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이 드림스타트 가정 부모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심리극으로 바라보는 가족과 자녀의 마음건강' 부모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심리극을 통해 자녀의 내면을 이해하고 건강한 가족 소통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참석자들은 상황극을 통해 자녀의 감정을 공감하고 실천 가능한 의사소통 기술을 배웠다. 금산군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금산군 금산읍이 주민 안전과 야간 경관 개선을 위해 센터 남쪽 담장 주변에 조명을 설치했다. 이번 조명 설치는 야간 보행 시야 확보와 금산 상징 조형물 야간 경관 보완을 통해 지역 대표 상징 장소로서의 이미지 강화에 기여했다. 금산읍은 앞으로도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생활 밀착형 환경 개선을 지속할 계획이다.

금산군이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은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콘센트용 화재예방 소화스티커를 배부하며 안전 문화 확산에 나섰다. 군은 앞으로도 화재 취약 시설 점검과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금산군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을 1인당 연간 15만 원으로 인상하고, 청소년과 생애전환기 대상자에게는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전국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고령층 및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편의 서비스도 제공된다.

금산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국가유산 보존 및 전승을 위해 총 31억 5천여만 원을 투입하여 도지정문화유산, 충효열 시설물, 지방전통사찰 보수·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되거나 훼손된 문화유산을 적기에 정비하고, 살아있는 역사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여 금산의 역사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후대에 문화유산을 온전히 전승할 계획이다.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문화기획단, 동아리 참여 청소년을 모집한다. 참여 청소년에게는 위촉장 수여, 자원봉사 시간 제공, 활동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금산다락원 스포츠센터의 2026년 1분기 강습 프로그램이 군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아쿠아로빅, 건강 프로그램, 수영 등 총 33개 반에 985명이 참여하며, 수준별 맞춤 강좌와 전문 강사진의 지도로 호응을 얻고 있다. 2분기 강습은 3월 중 접수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산군립작은도서관들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주민들의 문화 거점이자 소통의 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저녁 시간대 집중 운영과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을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며, 신규 도서관 조성 및 순회사서 지원 등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공동체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금산군 초중학생 85명이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주관으로 필리핀 해외 어학연수를 떠난다. 학생 1인당 385만원의 비용이 들며, 군에서 285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연수는 2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원어민 수업, 현지 문화 탐방, 진로 및 인성 교육 등이 포함된다.

한국전력공사가 제10차 신임실-신계룡 송전선로 건설사업 관련 금산 지역 주민 설명회를 16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 필요성, 추진 현황, 입지 선정 절차, 보상 및 지원 방안, 전자파 문제 등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금산군보건소가 청소년 흡연 예방 교육,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니코틴 약물 지원 등 다양한 금연 정책을 통해 비흡연 문화 확산에 나선다. 금연 성공자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흡연 피해 민원 지역에는 금연 안내판 설치 및 계도 활동을 강화한다. 금연 상담 및 참여는 금산군보건소 건강생활팀(041-750-4402)으로 문의하면 된다.

금산군이 8억 600만 원을 투입해 4대 추진 전략과 16개 사업을 통해 건강한 평생학습 도시 조성에 나선다. 읍면 평생학습센터 구축, AI 시대 대비 교육, 디지털 범죄 예방 활동가 양성, 성과관리체계 구축 등을 추진하며, 10월에는 평생학습 어울림마당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