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고령자 교통사고 발생률을 낮추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5세 이상 운전자 운전면허 지원에 관한 내용을 현수막 게시하는 등 홍보에 나서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 지원을 통해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가 자발적으로 운전면허를 반납하면 1회에 한해 금산사랑상품권 10만 원을 지원한다. 운전면허를 반납하면 신청자가 소유한 모든 면허를 취소해야 한다. 운전면허 반납 신청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의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대리자가 경찰서 민원실에 신청하고 결정통지서를 받아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금산군 관계자는 “이 지원사업은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관내에서 열리는 충청남도체육대회 및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안전관리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금산군은 행사 개최 시기를 고려해 안건별로 오는 9월 6일, 9월 26일 각각 충청남도체육대회 개회식,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안전대책 관련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종합적인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위원장인 박범인 금산군수가 주재하며 성강제 금산경찰서장, 진종현 금산소방서장, 이법연 금산교육장 및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한다. 주요 논의사항은 행사 중 긴급 상황에 관한 조치계획, 행사장 질서, 관람객 동선 및 무대 안전관리 등 안전대책의 적정성과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방안 등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올해 하반기 금산에서 충청남도체육대회 및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라는 큰 행사가 열린다”며 “방문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성공적인 행사가 열릴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및 교류를 위해 계룡시와 상호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박범인 금산군수,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협력 내용을 살펴보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충남 남부권 국방산업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지역 문화단체 교류 및 관광자원 연계, 홍보, 농·특산물, 공산품 등 지역 생산품 구매·홍보 등 판로지원, 축제, 박람회 등 주요 행사의 성공적 추진 협력, 행정정보 및 우수 정책 공유 등 6개 분야다. 또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직원 간 고향사항기부제 상호기부 및 주민 상호기부 홍보, 공동 캠페인 운영 등도 약속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상호기부를 통해 금산군과 계룡시가 협력관계를 돈독히 하고 고향사랑기부제로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건전한 기부문화가 확산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국제경쟁력 강화 및 공무원 역량 증진을 위해 지난 28일 '생성 인공지능 활용 공직자 세계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 1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송세경 연구교수의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반 금산의 미래발전 주제 강의로 진행됐다. 이외 전 직원은 각자 사무실에서 방송으로 교육에 참여했다. 특히, 금산 미래발전을 위해 고령화, 자동화, 지능화로 인한 생성 인공지능으로 국내외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우수 시책을 발굴할 수 있는 직원들의 역량을 키워가는 데 집중했다. 송세경 교수는 이변 교육을 통해 ‘창업을 하다’와 ‘일을 만들어내다’의 중의적 주제에 관해 화두를 던지고 심도있는 고민을 통해 금산의 미래발전 방안을 구상해 보는 시간을 유도했다. 금산군 관계자는 “생성 인공지능은 금산 미래발전을 위해 꼭 알아야 할 필수 과제”라며 “계속해서 공직자 세계화 역량 증진을 위한 대응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올해 투명하고 효율적인 보조사업 추진을 위해 민간보조금 담당 직원 및 보조사업자를 대상으로 보조금 집행 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6월 9일 한국재정정보원 대전‧충청권역 재정도움센터에서 진행된 국고보조금통합관리망시스템(e나라도움) 교육에는 군청 담당자 28명이 참여해 실무 능력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지난 8월 25일 금산읍 청산회관에서 보조금 관련 공무원 및 민간인 104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방보조금 이론 및 실무 교육이 개최됐다. 이 교육은 보조금 실무중심 교육으로 신청‧집행‧정산‧성과평가까지 과정 및 개념을 알고 사례 소개를 통해 부정수급에 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충남도 문예회관 대강당, 예산군 문예회관 대강당에서는 민관 담당자 63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 현장 교육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사용자 맞춤 실습 교육으로 신규시스템을 사전 익혀 업무 공백 및 ...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해외 관광객 유치'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금산군은 올해를 금산인삼축제 세계화 원년으로 삼고자 금산세계인삼축제로 이름을 바꿔 개최하며 해외 관광객의 방문을 위해 자매결연 도시 및 단체 상호방문 촉진 및 국제 네트워크 활용 홍보, 해외단체 방문 유치 등에 나서고 있다. 금산군은 지난 24일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금산부군수 및 담당관·과, 직속기관, 사업소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해외 관광객 유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외신기자‧교류 도시‧단체 초청, 문화탐방, 관광객 모집, 유학생 프로그램, 학술 세미나, 체험 등 20개 부서의 해외 관광객 유치 계획 26건을 검토했다. 해외 관광객 유치 계획의 성공을 위해 금산군은 보유하고 있는 국제 네트워크를 총동원하고 국내 체류 외국인을 적극 유치하는 등 가용한 방안을 총동원할 방침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세계인삼축제 ...

금산군(군수 박범인)이 군민 체감 행정서비스 실현을 위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남일면, 진산면 일원 현장 행정에 나섰다고 밝혔다. 박범인 금산군수의 방문 일정을 살펴보면 21일 남일면 상동리, 초현리, 22일 남이면 하금리, 23일 진산면 부암리, 묵산리 등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주민과 만나 마을하수종말처리장 설치, 마을 앞 도로 확‧포장, 하천 정비 등 건의를 청취하고 사안별로 해결 방안을 설명해 호응을 얻었다. 민선 8기 금산군정은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라는 도전적인 슬로건을 내걸고 찾아오는 매력도시, 중흥하는 경제도시, 건강힐링 행복도시, 세계속의 인삼수도, 신뢰받는 희망군정 5대 중점전략을 선정해 행정업무에 매진하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역 현안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동분서주 현장 행정에 나서고 있다”며 “계속해서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해 나아가는 소통행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돌발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제원면 일원 농경지 및 산림지역 10ha를 대상으로 민・관 공동 협업방제를 전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금산군청 산림녹지과 및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드론 및 광역방제기 등을 활용한 방제활동을 펼쳤다. 특히, 농경지와 산림지역에 발생해 농작물 피해를 주고 있는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의 이동성이 좋아 동시 방역이 필요함에 따라 이번 방제를 시행했다. 금산군은 마을별 방제는 마을별로 약제를 배포해 각자 시행하도록 했다. 해충의 활동시기는 5월부터 10월까지로 알에서 부화한 해충이 나무수액을 흡즙해 가지를 고사시키고 분비물로 과일이나 잎에 그을음병 피해를 준다. 돌발해충은 10월에 나뭇가지 겉 또는 속에 알을 낳기 때문에 확산 초기에 방제를 하지 않으면 피해가 커질 수 있다. 금산군 관계자는 “기관 및 주민들이 참여한 이번 공동방제를 통해 돌발해충 발생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임진왜란 육군 최초 승전인 이치대첩을 조명하기 위해 금산문화원 주관으로 이치대첩기념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권율 장군 영정이 모셔져 있는 진산면 충장사에서 헌화 및 분향을 올리고 공명 아우라, 기예무단 등의 승전 축하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치대첩은 임진왜란 때인 1592년(선조 25) 권율과 황진 장군이 거느린 관군과 의병 1500여 명이 조총으로 무장한 왜군을 물리친 전투로 당시 조선의 육군이 내륙에서 거둔 최초의 승전이며 이 전투를 계기로 일본군의 전라도 진출을 저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행사 개최지인 이치대첩지는 진산면 대둔산로 191에 위치했으며 이치대첩의 의미를 살리고 문화재를 보존하기 위해 지난 2000년 충청남도 기념물로 지정됐다. 금산군 관계자는 “올해 이치대첩기념제는 호국영령을 기리며 승전을 기념하는 축하공연을 개최하는 등 그 의미를 확대하고자 한다”며 “행사뿐만 아니라 이치대첩지의 역사적 위상 고취를 위한 사...

금산군(군수 박범인) 보건소는 임산부와 태아의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을 위해 21일부터 임산부 전용 안전벨트를 무료로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금산군인 임신 20주 이상 임산부로 신분증, 산모 수첩 등을 지참해 보건소에 방문하면 된다. 이미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는 별도 준비물이 없어도 된다. 현행 도로교통법상 임산부가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아도 단속에서 제외되고 있지만 교통사고 발생 시 피해가 커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이번 지원이 추진된다. 금산군은 안전벨트 미착용에 관한 현실적 여건을 개선하고 안전을 확보함으로써 긴급한 상황에도 임산부가 차량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금산군 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와 태아의 안전한 이동 환경을 보장해 안전한 출산을 돕기 위해 임산부 전용 안전벨트 무료 지급에 나선다”며 “앞으로도 출산가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출산 친화 금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지난 17일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교육장에서 금산인삼 홍보대사를 육성하는 인삼문화 전문가 교육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개강식에는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수강생,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재배·가공 인삼 교육에서 벗어나 인삼 소비문화부흥과 홍보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돼 금산군민을 대상으로 이달 초 수강생을 모집했다. 기존 모집 인원은 25명이었으나 참여 신청이 정원을 초과함에 따라 수업 규모를 확대해 신청 인원 43명 전원을 수용했다. 교육 일정은 오는 11월 21일까지 3시간 과정 교육을 13회 진행하며 금산인삼의 역사와 문화 및 예술에 미치는 영향력 등을 교육하고 금산인삼의 효능‧활용법 체험, 인삼문화 경험 기회 등을 제공한다. 특히, 딱딱한 지식 위주 교육이 아니라 금산인삼을 활용한 막걸리, 와인, 식초 만들기 체험은 물론 자신의 수업 내용을 촬영해 유튜브에 올리는 영상제작 실습까지 교육할 예정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2023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성강제 금산경찰서장, 채동조 육군 제1970부대 1대대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을지연습 준비상황 등 지역안보태세 방안을 사전 검토했다. 2023년 을지연습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되며 전 국민이 참여하는 민‧관‧군 통합 정부연습이다. 금산군은 이번 연습을 통해 충무계획 실효성 검증 및 비상사태 시 기관별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전시전환절차 연습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1일 박범인 금산군수 주재로 진행한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에서는 을지연습의 전반적인 준비사항 확인 점검 및 을지연습의 목표와 중점 연습 사항, 부서별 충무계획 주요 내용, 각 기관 및 부서별 협조사항 등을 살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1968년 시작된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 시 국가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충무계획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