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는 시민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충청남도 취업자격증 취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만 19세~64세 미취업 구직자를 대상으로 자격증 및 어학시험 응시료를 1인당 연간 최대 10만원(회당 5만원, 최대 2회)까지 공주페이로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공주시민과 혼인한 외국인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공주시는 가뭄 대비 및 안정적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답작용 중형관정 개발 지원사업' 신청을 5월 21일까지 받는다. 농업 생산성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중형관정 15공 개발에 최대 750만원(표준사업비의 50%)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공주시에 1년 이상 거주하는 농업인으로 논농사 목적의 관정 개발에 한하며, 인근 관정과 200m 이내인 경우 등 일부 제한 조건이 있다.

공주시의 시민소통 플랫폼 '다정공감 공주' 가입자가 5천 명을 돌파했다. 시는 축제, 행사장 홍보 부스 운영과 SNS 온라인 이벤트 등을 통해 시민 패널 모집에 적극적으로 나섰으며, 14세 이상 공주시민, 직장인, 사업체 운영자, 학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정공감 공주'는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시민 의견 수렴 창구로 활용되고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공주시 의당면은 의당농협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쌀, 라면, 화장지 등)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의당농협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이번 나눔 행사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의당면은 기탁된 물품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공주시 옥룡동, 어버이날 맞아 '사랑의 효 나눔 꾸러미' 22개 경로당에 전달

공주시는 지역 서점 활성화와 시민 독서 문화 증진을 위해 '충남 인증서점 도서 구매 캐시백 지원 사업'을 5월부터 운영한다. 충남 인증 지역 서점에서 공주페이로 도서 구매 시 결제 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지원하며, 1인당 월 최대 1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 사업은 12월까지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공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교통 취약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뇌운동학교'를 운영한다. 주 2회 3시간씩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인지훈련, 인지 자극 프로그램, 보건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치매 중증화 예방을 돕는다.

공주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들을 위한 ‘맞춤형 농업서비스’를 추진한다. 농업기술센터를 중심으로 영농 인력 확보, 농산물 판로 확대, 가축 방역 체계 강화, 현장 소통 강화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봄철 영농지원 특별대책 상황실’ 운영을 통해 기상 변화 및 작물 생육 상황 정보를 제공하고, ‘농촌일손돕기’, ‘농작업 지원단’, ‘농촌 인력 중개센터’ 등을 통해 인력난 해소를 지원한다. 또한, ‘바로마켓 백제금강점’ 상시 운영 및 ‘고맛나루장터’ 특별 행사를 통해 농특산물 판로를 확대하고, 가축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도 강화한다. 매월 ‘최강농업 찐톡’의 날을 운영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공주시는 8일 아트센터 고마에서 제53회 어버이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장한 어버이 및 효행자 등 68명과 노인복지 유공자 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최원철 시장은 어르신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복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주시 탄천면, 중학생들과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 위한 인터뷰 진행... 탄천중학교 1학년 학생 6명, 면장과의 인터뷰 통해 재활용품 전용봉투 수령 절차 및 환경 프로그램 참여 방안 등 논의... 학생들은 직접 만든 환경 열쇠고리 선물, 재활용품 전용봉투 배부받고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 다짐

공주시는 유구읍 ‘선돌느티나무캠핑마을’ 개장 기념 및 가족의 달을 맞아 1박 2일간 가족 농촌체험캠프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캠핑, 레크리에이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으며, 선돌마을의 상징인 느티나무 아래에서 특별한 경험을 했다. 선돌느티나무캠핑마을은 16면의 캠핑 사이트와 5개 동의 숙박시설을 갖춘 사계절 캠핑 명소로 운영될 예정이다.

공주시는 지난 4일 쌍신동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시작했다. 조생종 백옥향을 약 3헥타르 규모에 심었으며, 8월 말 수확 예정이다. 시는 벼 재배면적 조정에 따라 5468헥타르에서 약 3만 1000톤의 쌀 생산을 예상하며, 농업인 지원을 위해 55억 원을 투입하여 상토, 종자 소독제, 병해충 방제 등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