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기 점검 실시
AI 요약공주시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환경보호과, 여성가족과, 공주경찰서와 협력하여 관내 공중화장실 15곳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기 설치 여부 점검 및 특수 형광물질 도포 작업을 실시했다. 금강신관공원, 산성시장문화공원, 공산성 일대 등 다중이용시설 인근 화장실이 점검 대상이었으며, 연내 모든 공중화장실을 점검하여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수 형광물질 도포는 불법 촬영 장비 설치 시도 감지 및 증거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10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단장 김선희)과 함께 관내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기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특수 형광물질 도포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주시 환경보호과, 여성가족과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공주경찰서가 협업해 진행했으며, 금강신관공원, 산성시장문화공원, 공산성 일대 등 다중이용시설 인근 공중화장실 15곳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시는 불법 촬영기 탐지 장비를 활용해 정밀 점검을 진행했으며, 올해 안에 관내 모든 공중화장실을 철저히 검사해 이용자의 사생활 침해를 방지하고 안전한 화장실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도포한 특수 형광물질은 육안으로는 확인이 어렵고 자외선 특수 장비를 통해서만 형광색으로 식별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불법 촬영 장비 설치 시도를 사전에 감지하고 증거 확보와 범죄자 색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은숙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공공장소를 보다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문의처 : 여성가족과 (☏041-840-8875) / 담당자 김소영
이번 점검은 공주시 환경보호과, 여성가족과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공주경찰서가 협업해 진행했으며, 금강신관공원, 산성시장문화공원, 공산성 일대 등 다중이용시설 인근 공중화장실 15곳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시는 불법 촬영기 탐지 장비를 활용해 정밀 점검을 진행했으며, 올해 안에 관내 모든 공중화장실을 철저히 검사해 이용자의 사생활 침해를 방지하고 안전한 화장실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도포한 특수 형광물질은 육안으로는 확인이 어렵고 자외선 특수 장비를 통해서만 형광색으로 식별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불법 촬영 장비 설치 시도를 사전에 감지하고 증거 확보와 범죄자 색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은숙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공공장소를 보다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문의처 : 여성가족과 (☏041-840-8875) / 담당자 김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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