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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공주에서 피어나는 청년들의 도전
AI 요약공주시는 청년들이 도전할 수 있는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최근 공주시청년센터에서 열린 로컬종합공연 '피어나다'는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다. 이 공연은 공주시청년센터를 통해 연결된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무대기획, 기술감독, 디자인, 홍보, 식음료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힘을 합쳐 의미 있는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13명의 하모니로...

공주시는 청년들이 도전할 수 있는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최근 공주시청년센터에서 열린 로컬종합공연 '피어나다'는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다.
이 공연은 공주시청년센터를 통해 연결된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무대기획, 기술감독, 디자인, 홍보, 식음료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힘을 합쳐 의미 있는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13명의 하모니로 이루어진 무대는 국악과 클래식이 어우러져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 공연의 여정은 인스타그램(@bloom.in_gongju)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역량 있는 공주의 청년들이 모여서 만든 의미 있는 공연이었다. 앞으로도 공주시가 청년들이 도전할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노력은 공주시를 청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공주시는 임신 20주 이상 임산부에게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는 임신·출산 건강관리 비용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취업과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한 '2024 취·창업박람회'를 개최한다.
또한, 공주시는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농업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전문가 교육, 현장 컨설팅, 편이 장비 지원 등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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