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가 수도사고 대비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관계기관이 참여했으며, 수도사고 발생 시 재난 상황 보고, 초동 조치, 비상기구 설치·운영, 기관 및 직원별 임무 인지, 합동 대응체계 확립 등을 재확인했다.

공주시가 무공수훈자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공적비를 제막했다. 공적비에는 무공수훈자 185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으며, 후손들의 호국정신 함양을 목적으로 건립되었다. 무공수훈자회 공주시지회는 지역사회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보훈대상자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공주시가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해 농공단지협의회를 구성했다. 협의회는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공주시 우성면(면장 조남철)은 관내 다문화가족 행복모임 프로그램 일환으로 '케이크 만들기'를 실시했다. 행사에는 다문화가족 20명이 참석해 생크림과 과일을 활용해 케이크를 만들었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가족에게 사랑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린 자녀들은 본인만의 케이크를 만들어 개성 표현과 창의력을 발휘했다. 임금화 우성면 다문화가족협의회장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예쁘고 창의적인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남철 우성면장은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즐겁게 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공주시 사곡면 지역사회봉사회(회장 박임서)가 동절기를 앞두고 취약계층 3가구에 연탄 400장씩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박임서 회장은 "다가오는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나눔을 실천했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찾아 온정의 손길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유상열 사곡면장은 "우리 주변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신 지역사회봉사회에 감사드린다. 사곡면에서도 주민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곡면 지역사회봉사회는 매년 소외계층에 난방유와 연탄을 직접 배달하는 등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며 지역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나가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공주시 정안면 주민자치회(회장 최병화)는 정안뜰복합문화센터에서 제5회 주민총회 및 알밤톨이 화합축제를 개최했다. 행사는 전통 강다리기 시연으로 시작되었으며, 2024년 사업 결과 및 감사 보고, 2025년 의제 선정이 이어졌다. 특히 알밤톨이 화합축제에서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한 해 동안 쌓아온 실력을 뽐내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다양한 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해 주민총회를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게 만들었다. 최병화 회장은 "관심을 가지고 사업 선정에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정안면을 위한 유익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부화 정안면장은 "농사일로 바쁜 시기임에도 많이 참석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주민들께서 직접 제안하여 선정해 주신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면 주민자치회는 산성리 마을 진출입 굴다리 안 벽화그리기, 도로변 가로수 메타세쿼이아 식재 등...

공주시는 청년들이 도전할 수 있는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최근 공주시청년센터에서 열린 로컬종합공연 '피어나다'는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다. 이 공연은 공주시청년센터를 통해 연결된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무대기획, 기술감독, 디자인, 홍보, 식음료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힘을 합쳐 의미 있는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13명의 하모니로 이루어진 무대는 국악과 클래식이 어우러져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 공연의 여정은 인스타그램(@bloom.in_gongju)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역량 있는 공주의 청년들이 모여서 만든 의미 있는 공연이었다. 앞으로도 공주시가 청년들이 도전할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노력은 공주시를 청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공주시는 임신 20주 이상 임산부에게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는 임신·출산 건강관리 비용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공주시는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향상과 건강한 농작업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 사업은 작목별 작업단계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농작업 안전 컨설팅 및 교육, 편이 장비와 보호구를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시는 대성영농작목반을 대상으로 전문가 교육 및 현장 컨설팅 6회, 농작업 편이장비 7종 37대, 보호구 10종 651개를 지원했다. 농작업 안전 컨설팅 평가 결과 농작업 안전관리수준이 20.8% 향상되었고, 작업단계 위험성평가는 38.9% 감소했다. 특히 사업 참여 농업인 모두가 사업이 "매우 효과 있다"고 응답하며 큰 만족도를 보였다. 대성영농작목반장 김진덕은 "이번 사업을 통해 근골격계질환 예방 체조 실습과 농작업 편이장비 지원으로 건강하고 안전하게 농작업을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 오병규 농촌진흥과장은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사업은 단순 농기계 지원이 아니라 전문가로부터 농작업 안전교육과 컨설팅...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오는 11월 5일 국립공주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2024 공주시 취·창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솔브레인주식회사, 웅진식품(주), 삼화페인트공업(주) 공주공장 등 총 41개 공주지역 우수기업이 참가해 177명의 구직자를 채용할 계획이다. 박람회는 채용, 컨설팅, 창업·홍보, 체험 구간으로 구성되어 구직자들이 입사지원서 컨설팅, 면접 메이크업,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 등 취업에 필요한 지원을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공주센터와 함께 창업 상담도 진행해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에게 정보를 제공한다. 취업과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고용24를 통해 이메일 입사 지원 또는 공주시일자리센터에 사전등록을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신분증 지참 후 현장을 방문해도 참가할 수 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취·창업박람회를 통해 취업 희망자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인력 부족...

공주시는 임신 20주 이상 임산부에게 임신·출산 건강관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임산부에게 병원과 약국에서 임신·출산에 필요한 검사, 치료, 분만, 산후 회복에 사용할 수 있도록 공주페이(지역화폐) 50~100만원을 지급한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관내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임신 20주 이상 임산부로, 출산 후 6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신청은 정부24 누리집(https://www.gov.kr)에서 '임신·출산 건강관리 비용지원'을 선택하여 신청서를 작성하고 주민등록초본 및 증빙서류를 첨부하면 된다. 공주시보건소는 2023년 1월 1일 이후 출산자 한하여 신청 기간이 지났으나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에게 2024년 12월 31일 전까지 신청서 제출 시 소급 지급하여 누락 대상자가 없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임신‧출산 건강관리 비용지원 온라인 신청을 통해 시민들이 보건소 방문 신청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경제적 부담에 큰 ...

공주시가 미국 LA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린 '제51회 LA한인축제'에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해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해외시장개척단은 식약동원, 농가애, 공주팜, 효원장 등 4개 업체로 구성됐다. 이들은 현지 판촉활동, 바이어 상담, 지역 농특산물 판매, 공주시 농산물 브랜드 '고맛나루' 홍보에 주력했다. 4개 업체는 공동부스를 운영해 총 1억 4천여만원 상당의 매출을 올리며 완판을 기록했다. 또한, 모든 업체가 바이어 수출 상담회를 통해 현지업체와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공주시는 이번 성과를 통해 관내 업체 및 지역 농특산물의 수출 경쟁력이 충분한 것으로 보고 과감한 지원정책 추진으로 수출 확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시는 지역 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많은 관심을 쏟고 있다. 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과 제품들이 해외시장에서 더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22일 시청 집현실에서 ㈜놀부와 ‘공주쌀 사용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최원철 시장과 김용위 ㈜놀부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공주시와 ㈜놀부, 고맛나루공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농협유통대전세종충남지사 등 4자 협약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는 ㈜놀부 프랜차이즈 점에 연간 1200톤 이상의 공주쌀을 납품할 계획이다. 고맛나루 삼광쌀은 밥알이 하나하나 살아있고 맛과 향, 영양이 우수하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놀부는 한국의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업체로 놀부부대찌개를 비롯한 12개의 브랜드를 런칭하며 전국적으로 90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시와 고맛나루공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농협유통대전세종충남지사 측은 앞으로 ㈜놀부의 품질기준을 충족시키고 신속 정확한 유통 체계를 준수하는 등 고품질 공주쌀의 안정적인 공급에 주력할 방침이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