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2년 지방세 체납액 징수실적 종합평가결과에서 지난해 우수기관에 이어 올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계룡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체납실적이 우수한 시군에 대한 표창을 통해 체납징수 독려 및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계룡시는 이월체납액 11억 6900만 원 중 연초 목표로 했던 4억 7700만 원을 뛰어넘는 8억 900만 원을 징수해 목표 대비 징수율 169.6%를 기록했다. 계룡시는 목표 징수액 달성을 위해 체납자에 대한 지속적인 재산 조사 및 압류, 500만원 이상 체납자에 대한 팀장급 직원들의 징수책임제, 주 1회 이상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 징수 활동을 추진했으며 이러한 노력이 이번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데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계룡시 관계자는 “지방세 체납액 징수실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코로나19 및 대내외적 경제적 어려움에도 시민들께서 적극...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신속한 민원처리로 시민만족도 제고에 기여한 공무원 6명을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해 표창했다고 밝혔다.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는 접수된 민원을 법정처리기한보다 단축 처리한 공무원에게 마일리지 점수를 부여하고 누적 점수가 많은 직원에게 포상하는 것으로, 단순히 법정기한 준수에 머무르지 않고 신속하고 적극적인 민원처리를 위해 시행중인 제도다. 계룡시는 신속한 민원처리로 민원인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민원담당 공무원의 사기 진작을 위한 방안으로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매년 2회에 걸쳐 우수공무원을 선발·시상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마일리지 평가 결과 가족행복과 장근일 주무관 외 5명이 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돼 신속한 민원처리로 민원인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줄인 공로를 인정받게 됐다. 계룡시 관계자는 “민원 친절도를 높이는 한편 민원처리기간 단축으로 행정의 효율성을 높여 시민이 행복한 계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2022년도 2기분 자동차세 정기분 6278건, 9억 6239만 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고지된 자동차세는 제2기분으로 1년치를 1월이나 6월에 미리 납부한 차량은 부과 대상에서 제외됐으며, 납세의무자는 12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이다. 과세기간은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기간 중 차량을 신규 등록하였거나 이전 등록한 경우엔 소유기간만큼 일할 계산되며, 경차, 승합차, 화물차 등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지난 6월에 일괄로 연 세액이 부과되어 이번 하반기에는 부과되지 않는다. 자동차세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하거나 위택스 (www.wetax.go.kr), 인터넷 지로(www.giro.or.kr), 가상계좌, CD/ATM기기를 통해 현금카드(통장), 신용카드(포인트 납부 가능)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자동차세 고지서에 인쇄된 납부용 QR 코드를 인식하면 카카오톡 네이버 등을 통해서도 지방세를 간편...

[caption id="attachment_237189" align="alignnone" width="771"] default[/caption]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10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온가족愛’라는 주제로 2022년 계룡시 가족센터 사업성과보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번째로 개최된 사업성과 보고대회는 2022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센터 이용자간 소통시간 마련 및 건강가정 문화 확산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과보고대회는 유공자 표창(시장상 3명, 의장상 1명), 전통 의상 패션쇼, 칼림바 및 댄스 공연, 한국어교육 종강식(15명), 마술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한국어 교육 종강식에는 교육 참가자 전원이 졸업장을 획득하는 명예를 얻었으며, 총 4명이 지역사회 건강가정 문화를 확산 및 다문화가정의 사회통합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유공자로서 표창을 받았다. 한국어 교육 졸업생중 한명은 “한 해 동안 한국어를 배우면서 어려운 부분도 많았지...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시민 불편 최소화 및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한파대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우선 계룡시는 겨울철 한파 및 대설에 대비한 취약지역 등을 일제조사하고 제설 장비 점검, 자재 확보 등 겨울철 안전관리에 철저히 대비했다. 아울러 한파에 취약한 아동, 장애인, 노인 등이 이용하는 관내 시설 100여개를 대상으로 동절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 등 안전관리에 철저를 당부했다. 특히 독거노인, 거동불편 노인 등 취약노인의 경우 건강, 주거 등 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해 한랭질환 발생 우려가 높아 이에 대한 각별한 관리에 나섰다. 관내 한파 취약계층은 346명으로, 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계층에 대한 일일 안부확인을 실시하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인력 및 가족, 이웃 등과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특이사항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등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한파대비 행동요령, 비상시 응급조치 요령 등을 교육해 ...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11월 24일부터 시행된 1회용품 사용 규제 강화에 따라 관내 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홍보 및 안내에 나선다고 밝혔다. 계룡시에 따르면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지난해 12월 31일자로 개정됨에 따라 식품접객업 매장내에서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및 젓는 막대가 사용금지 품목에 추가되고, 식품접객업 및 도·소매업에서 1회용 봉투 및 쇼핑백 사용이 금지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규모점포에서 비닐로 제작된 1회용 우산 사용이 제한되고, 체육시설에서 합성수지 재질의 1회용 응원용품 역시 사용이 금지됨에 따라 계룡시에서는 해당 업소에 안내 공문 발송 및 계룡시 홈페이지와 SNS에 홍보 포스터 게재 등 12월 말까지 집중적인 제도 홍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계룡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1회용 폐기물 배출량이 급증하는 등 1회용품 감량이 필수적인 상황”이라며,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사용 금지 업소뿐 아니라 시민 참여가 필...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에너지 위기 시대에 특히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겨울철에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하는 ‘겨울철 에너지절약 실천 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계룡시 본청과 산하기관에 대한 난방설비 가동 시 평균온도 17℃이하 유지, 난방 순차운휴, 불필요한 조명 소등, 근무시간 중 개인난방기 사용 금지 및 전자기기 대기전력 차단 등 에너지 절약 실천에 적극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민간부문 ‘20℃ 적정 실내온도 지키기’ 캠페인을 전개하여 학교, 도서관, 의료시설, 아동·노인 복지시설 등은 자체적으로 적정 실내온도를 설정해 운영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지역상가와 시민을 대상으로는 보온재 설치, 불필요한 조명 소등, 내복 입기 등 에너지절약 방법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계룡시 관계자는 “올해는 유난히 에너지 위기를 겪고 있는 시기이며 겨울철 난방 에너지 전력사용량 급증이 예상되고 있다”며, “에너지 위기시대에 전년도 겨울철보다 적정 실내온도 1℃ 낮은 17℃유지 등 에...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1일 시청 상황실에서 대한민국 군수산업연합회(이하 군수산업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3 계룡軍문화축제 및 계룡시 군수산업 육성 발전을 위해 체결된 이번 협약식은 이응우 시장과 장준규 군수산업연합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계룡시는 개청 이래 최대규모 국제행사로 개최된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가 관람객 목표인원인 131만명을 크게 상회하는 170만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성공 개최한 기세를 이어, 내년에 개최하는 ‘계룡軍문화축제’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고 軍 관련 콘텐츠를 대폭 확대하기 위해 군수산업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협약 체결에 따라 군수산업연합회는 2023년 계룡軍문화축제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지상군페스티벌’ 행사장 내에 ‘2023 대한민국 군수산업 박람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박람회가 운영되면 대한민국 육군의 발전상 및 미래 비전에 관하여 국내·외에 홍보하고, 군수산업 발...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2023년도 본예산안으로 2022년도 본예산대비 185억원(7.6%) 감소한 2257억원을 편성하고 계룡시의회에 예산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계룡시에 따르면 2023년도 본예산은 일반회계 1992억원으로 2022년도 본예산 1965억원 대비 27억원 증가했으며, 특별회계는 265억원으로 2022년도 본예산액 477억원 대비 212억원 감소한 규모이다. 일반회계 세입 중 지방세 및 세외수입 등 자체재원이 91억원 증가한 반면, 지방교부세 등 이전재원은 64억 감소되어 전체적으로 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특별회계는 잉여금 등이 30억원 증가하였으나, 예탁금 및 산업단지 용지매출수익 등에서 242억원이 감소되어 작년대비 45% 감소된 것으로 분석됐다. 주요 세출사업으로는 기초연금 지원 120억원, 청소년복합문화센터 23억원, 농소지구 도로개설사업 20억원, 스마트 공간정보(GIS) DB 구축사업 10억원, 생활쓰레기 소각처리 민간위탁금 28억원...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전기차 등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에 따른 충전문화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계룡시는 전기차 충전시설의 일반차량 주차 및 충전방해행위 단속에 에 법령이 올해 1월부터 개정 시행됨에 따라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함께 올해에만 50건 이상의 적발사례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관련제도 안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계룡시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관련법 위반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연말까지 집중 홍보 및 현장점검을 통해 충전문화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계룡시는 모든 충전시설이 주차 및 충전방해행위 단속 대상이며, 친환경 자동차 역시 충전 여부와 관계 없이 급속충전시설 1시간, 완속충전시설 14시간 초과 주차시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되는 점을 집중홍보할 계획이다. 계룡시 관계자는 “전기차 등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에 따라 충전시설 주차 및 방해행위에 대한 적발 및 민원이 날로 증가하는 추세”라며, “계룡시는 관련...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軍문화엑스포지원단 하성수 軍협력팀장이지난 25일 열린 ‘2022년 풀뿌리자치대상 자랑스런 충청인상’ 행정자치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 충청지역신문협회(회장 이평선) 주관으로 열리는 ‘풀뿌리자치대상 자랑스런 충청인상’은 충청지역의 각계 각 분야에서 지역을 빛낸 인물을 선정·격려하기 위해 매년 열린다. 행정자치부문 수상자 하성수 軍협력팀장은 육군 예비역 대령(학군장교 20기)으로 전역해 軍 재직 경험을 살려 계룡시 임기제 공무원으로서 민군협력업무에 탁월한 능력을 뽐내고 있다. 하 팀장은 그동안 군사시설 보호법과 자연공원법에 의해 출입이 통제되었던 계룡산 남쪽지역 일반 개방을 위해 유관기관의 협의를 이끌어 내어 시의 숙원사업인 ‘계룡산 안보 생태탐방로’를 조성했다. 아울러 계룡병영체험관 건립 부지 매입을 위한 논리를 개발해 軍과의 소통과 설득으로 부지 매입은 물론 육군과 해군 상징물을 조성하여 현역 장병 및 예비역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등 민군 상생...

이응우 계룡시장은 23일 개회한 제163회 계룡시의회 정례회에서 2023년도 본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시정운영 방향을 밝혔다. 이 시장은 2023년은 계룡시 개청 20주년이자 시민과의 약속인 민선8기 공약을 본격적으로 이행해야 하는 중요한 해이지만 여전히 지속되는 코로나19 팬데믹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글로벌 경기둔화, 전세계적인 금융리스크 증가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이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미래성장 동력 발굴에 힘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 시장이 제시한 시정 운영방향은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개최에 따른 국방수도 완성, 품격있는 문화관광도시 육성을 위한 융합문화 복지도시 조성, 미래 신성장 동력 마련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보편적 교육실현을 위한 평생학습도시 조성, 시민 모두가 함꼐 잘사는 복지도시 조성,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스마트 미래도시 건설이다. 이 시장은 전세계 최초로 軍문화를 소재로 열린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