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지난 15일 한국예탁결제원 나눔재단과 함께 금산군가족센터 2층 강당에서 드림스타트 찾아가는 금융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체험은 드림스타트 초등학교 아동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액 무료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눠 운영됐으며 보드게임, 방탈출 게임 등을 통해 금융의 기초개념을 배울 수 있게 구성됐다. 금산군은 겨울방학 기간을 활용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적극적으로 자기 계발에 나설 수 있도록 지난 6일 찾아가는 어린이 과학교실도 추진했다. 금산군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어린이들이 바람직한 금융교육을 통해 경제관념을 확립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금산군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이달 27일 마감되는 2023년 농업인대학 입학생 모집 안내에 나서고 있다. 이번 과정은 치유농업(30명), 농업마케팅(30명), 농산물가공창업(30명), 귀농‧귀촌(50명) 등 4개 분야의 총 140명을 모집하고 있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로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금산다락원 여성의집, 현지 농가 등에서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금산군민, 신규 귀농‧귀촌인으로 응시원서, 주민등록 초본을 준비해 금산군농업기술센터(041-750-3832~33)에 접수하면 된다. 금산군은 치유농업 과정을 통해 치매예방, 심리 등 건강과 연계한 농업 활용 가능성을 전달하고 농업마케팅, 농산물가공창업 등을 통해 관내 농업의 가치 향상 방안을 모색한다는 복안이다. 또한, 귀농‧귀촌 과정을 통해 딸기, 깻잎, 인삼 등 작목별 영농과정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교육 수료자를 중심으로 귀농자 모임 네트워크를 구축해 안정적인 정착을 도울 방침이다. 금산군 관계자는 “지...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금산 문화‧관광‧인삼의 유럽권 진출 교두보 마련에 나선다. 그동안 아시아권에 집중된 국제교류를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연방주 에센 등 거점도시를 통해 넓혀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금산군은 지난 13일 금산군청 상황실에서 파독산업전사세계총연합회와 MOU를 체결하고 금산군의 유럽권 진출과 연합회원의 명예, 복리증진을 위해 서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 심정수 금산군의회 의장, 고창원 파독산업전사세계총연합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서로의 우호 교류를 약속했다. 지난 2006년 결성된 파독산업전사세계총연합회는 독일에 파견된 근로자의 연합 네트워크로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연방주 에센을 중심으로 3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파독산업전사세계총연합회 회원들은 반세기 이상을 조국 경제발전을 위해 생명을 건 파독 광부, 간호사인 만큼 금산군의 세계화에 힘이 돼 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금산군(군수 박범인)보건소는 오는 28일까지 3050 건강한 직장 만들기 참여기관 모집에 나선다. 이 사업은 활발한 사회 경제적 활동으로 인해 건강관리에 시간이 없는 직장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이 사업을 통해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 건강한 일터 문화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보건소는 대상 기관 2곳을 선정해 만성질환 조기 발견 검사 및 운동‧영양‧금연‧절주‧비만‧스트레스 관리 등 찾아가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을 원하는 10인 이상 사업체 및 단체는 금산군청‧보건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보건소 건강증진팀(041-750-4363)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에 선정되면 건강 문제를 우선 파악한 후 월 2회 이상 주기적으로 방문해 건강관리 및 건강생활실천 건강강좌를 제공할 것”이라며 “직장인 건강생활실천을 의지를 다져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직장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오는 17일까지 관내 아파트, 공공임대주택, 연립주택 등 공공주택 254개소를 대상으로 위기가구 발굴 전수조사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조사는 관리비 체납, 우편물 적재 등을 확인해 복지사각지대를 집중 발굴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자 추진됐다. 복지위기가구로 판단 시에는 긴급복지지원제도,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민간 지원을 연계할 예정이다. 또한, 공적 지원이 어려운 가구에 대해서는 통합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사회적 고립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공공주택 위기가구 발굴 전수조사에 나선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모두가 행복한 금산군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민원인과 직원 모두 편하고 안전한 민원실 조성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금산군은 민원창구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기존 비말차단 아크릴 투명 가림막을 강화안전유리로 보강해 비상사태에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 휴대용 보호장비인 웨어러블 캠을 도입하고 금산경찰서와 함께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올해 읍면까지 웨어러블 캠 도입을 확대하고 모의훈련도 기존 연 1회에서 2회로 확대할 계획이다. 금산군 관계자는 “안전하고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대처할 수 있는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월동기 꿀벌 피해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꿀벌 사육농가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꿀벌 질병 방제, 사양관리 등에 관한 정보를 전달했다. 특히, 전국적인 꿀벌 집단폐사 및 사라짐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꿀벌응애 등의 질병 방제를 위한 약제 적정 사용과 천연 약제 활용, 물리적 방제 방법인 숫벌방 제거 등을 병행한 종합적 방제요령을 교육했다. 또한, 강한 벌군 육성을 위한 벌통 전기가온기 활용 요령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금산군 관계자는 "꿀벌 피해 최소화를 위해서 꿀벌 사양농가를 대상으로 질병 방제 및 사양관리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지난 3일 금산군청 민원지적과에서 내방 민원인을 대상으로 2023년 입춘방 써주기를 진행했다.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제작된 입춘방만 배부했으나 올해는 이정일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금산군지회장이 참여해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한다는 뜻의 立春大吉(입춘대길)과 建陽多慶(건양다경) 글씨를 직접 써서 전달했다. 입춘방은 예로부터 24절기 중 봄을 시작하는 날인 입춘에 묵은해의 액을 멀리 보내고 한 해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대문이나 문설주에 붙이는 글귀다. 이를 붙이는 방법은 입춘대길(立春大吉)은 오른쪽에 건양다경(建陽多慶)은 왼쪽에 붙이면 되며 한 해 동안 붙여놓고 다음 해 또 그 위에 덧붙이는 것이 관례나 대부분 우수 전날(2월 18일)에 뗀다. 행사에 참석한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군 곳곳에 붙여진 입춘방을 통해 금산군민 모두 건강과 안녕이 가득한 한 해 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오는 7일부터 17일까지 2023년 모바일 헬스케어 1차 대상자 90명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자는 금산군민과 직장이 금산 소재지인 19세 이상 주민이며 전화 접수 시 초기 검진을 위한 방문 예약을 해야 한다. 선정 우선 대상은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 경험이 없는 19세 이상 신규 대상자, 혈압‧공복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HDL-콜레스테롤 등 5가지 검진을 통한 건강위험요인이 발견된 주민 등이다. 단, 이미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진단을 받고 약을 복용 중인 주민은 선정에서 제외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의사, 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보건소 전문가들이 스마트폰 모바일 앱과 손목 활동량계의 연동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생활 습관, 식습관 및 운동 상담 등 원격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또한, 운영 기간 중 최초·중간·최종 3회 보건소 방문 무료 건강검진 및 전문가 상담도 제공한다. 금산군 모바일 헬스케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

금산군(군수 박범인)보건소는 올해 난임부부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추진 중인 난임부부 지원 분야는 난임 치료 시술비, 난임부부 한약 치료비, 신혼부부 대상 임신 검진비 등이다. 체외수정 및 인공수정시술 등 보조생식술을 받는 난임부부에게 건강보험본인부담 및 비급여 일부를 보충적으로 지원하는 난임 치료 시술비 지원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시술 종류 및 연령 등을 고려해 체외 수정시술 중 신선배아 최대 9회 110만 원, 동결배아 최대 7회 50만 원, 인공수정 최대 5회 3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난해 신청자 53명 중 9명이 임신에 성공했다. 난임부부 한방치료비 지원을 통해서는 난임 진단을 받은 부부에게 비급여 한약 첩약비 1인 최대 여자 150만 원, 남자 100만 원을 연 1회 제공하고 있다. 지원을 받기 위한 소득 기준 및 연령제한은 없으며 올해부터 남성의 난임 사유 요건 제한도...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이달 23일까지 금산군도시재생지원센터 주관으로 도시재생대학 먹거리 활용 창업준비반 ‘蔘으로 요리하蔘!’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수강생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삼 활용 간식 개발, 수강생 아이디어 인삼요리 만들기, 성과공유회 및 품평회 등을 주제로 중도‧하옥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매주 2회씩 총 8회 진행된다. 금산군은 프로그램 성과를 토대로 창업 의지와 역량을 갖춘 참여자를 위한 추가 심화 과정도 운영해 지역축제 먹거리 셀러, 인삼 활용 간식 특화상품 생산‧판매자, 청년몰‧도시재생 거점시설 내 카페 운영자 등을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금산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요리 취미교실이 아닌 먹거리 지역상품 개발 및 일거리 창출을 목표로 운영된다”며 “참여자 스스로 지역소비 특화 콘텐츠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올해 소상공인 위드코리아 금융지원을 확대한다. 2023년 지원 규모는 지난해 보증 규모 36억 원에서 2배 증가한 72억 원이며 2월 1일부터 운영된다. 이번 금융지원은 지난해 12월 충남도와 15개 시·군, 충남신용보증재단이 맺은 ‘소상공인 위드코리아 금융지원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코로나19 장기화와 고금리,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경영난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소상공인으로 최고 3000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상환은 2년 거치 일시 상환 또는 2년 거치 3년 균분 상환으로 충남도와 금산군이 3.3%의 이자를 2년간 지원해 보증수수료를 포함한 실제 부담 금리는 3%대다. 금산군은 관내 소상공인들의 자금 대출 상담 등 편의를 위해 1월 31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충남신용보증재단 금산 출장상담소도 운영한다. 소상공인 위드코리아 금융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충남신용보증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