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5월 31일 농가에서 보유하고 있는 유통기한 경과한 폐농약을 집중수거했다고 5일 밝혔다. 계룡시에 따르면 폐농약은 ‘생활계 유해폐기물’로 분류되어 있으나 개별 농가에서 처리하기 어려운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집중수거했으며, 수집된 폐농약은 전문처리업체에 위탁 처리할 계획이다. 계룡시 관계자는 “농가 등에 방치된 폐농약을 사전에 수거·처리함으로써 환경오염과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폐농약 수거‧처리에 농가의 지속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계룡시 두마면 농소리 일원에 추진중인 ‘계룡 하대실 도시개발사업’ 구역내 단독주택용지를 사업대상지로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공모사업을 신청하였다고 2일 밝혔다.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사업은 귀농․귀촌인에게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을 제공으로 인구유입 유도․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며 충청남도지사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총사업비 1500억 원을 투입하고 주택 500호를 건립하는 내용이 사업의 핵심이다. 계룡시 두마면 농소리 일원에 추진 예정인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사업은 총사업비 150억 원을 투입하여 농촌리브투게더 목조주택 30호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시에서는 토지매입비 및 커뮤니티시설 건립비용 등 60억 원을 투자하고, 충남도에서는 목조주택 1호당 3억 원씩 총 9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계룡시 관계자는 “하대실 도시개발사업 구역내 단독주택용지 31필지에 도시민의 농촌형 교육 수요를 희망하는 유치원‧초‧중등 학생 동반가족...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민선8기 시민중심의 소통공감 행정을 위해 공약으로 내건 ‘시민소통위원회’의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계룡시는 지난달 31일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시민소통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시민소통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의를 가졌다. 계룡시에 따르면 시민소통위원회(이하 위원회)는 단순한 정책 자문기구가 아닌 시민들의 눈, 귀, 입이 되어 시민 여론 수렴부터 지역문제 발굴·정책제안까지 실질적인 민·관 소통 기구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계룡시는 지난달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위원 모집결과 20명 모집에 61명이 지원해 전체 3대 1, 연령그룹별로는 최대 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특히 지역 내 기관·단체 관계자, 타 위원회 위원 등 지역에서 활동하던 인물이 아닌 시와 접점이 적었던 일반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이 이어졌다고 전했다. 이날 첫 회의에서는 정종훈 위원과 최민석 위원이 2년간 위원회를 이끌 위원장...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계룡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보호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함께해요! 탄소중립 생활실천!’이란 주제로 지역주민에게 탄소중립의 필요성과 지구 온난화로 인한 환경문제를 알리고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방법, 다회용 컵 사용하기, 에너지 효율 높은 전자제품 사용하기, 사용하지 않는 전기코드 뽑기, 계단 이용하기, 장바구니 활용하기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을 안내하였다. 아울러 ‘우리동네 골목길 청결운동’도 함께 실시해 엄사면 상점가 일원을 쓰레기 없는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로 조성하는 일에도 앞장섰다. 이명옥 계룡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환경보호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운동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인재 ZERO! 안전한 계룡’을 만들기 위해 실시하는 ‘찾아가는 노후 시설물 안전점검 및 컨설팅’ 신청서를 6월부터 상시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찾아가는 무료 안전점검 및 컨설팅’은 법적 점검의무가 없는 안전사각지대에 있는 노후 시설물에 대해 선제적으로 재난을 예방하고자 실시하는 것으로 건물 소유주나 관리자가 면․동사무소나 시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서는 서류 심사 후 취약 대상 건축물을 선정하여 건축, 가스, 소방, 전기 등 분야별 안전관리자문단과 민․관 합동 점검단을 구성하고 현장방문을 실시하여 안전 취약 요소를 점검한다. 계룡시 관계자는 “시 개청 이후 처음 실시하는 사업인 만큼 철저한 점검으로 안전사각지대가 해소되어 재난없는 안전한 계룡시가 조성될 수 있도록 하고, 해당 시민들이 많이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관내 30인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중·장년 근로자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마음 봄 사업장’을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5년간 40대에서 50대 자살사망자 증가에 따라 관내 30인 이상 기업체를 ‘마음 봄 사업장’으로 지정해 근로자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인식개선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QR코드를 이용한 정신건강 검진,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교육, 연령대별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고위험군 발굴 및 모니터링 관리 등을 시행애 나갈 계획이다. 시는 우선 계룡제2산업단지에 위치한 ‘명랑시대’ 식품제조가공 공장을 마음 봄 사업장으로 선정했으며, 향후 참여 기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명랑시대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근로자 정신건강 증진은 물론 보다 건강하고 화목한 직장 분위기가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계룡시 보건소 관계자는 “마음 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참여 기업과 적극적인 협조를 해나갈 예정”이...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민원인 편의 증진을 위한 시청사내 주차공간 확보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결정은 대실지구 및 하대실 지구 개발(예정), 관내 공동주택 분양·입주에 따른 지속 인구증가, 계룡 경찰서 개서 등 증가하는 민원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계룡시는 그동안 청사 내 주간 공간 확보를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보다 근본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계획 수립 및 타당성 용역을 거쳐 오는 25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주차공간 확보를 통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주차여건 제공은 물론 청사 일원 환경개선도 함께 진행해 시청을 방문하는 누구나 주차 스트레스 없이 간편하게 업무를 볼 수 있도록 기반시설 확충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계룡시 관계자는 “그동안 꾸준하게 청사 내 주차장 정비를 진행했지만 여전히 주차공간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이번 주차장 조성사업을 통해 주차공간 부족 문제가 해소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취약계층 생활 안정 도모 및 중장년층 일자리창출을 위해 2023년 하반기 재정일자리사업(공공근로, 중장년층, 지역공동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접수기간은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로, 중장년층일자리사업은 일반사업과 병영안보체험장 운영, 안보생태탐방로 인솔로 구분 선발할 예정이다. 사업별 모집인원은 공공근로사업 47개 분야 160명, 중장년층일자리사업(일반) 28개 분야 51명, 중장년층일자리 병영안보체험장 운영 30명, 안보생태탐방로 인솔 4명, 지역공동체일자리 4개 분야 18명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공공근로, 중장년층(일반)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주소지 면‧동주민센터에 방문신청하고, 중장년층일자리사업 중 병영안보체험장 운영과 안보생태탐방로 인솔은 시청 3층 일자리안내센터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시는 효율적인 일자리사업 추진과 분야별 적성에 맞는 인력 선발을 위해 신청자 희망 분야에 인력을 우선 배치해 사업효과 극대화...

계룡시(시장 이응우)와 계룡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엄사문화쉼터 원형광장에서 ‘This is for you!’라는 주제로 2023년 제1차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5월 가정의 달과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개최된 이날 행사는 미니 꽃바구니, 컵케익 꾸미기, 보석십자수 그립톡 등 나만의 특별한 감사 물품을 제작, 가족들에게 선물하며 감사와 사랑을 표현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아울러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버스킹 공연,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소속 청소년들이 준비한 사회 취약계층 기부를 위한 먹거리 판매 부스도 함께 운영하며 행사 개최의 의미를 더했다. 김천룡 계룡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올해 개최될 예정인 청소년 어울림마당 역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청소년들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계룡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미래를 향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비롯...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오는 5월 22일부터 5월 27일까지 5일간 ‘2023년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 자격증 과정’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은 시민 누구에게나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기 위해 시행되는 사업으로, 시는 자기개발 및 직업능력 향상을 통한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게 됐다. 시는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지난 4월 취업과 연계할 수 있고, 직무능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자격증 과정 강사를 공개모집했으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지도사, 미술심리상담사 2급, 다이어트 댄스 지도사, 책 읽어주는 사람(북텔러, Book Teller) 등 총 4개 강좌를 최종 선정했다. 자격증 과정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청 홈페이지(분야별 정보 –교육/강좌–평생교육-강좌신청)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되며, 지원자가 많을 경우 추첨을 통해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학습자는 총 16회차에 걸쳐 각 자격...

계룡시(시장 이응우) 신도안면이 병영체험관 주변 두계천 생태공원에 경관조명을 설치하며 야간 안전확보 및 아름다운 산책로 조성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경관조명은 산책로에 설치돼있는 데크기둥 상부에 조명을 설치한 것으로 신도안면은 야간 산책로 이용객 안전은 물론 친환경 LED 램프를 사용해 조명을 설치함에 따라 환경보호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원균 계룡시 신도안면장은 “이번 경관조명 설치로 주민들이 자주 찾는 산책로 주변 안전확보는 물론 보다 아름다운 산책로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에 설치된 경관조명이 오는 19일 준공되는 병영체험관과 함께 지역의 새로운 볼거리가 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시민 대중교통 이용 편의 제공을 위해 시내버스 노선을 일부 개편하여 오는 6월 9일부터 운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202번 및 2002번 노선개편은 최근 대규모 공동주택 입주가 시작된 대실지구 대중교통 체계 개선을 위한 것으로, 시는 이번 버스노선 개편운행으로 대실지구 거주자의 대중교통 이용 환경이 상당부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노선개편으로 인해 기존 노선 대비 운행거리 및 운행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버스 운행 주체인 대전시와 대전시 버스운송조합 및 운수업체와 수차례 협의를 진행했다. 대전시는 왕복 50km 이상 및 편도 운행시간 85분 이상 노선을 장거리 노선으로 분류하고 장거리 노선 운영은 지양하는 정책을 시행 중이었으나, 대실지구 신규 입주에 따른 대중교통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한 노선 조정 필요성에 공감하며 버스노선 개편에 협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 오는 2024년까지 장거리 노선을 대체할 대실지구 버스 노선을 신설하고 개편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