35억 원을 투입해 호스릴 소화전 설치, 도시가스 공급, 마을안길 정비, 구구팔팔 청춘센터 건립, 주택정비 지원, 소공원 조성, 주민역량 강화 등 사업을 추진했다. 또,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행복밥상 공동체, 행복키우기 텃밭 프로그램, 마을 건강관리 프로그램, 함께하는 마을 만들기 등 프로그램도 전개했다. 구구팔팔 청춘센터는 대지면적 499㎡, 연면적 268.81㎡ 규모로 하옥1리 경로당, 건강관리실, 공유주방 등이 조성됐다. 박범인 군수는 “지역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생활하시며 서로의 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도록 새뜰마을사업이 추진됐다"...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올해 12월 31일까지로 예정된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기간을 내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 임대료 감면은 코로나19로 인한 농업인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적기 영농을 돕기 위해 지난 2020년 4월부터 시행돼 2년 9개월간 8492농가에서 총 1억2600만 원의 임대료 절감 혜택을 받았다. 금산군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에 농용굴삭기 등 71종 586대의 농기계를 구비하고 있으며 농기계별로 임대료를 반값 적용 후 하루 2500원에서 4만5000원까지 책정해 운영 중이다. 임대료 감면 지원 대상은 금산군에서 영농활동을 하는 농업인으로 홈페이지, 전화, 방문 등을 통해 원하는 장비를 예약하고 이용할 수 있다. 농기계 임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041-750-3544)에 문의하면 된다. 금산군 관계자는 “이번 임대료 감면 기간 연장을 통해 약 1500농가가 혜택을 더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농업인의 경영비...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지난 21일 금산읍 청산회관 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모니터링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주민참여단 1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시행 사업 평가 및 내년 신규 사업을 위한 역량 강화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은 충남 당진시 임정규 여성정책분야 전문관이 맡아 여성친화도시의 향후 방향과 우수 사례 등을 강의했다. 금산군은 여성과 사회적 약자의 관점에서 생활 속 불편 사항 및 문제점을 포착하고 이를 개선할 수 있도록 지난 2020년부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을 운영하고 있다. 금산군 관계자는 "남녀 모두가 행복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들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여성친화도시 금산 실현을 위한 핵심 파트너로서 주민참여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여러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지난 19일 금성면 GCC금산웨딩컨벤션에서 고려인삼시군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 임기 만료에 따른 임원 선출 및 인삼 산업 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관련 정책 발굴 등을 논의했다. 임원 선정 결과 박범인 금산군수가 회장으로 선출됐고 부회장에 이재영 증평군수, 전춘성 진안군수가 공동으로 선정됐다. 고려인삼시군협의회는 지난 2016년 농림축산식품부의 제안으로 기초자치단체간 정보교류 및 인삼시장 변화 상호 협력을 위해 국내 인삼주산지 16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해 결성된 단체다. 협의회에 참여한 지역은 충남 금산‧서산‧부여, 인천 강화, 경기 파주‧이천‧안성‧김포‧포천, 강원 홍천, 충북 음성‧증평, 전북 진안‧고창, 전남 영암, 경북 영주 등이다. 박범인 군수는 “금산군은 1500년 역사를 자랑하는 고려인삼의 종주지로 국가 및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된 금산인삼농법의 유산적 가치를 보유한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고려인삼이 지닌 가치를 회복시키고 그...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지난 16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현장업무 종사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제4차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올해 하반기 안전보건관리책임자 평가 및 하반기 위험성평가 결과를 공유했다. 안전보건관리책임자 평가는 금산군에서 시행한 안전보건분야 의무이행상황에 관해 진행됐으며 기관 의뢰를 통해 총 10항목 중 9항목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안전보건관리책임자는 현재 이종규 금산부군수가 직을 맡고 있다. 위험성 평가는 근로환경 속에서 근로자의 보건·안전을 해치는 유해·위험요인을 찾아 개선하고자 추진해 총 377건을 발굴했으며 중위험 이상 49건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 조치에 나설 계획이다. 이외에도 위원회는 동절기 한랭질환 예방대책에 대해 심의하고 옥외 근로자들에게 방한용품으로 목토시(넥워머)를 지급하기로 했다. 또한, 쓰레기 차량 구입 시 저상차로를 구매하는 등 종사자 개선의견을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금산군 관계자는 "재해예방을 위해 작업별 위험...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문화재청, KTsat와 함께 금성면에 위치한 국가등록문화재 제436호 금산 위성통신 제1기지국 안테나 설비 보존처리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보존처리는 문화재청에서 국비를 확보해 총 4억4000만 원(국비 2억2000만 원, 도비 1억1000만 원, 군비 1억1000만 원)을 들여 전문가 자문을 거친 후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됐다. 주요 설비는 주반사판, 부반사판, 안테나 지지타워, 안테나 구동장치 등으로 구성됐으며 안테나 설비의 보존처리를 위해 철부식 및 페인트 박락층은 습식세척 및 건식세척을 통해 녹제거·방청도색·페인트로 마감했다. 또한, 결속부 및 부반사판 지지대 등으로 보강해 안정성을 확보했다. 이 시설은 지난 1969년 미국 필코포드사에서 제작해 1970년 대한민국 최초의 위성통신 지구국으로 개통됐으며 우리나라 국제통신 발달의 선구적 역할로 기술적·사료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09년 4월 22일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됐다. 금산군 관...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오는 16일까지 금산군청 1층 현관 및 민원지적과에서 ‘드론, 충남 아름다움을 담다’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올해 충남도에서 주관한 드론 영상‧사진 공모전의 사진 부문 도내 출품작 35점을 선보인다. 특히, 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한 금산군 민원지적과의 '금산 월영산 출렁다리' 작품도 확인할 수 있다. 금산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군청을 방문하는 주민들께서 충남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론을 활용한 영상, 사진을 제작해 금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지역 명소 등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