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WOW! CN 페스타’에 참여해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기념하고 제71회 백제문화제,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 지역 특산품 등 공주 관광의 매력을 적극 홍보했다.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LX국토정보교육원은 여성 취·창업 지원 및 지역사회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X국토정보교육원은 교육원 시설을 지역사회에 개방하고,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교육원 내에서 다양한 취·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공주시는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MBTI 성격 유형 검사 기반 집단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다른 유형과의 차이점을 이해하며 대인관계 능력 향상에 도움을 받았다.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이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인 청년성장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공주시는 앞으로도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적 성장과 취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공주시 진로교육센터, 9월 한 달간 초·중학생 361명 대상 진로교육 프로그램 운영. 의학, 법과학, 반려동물, 항공, 지역사회, AI, 친환경 등 7개 주제 체험관과 진로상담실 운영.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 탐색 지원 및 주말 개인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중.

공주시에서 주최하고 공주시사이클연맹이 후원한 '2025 공주백제 그란폰도' 대회가 지난 주말 백제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전국 라이더 3,000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그란폰도(135km)와 메디오폰도(79km) 두 코스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백제 고도의 가을 정취와 금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했다. 공주 공산성을 형상화한 완주 메달 등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됐으며, 시는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안전한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했다.

공주시는 11일 행복누림 평생학습관에서 ‘2025년 평생학습동아리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여 동아리 대표 4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우수 사례 발표, 인공지능 활용 특강, 시설 둘러보기로 진행되었으며, 변화하는 학습 환경에 맞춰 동아리 운영 역량 강화 및 지역사회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 최원철 시장은 평생학습동아리가 개인의 배움을 넘어 도시 경쟁력으로 확장되는 통로라며 동아리와 함께 성장하고 협력하는 학습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공주시 평생학습동아리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배움을 지역의 힘으로 연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시는 워크숍을 계기로 동아리 네트워크 강화 및 성과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공주시충남교향악단, 9월 18일 공주문예회관서 제206회 정기연주회 개최. 마에스트로 정나라 지휘, 바이올리니스트 박지윤 협연. 브람스 '대학 축전 서곡',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교향곡 제3번 바장조' 등 브람스 중년 작품들로 구성.

공주시는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에게 10만 원 상당의 모바일 스포츠 상품권을 지급하는 '어르신 스포츠 상품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어르신들은 상품권을 통해 헬스장, 골프연습장 등 제로페이 가맹 스포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ssvoucher.co.kr), 전화(1551-9998), 또는 공주시청 교육체육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공주시는 10월 3일부터 10일간 개최되는 제71회 백제문화제에서 무령왕릉 출토 유물인 '동탁은잔'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 공식 포스터에도 동탁은잔을 전면 배치하여 상징성을 강조했으며, 'NEW 웅진판타지아' 공연, 웅진백제별빛정원 조형물 설치, 미션 게임,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백제의 예술성과 미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주시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환경보호과, 여성가족과, 공주경찰서와 협력하여 관내 공중화장실 15곳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기 설치 여부 점검 및 특수 형광물질 도포 작업을 실시했다. 금강신관공원, 산성시장문화공원, 공산성 일대 등 다중이용시설 인근 화장실이 점검 대상이었으며, 연내 모든 공중화장실을 점검하여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수 형광물질 도포는 불법 촬영 장비 설치 시도 감지 및 증거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주시는 신월초등학교 인근에서 ‘2025년 하반기 아동학대 예방 합동 캠페인’을 개최하여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위기 아동 조기 발견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공주시지부, 공주시, 공주경찰서, 충남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아동학대 신고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다.

공주시는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민·관·군·경·소방 합동으로 '2025년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전시 및 평시 후방지역 통합방위작전 절차 숙달에 중점을 두고,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드론 위협 차단, 대규모 피해 복구 등 다양한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된다. 특히 핵·대량살상무기(WMD) 사후관리를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 점검이 주요 내용이며, 훈련 기간 동안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하여 비상사태 발생 시 대응 능력을 점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