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공주시(시장 오시덕)가 저소득 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새 시책의 일환으로 햇살가득 마당뜰 고르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저소득 가구 및 고령자, 장애인 등 주거 약자를 발굴, 자원봉사단체 및 기업, 공공기관의 역량을 집결해 저소득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갖고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개선시킴으로써 시민행복과 사회통합을 이루고자 실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018 나눔캠페인을 통해 ㈜삼이씨앤지로부터 사업비 7천5백만원을 기탁받았으며, 지난 13일 공주시자원봉사센터와 ㈜삼이씨앤지가 햇살가득 마당뜰 고르기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공주시는 앞으로 읍·면·동과 사회과 행복키움지원팀을 통해 어려운 이웃 10가구를 선정, 전문자원봉사단과 함께 울퉁불퉁한 비포장 마당을 평평하게 하고 보도블럭을 깔아주는 등 생활환경 개선에 앞장설 계획이다. ㈜삼이씨앤지는 2013년부터 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위해 꾸준히 나눔...

공주시(시장 오시덕)에서 위탁 운영 중인 공주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으로 실시한 ‘2016년 전국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최종성과보고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공주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 급식소 대상 위생·영양 순회방문 지도의 적정성, 대상별(어린이, 조리원, 원장, 부모) 교육 내용의 충실성, 독창성 등 서류평가는 물론 현장 평가 및 지원 만족도 부문에서 고루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17년 중앙부처 및 충남도 주관 시책평가에서 50개 이상 수상을 목표로 진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올해 시가 중앙부처 평가에서 받는 첫 번째 수상이다. 김형호 보건과장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2017년에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힘을 모아 어린이 급식소를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주시(시장 오시덕)가 오는 5월 3일부터 7일까지 ‘구석기의 빛! 금강을 비추다’라는 주제로 석장리박물관 일원에서 열리는 2017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조직위원 18명을 위촉하는 등 본격적인 축제 준비를 시작했다. 올해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는 그 동안의 경험을 살려 고 품격 선사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하는 한편,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구석기 체험활동 및 야간 프로그램을 보강해 체류형 축제로 발돋움 하겠다는 계획이다. (사진설명: ‘2016 석장리 구석기 축제' 현장 모습)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구석기로 놀자’ 등 상설 프로그램 28종, ‘구석기 인형극장’ 등 야간 프로그램 6종, 석장리 유적 최초 발굴 사진전 등 다양한 구석기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부교 건너기 및 야간 경관조명 조성으로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날 기념행사, 전국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버들피리와 ...

공주시(시장 오시덕)가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사단법인 한중문화우호협회 관계자를 초청해 중국 관광객 유치 및 한중문화 우호교류 확대방안 협의 등 소중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유병덕 부시장 초청으로 사)한중문화우호협회 취환 회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와 문화관광 및 교류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제문화제에 중국예술단 공연 참여 등 한중문화교류 및 중국 관광객 유치에 대한 다양한 협의를 진행했다. 이날 문화교류 협의 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공산성 활쏘기 체험 및 송산리고분군의 역사적 의의로 백제문화를 큰 공감을 가졌으며 전통가옥인 공주한옥마을을 방문 체류형 관광객을 위한 숙박시설을 관람했다. 유병덕 부시장은 “충남 대산항과 중국 산동성 용안항 항로 개통으로 상반기 중 5백~1천여명의 수용 가능한 2만 5천톤급 국제여객선이 주3회 취항계획에 따라 중국 관광객의 유입 예정으로 충남권 및 서울, 부산과 연계해 백제중심도시인 공주가 필수 관광코스가 될 수 있도록 중국...

공주시는 중국 관광객 유치 및 문화예술 교류 활성을 위해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중국 북경 용경협국립공원에서 개최되는 '2017 빙설-한중연문화제'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한중연 문화제는 한중 양국의 문화예술 교류 및 활성화를 통해 양국의 우호증진과 공동 발전기반 조성을 위해 (사)한중문화우호협회가 한중 양국의 문화원을 비롯한 여러 민간기관과 협력해 2007년부터 개최해 온 문화제이다. '2017 빙설-한중연문화제'에 참여한 공주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제63회 백제문화제 홍보와 공주시 캐릭터 '고마곰과 공주'를 활용한 브랜드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이 외에도 설 맞이, 아리랑의 날, 빙설, 물, 평화의 빛, 다채로운 민족문화공연 등 다양하고 의미 있는 주제로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으며, 한중 양국의 공연예술단이 함께하는 합동 축하공연과 전시행사 등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공주시는 대 중국 관광객 유치 및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증진시키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