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이 농업 일자리에 관심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농촌 진로 개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농업 기반 직업을 알아보고 미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금산군은 이를 통해 미래 식량자원 확보의 중요성과 농업 성장 가능성에 대해 고민하고, 청소년들의 농업 분야 진로 선택 폭을 넓히고자 했다.

금산군이 동절기에 대비해 공공시설물 점검, 제설대책, 수능 대비 교통 대책, 수험생 맞춤 프로그램 운영, 산불 예방 등을 강화한다.

금산중앙신협이 금산읍새마을회에 200만 원을 기탁해 약 1000포기의 배추김치를 담가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한다.

금산군이 잎들깨 재배 농업인의 생리장해 증상을 정확히 진단하기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용역에서는 토양 산성화, 인산 결핍 및 과잉에 따른 잎들깨 생육상황을 조사하고 이미지 분석을 실시했다. 또한, 생리장해 증상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해결 방법 매뉴얼을 구축할 예정이다. 금산군은 잎들깨의 주산지로서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이번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금산군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의 심리적 부담감을 완화하기 위해 힐링프로그램을 개최했다. 프로그램에는 생활지원사 90여 명이 참여했고, 도자기 페인팅, 캐리커처 체험, 공연 등이 진행됐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노인복지 수행인력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금산군은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조심기간을 운영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불전문예방대를 배치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금산군은 대한한돈협회 금산군지부, 금산비단신협, 금산읍 주민 등 지역 내 단체 및 주민의 기탁을 통해 사회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에게 돼지고기, 이불, 성금을 전달했다. 금산군은 이를 통해 관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금산군은 전국민 마음투자지원 프로그램에 70명의 주민이 참여해 183건의 상담을 이용했다. 이 프로그램은 정신건강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됐으며, 12월 31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자는 8회의 1대1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금산군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도상훈련을 실시하여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훈련에는 유관기관이 참석하여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초동대응, 상황전파, 공조·협력체계를 연습했다. 금산군은 재난 예방과 대비를 강화하여 안전한 지역 구축에 노력할 계획이다.

금산군 진산면주민자치위원회가 진산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 발표회에서는 수강생들이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김복곤 위원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박범인 군수는 주민자치센터의 발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금산군이 군북면에 지혜마루작은도서관을 개관했다. 이번 사업에는 총 9400만 원이 투입됐으며, 열람실, 사무실 등의 시설과 1100여 권의 도서가 비치됐다. 금산군은 이번 개관으로 총 6개소의 작은도서관을 운영하게 됐다.

금산군보건소가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법정의무 대상자,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 관리자, 일반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과정을 마치면 수료증이 발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