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룡시는 9월 6일 오후 2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2025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민선8기 이응우 시장의 위민행정을 핵심 가치로, 시민참여형 소통 방식으로 진행된다. 2025년 시정 계획 공유, 시민 의견 수렴, 쌍방향 소통 등을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시민 공연과 가수 김경민의 축하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계룡시는 평생학습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2025년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공개 모집한다. 계룡시에 등록된 평생학습동아리를 대상으로 2월 3일부터 6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심사를 거쳐 10팀을 선정하여 팀별 최대 1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계룡시는 2월 22일 오후 4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5 신춘음악회 봄날'을 개최한다. 웨스턴심포니 오케스트라, 소리꾼 장사익, 재즈보컬리스트 고아라, 색소포니스트 김성훈 등이 출연하여 '찔레꽃', '낭만에 대하여' 등 대중적인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1층 2만 원, 2층 1만 원으로 2월 3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계룡시 신도안면은 생애 첫 주민등록증 발급 청소년에게 축하카드를 전달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계룡9경 캐리커쳐 이미지로 제작된 축하카드는 계룡시 홍보 QR코드를 포함하여 시정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 2025년 주민등록증 발급자를 대상으로 2월부터 시작하며, 주민등록증 교부 시 축하카드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계룡시는 설 연휴 시민 안전을 위해 최재성 부시장 주재로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계룡대로 사면, 체육관, 공중화장실, CCTV 관제센터 등을 점검하고, 재난 대비 안전조치 여부를 확인했다. 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보수 및 개선 조치를 하고, 명절 기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계룡시는 2025년 지역 중소기업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총 15억 원 규모의 운전 및 시설자금 융자 지원을 추진한다. 업체당 최대 3억 원 한도 내에서 대출금리 2%의 이자를 2년간 시에서 보전해주는 방식으로, 제조업, 건설업, 전기·통신 공사업체 등이 지원 대상이다. 자금 신청은 시청 홈페이지 또는 경제산업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시는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계룡시는 국토지리정보원과 협력하여 7억 원의 예산을 투입, 13년 만에 1:1,000 수치지형도 제작사업을 완료했다. 최신화된 지형도는 군사지역을 제외한 계룡시 전역의 수정 데이터를 반영하여 도시 관리 효율성 향상과 다양한 분야 활용이 기대된다. 시민들은 국토정보플랫폼을 통해 지형도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시는 투명하고 편리한 데이터 제공으로 시민 의견 반영을 확대하고 효율적인 정책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계룡시 엄사면, 거동 불편 어르신·장애인 대상 이·미용 봉사활동 전개

계룡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3일 설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공직자, 이·통장연합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150여 명이 참여하여 주요 도로 및 생활 쓰레기 집중 지역 환경정화, 불법 투기물 수거, 시민 대상 캠페인 등을 진행했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결 활동을 통해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바르게살기운동계룡시지회는 22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제3대 이영길 회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조직 재정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영길 회장은 봉사와 나눔을 적극 실천하며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계룡시는 공군부사관단에서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계룡시가 '2024년 환경일보 ESG 지속가능경영대상' 지방자치단체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음식물 폐기물 관리, 도시농업 활성화 등 친환경 정책 추진 노력을 인정받았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녹색성장 및 친환경 정책 추진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