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지난 4월 진행된 '금산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1기 프로그램의 성공에 이어 이달 3일부터 9일까지 2기 프로그램에 나서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금산의 매력을 체험하기 위해 전국의 귀농‧귀촌 희망자 등 30여 명이 함께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부리면 적벽강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숙박하며 군의 독특한 체험과 관광지 등을 경험하고 프로그램에 포함된 제원면 신안사의 1박 템플스테이도 즐기며 다채로운 경험을 만끽하고 있다.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1일차 오리엔테이션, 2일차 귀농·귀촌 성공 사례 농가 방문, 3일차 농촌관광 서비스 농업 강의, 남이자연휴양림 방문, 4일차 월영산 출렁다리 및 농업기술센터 방문, 5일차 금산 약령시장 인삼주 만들기 및 적벽강 수통리 강가 체험, 6일차 템플스테이, 명상, 소원 등 만들기, 7일차 간담회 등이다. 금산군에서 일주일 살기 프로그램 신청은 이벤트 플랫폼 사이트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금산축제관광재단에 문의하면 된다. ...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제21회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 지방자치행정부문 환경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대한민국 환경대상은 월드그린환경연합중앙회, 국제가이아클럽 주관으로 에너지 절감, 지구촌 환경보전 확산, 탄소중립 실천 등 환경보전에 공로가 있는 지자체를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금산군은 유기성폐자원 에너지화 시설 준공으로 농가와 주민 상생을 실현하고 에너지 절감을 통한 탄소중립을 이뤘으며 생활 쓰레기 무단적치 방치를 위한 클린하우스 및 영농공동집하장을 설치하고 올바른 폐기물 관리를 위해 적극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인삼재배 농가에서 발생하는 폐차광망‧폐비닐 등의 무단적치, 불법 소각 예방을 위한 폐농자재 무상수거 처리 지원을 통해 지난해 총 920t의 폐차광망을 수거 처리해 토양오염 방지 및 농촌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높이 평가 받았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앞으로도 아름다운 비단산과 비단강이 있는 청정 금산을 유지하기 위해 특성에 맞는 환경보전 정책 등을 ...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관내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 내 인삼밭 방제와 묘목배송, 산불감시, 산림 식생자원 분석 등 상용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4일 밝혔다.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은 ‘드론 활용의 촉진 및 기반조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드론 활용 서비스 산업 육성을 위해 국토부 장관이 지정하며 이달부터 전국 총 47개 구역으로 확대 운영된다. 금산군은 민선8기 공약인 ‘금산군 드론 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해 11월 한국모형항공협회‧청주대학교 및 드론업체 등의 참여하에 부리면, 남이면 2개 구역의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 지정 공모를 신청했다. 올해 4월 항공안전기술원에서 특별자유화 구역 신청 당위성에 대한 심사가 진행됐고 지난 6월 30일 신청 지역이 모두 특구로 지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이 지정되면 비행 허가, 인증, 안전성 평가 등 드론 관련 규제가 한시적으로 예외 적용돼 드론 관련 기업들이 드론 특구 내에서 드론 비행 시연 및 활용이 자유로워진다. 박범인 금산군수...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오는 7월 3일부터 성인 예방접종 백신 3종을 관내 보건지소에서도 접종할 수 있도록 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상 백신은 B형간염, Tdap, 폐렴구균 등 3개로 접종비는 B형 간염은 5100원, Tdap 백신은 2만 1000원 이며 폐렴구균은 무료다. 접종 대상은 B형 간염 항체 미형성자,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접종 희망자이며 폐렴구균은 65세 이상 국민을 대상으로 1회 무료 접종 지원된다. 보건지소별 접종 가능 일자 및 시간은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 미리 확인해야 한다. 금산군 관계자는 “그동안 비정규적으로 추진되던 보건지소 성인 예방접종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며 “앞으로도 군민 건강 증진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지난 28일 '우리동네 아지트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우리동네 아지트 조성은 지난 2020년 11월 3일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237억8800만 원을 들여 내년 6월까지 지상 4층 연면적 1437㎡ 규모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들어서는 시설은 지상 1층 청춘다방, 녹색가게, 우리동네 스튜디오, 지상 2층 키즈카페, 지상 3층 다목적실, 거버넌스실, 지상 4층 낭만극장, 야외 휴게시설 등이다. 금산군은 이 시설을 무대교, 테크길, 씨전기록관, 분수대, 걷고싶은 거리 등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지역발전의 시발점으로 삼을 방침이다. 착공식에 참석한 박범인 금산군수는 “우리동네 아지트가 다시 찾고 싶은 금산, 머물고 싶은 금산의 중심지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주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면서 안전하게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올해 10월 27일까지 '2023 책 읽는 금산 독서마라톤'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이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하며 하나가 되는 금산을 만들기 위해 올해의 책 선포, 독서동아리 지원, 독서토론 등 프로그램과 함께 추진된다. 참가 대상은 초교생 이상 금산군민으로 오는 9월 22일까지 금산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독서마라톤 운영은 책 1쪽을 거리 3m로 환산해 기간 내 목표 도서량을 완주하면 인증서 발급, 내년 대출 권수 확대, 금산다락원 문화예술 스탬프투어 점수 부여, 우수 완주자 시상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운영 코스는 칠백의총, 개삼터, 이치대첩지, 적벽강, 산림문화타운 등 총 5개다. 독서마라톤에서 읽는 책은 인삼고을, 기적, 추부, 진산 등 금산군립도서관 4개소에서 대출한 책으로만 가능하며 성인, 중․고교생, 초교생 부문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불편한 편의점’, ‘순례주택’, ‘슈퍼토끼’는 참여 연령에 맞춰 반드시...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국민일보가 주최한 '2023년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청년스타트업 등 170곳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시 aT센터에서 개최됐다. 금산군은 관내 청년 금산햇빛촌 업체와 함께 박람회에 참가했으며 귀농‧귀촌 정보와 경험을 전달하기 위한 농촌에서 살아보기, 농업 투어프로그램, 동네작가 등 사업을 소개해 박람회 관람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전국 최고 수준의 체류 시설인 금산군귀농교육센터에서 1년간 거주하며 경험할 수 있는 농업창업 교육, 개인별 창업계획컨설팅, 지역선도농가‧선배 귀농인 네트워크 형성 기회 제공 등 프로그램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금산군 관계자는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을 막는 유일한 길은 귀농‧귀촌인 유입에 있다”며 “관련 정책지원과 정보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지난 23일 제원면 수당리 일원에서 고추 막덮기 시범사업 중간평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시범농가 농민 30여 명이 참석해 기술의 효과를 살피고 서로의 노하우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가 결과 고추 막덮기 재배 기술이 저온피해 방지 및 생육촉진에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추 막덮기 재배 기술은 보온 효과가 큰 부직포를 활용한 터널재배로 수확량을 10~20% 정도 향상할 수 있다. 금산군은 고추 막덮기 재배 기술 보급을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시범사업을 추진, 올해 12.3ha 규모 재배단지를 조성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안정 생산과 수량 증대 효과가 큰 고추 막덮기 사업의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과수화상병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사전방제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잎·꽃·가지·줄기·과실 등이 검게 마르고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변하는데 특별한 치료 방법이 없고 발생 시 해당 과원은 폐원해야 하며 2년간 사과, 배 식재를 할 수 없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대응을 위해 예찰조사원 2명을 통한 상시 전수 예찰과 함께 이달 말까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지도직 공무원 30여 명을 총동원한 관내 사과‧배 재배농가 전 면적 과수화상병 발생 상황에 관한 예찰을 추진 중이다. 또한, 현장 상황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조치하기 위해 종합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의심 증상 발견 시 신속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홍보하고 주기적인 교육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외에도 사과‧배 전 농가를 대상으로 화상병 예방을 위한 사전방제 약제를 단계적으로 공급하고 적기 방제를 위한 현장 교육에도 나서고 있다. 특히, 지난 13일 ...

계절을 잊고 찾아온 금산군 진산면의 6월 코스모스가 화제다. 진산면은 힐링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방축삼거리 일원에 심은 코스모스가 만개했다고 밝혔다. 이곳에는 코스모스와 함께 사진 촬영을 위한 기념 포토존 등이 조성돼 추억을 쌓기 위한 관광객 및 주민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금산군 진산면 관계자는 “코스모스는 가을의 상징이지만 계절을 잊고 우리 지역에 일찍 찾아왔다”며 “사랑하는 가족들, 연인과 나들이 오셔서 좋은 기억을 가져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올해 육지 속 섬마을로 알려진 부리면 방우리 지방상수도 공급에 나서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방상수도 공급 확충을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총 98억 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부리면 생활용수 개발의 일환으로 진행 중이다. 특히, 예산절감 및 이중굴착 방지를 통한 사업기간 단축으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통~방우 간 연결도로 개설 공사와 병행해 추진되고 있다. 현재 부리면 생활용수 개발사업 공정률은 목표 상수관로 총 32.8km 중 80%가 매설됐으며 올해 12월 사업을 마무리하면 부리면 상수도 보급률이 86.8%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금산군 관계자는 “수원 부족으로 생활 불편을 겪고 있는 부리면 방우리 지역주민들께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방상수도 공급을 추진 중”이라며 “물 관련 주민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결해 정주 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지난 16일 법제처 주최' 2023년 상반기 법제 교육'을 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금산군 공무원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법제처 법제지원국 법령의견제시팀 김용희 사무관과 자치법제지원과 진성훈 사무관이 각자 법령해석방법론과 자치법규 Q&A 교육을 맡아 진행했다. 또한, 오는 28일 시행되는 ‘만 나이 통일법’의 원활한 시행을 위한 내용도 전달했다. 금산군은 법제 관련 담당자들의 역량을 높여 복잡‧다양한 행정 수요에 직접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법령 이해도를 확보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추진했다. 금산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군민 실생활과 직접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직원들의 법제 업무 능력을 배양하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