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 의당면은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단체와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공주시 옥룡동, 주민 숙원 사업 대상지 현장 점검 실시... 신기동길 전석 설치 공사 등 11개 사업장 점검 및 주민 의견 청취

공주시 웅진동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산성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웅진동 직원들은 장보기를 실천하고 시장 내 식당에서 식사하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웅진동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공주시 웅진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웅진동 직원과 관내 기관 단체장들은 선물 주고받기 등의 관행적인 행위 근절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공주’를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3곳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입소자들을 격려했다. 공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 4900가구와 사회복지시설 35곳에 약 2억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477가구에는 현금을 지원했다.

공주시는 설 연휴 기간(1월 25일~2월 2일) 동안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공주의료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엔젤소아청소년과의원은 명절 당일 제외 정상 진료한다. 또한, 지정 병·의원과 약국을 운영하고 보건소와 보건진료소도 당번제로 운영한다. 연휴 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 정보는 129, 119, 120, 공주시 보건소 누리집, 응급의료포털 누리집,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주시는 2025년 시정화두 '수도거성(水到渠成)'을 바탕으로 4대 핵심 전략(명품도시, 경제도시, 교육·복지도시, 문화·관광도시)을 중심으로 주요 정책 방향과 사업 계획을 공유하는 '2025년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원철 시장은 핵심 사업 성과 달성과 95% 이상의 공약 이행률을 강조했다.

공주시에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NH농협공주시지부는 떡국떡 100상자를 기탁했고, ㈜삼이씨앤지는 1억 원 상당의 보도블록을 기탁하여 취약계층 마당뜰 고르기 사업을 지원했다.

공주시는 토마토뿔나방 확산 방지를 위해 2월 7일까지 시설토마토 재배 농가의 방제약제 신청을 받는다. 토마토뿔나방은 빠른 번식력으로 큰 피해를 주는 외래 검역병해충으로, 시는 일반 농가에는 살충제, 친환경 농가에는 유기농업자재, 교미교란제, 예찰 방제 트랩 등 맞춤형 방제 지원을 통해 확산 차단에 나선다.

공주시는 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맞춤형 지원 사업을 조기 시행한다. 12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기금을 통해 최대 5천만 원까지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고, 카드 수수료 지원 한도를 60만 원으로 상향하며, 화재 보험료도 10만 원까지 지원한다.

공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물가 안정을 위해 산성시장에서 장보기 행사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최원철 시장 등 7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설 연휴 기간 안전문화 캠페인도 병행했다. 시는 24일까지 전통시장 장보기 주간으로 정하고 물가 안정에 힘쓸 계획이다.

공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과 청탁금지법 준수를 위한 '반부패·청렴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최원철 시장 등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금품·향응 수수 근절 및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을 목표로, 시민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24일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공주시는 매년 명절마다 청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청렴 마일리지 운영, 청렴 교육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