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룡시는 2월 4일부터 28일까지 평생학습강사 13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강의 경력 3년 미만 강사를 위한 초급과정과 3년 이상 강사를 위한 심화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초급과정에서는 평생학습 개론, 맞춤형 강의기법 등을 다뤘고, 심화과정에서는 효과적인 강의 전달법, 재수강률을 높이는 강의법 등 실질적인 강의 기법을 교육했다. 계룡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질 높은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강사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계룡시문화관광재단, 2025년 정기이사회 개최... 2024년 사업연도 결산(안)과 2025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의결, '2025계룡軍문화축제' 추진 방향 등 논의

계룡시는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제1회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2024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요사업 결과 보고 및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 결과를 심의했다. 회의에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약자 지원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주민 중심의 복지계획 실행 및 복지 네트워크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계룡시는 2월 28일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시작한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지며, 휴대전화에 저장하여 신분 확인용으로 사용 가능하다. QR코드 촬영 또는 IC 주민등록증 직접 발급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대한민국 모바일 신분증' 앱 설치가 필요하다. QR코드 발급은 무료이나 휴대전화 교체 시 재발급해야 하며, IC 주민등록증은 재발급 시 수수료가 발생하지만 휴대전화 교체와 관계없이 사용 가능하다. 유효기간은 3년이며, 만료 후 재발급받을 수 있다. 2월 28일부터 한 달간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3월 28일부터는 전국 어디서나 발급 가능하다.

계룡시는 27일 구도심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구도심 발전구상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특색있는 발전전략 수립 및 구도심별 핵심사업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시는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수렴하여 구역별 세부사업 구체화, 기존 사업과의 연계 방안 등을 보완해 구도심 발전계획을 최종 수립할 예정이다.

계룡시, 경기침체로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 위해 업체당 50만원 긴급 지원. 전년도 연매출액 1억 4백만원 미만 소상공인 대상, 2월 28일부터 4월 18일까지 신청 접수. 시청, 소상공인연합회, 상인회 방문 및 온라인 신청 가능.

계룡시는 농업·농촌 서비스 향상을 위해 2월 18일부터 27일까지 도시·치유 농업 프로그램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했다. 교육은 프로그램 실제와 교육 대상자에 대한 이해, 식물자원 매개 치유농업 사례, 기획안 작성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우수 기획안은 사회적 취약 계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계룡시는 3월부터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시민 대상 무료 대사증후군 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의 검진과 함께 식단·영양 관리, 운동 상담 등 개인별 맞춤형 프로그램도 지원할 예정이다. 검진은 보건소에서 평일 오전에 진행되며, 사전 예약 및 10시간 금식이 필요하다.

계룡시는 2024년 자동차세와 재산세를 기한 내 납부한 성실납세자 100명을 추첨하여 계룡사랑상품권 또는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이는 납세자의 자긍심 고취와 자진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04년부터 시행된 제도이다.

계룡시는 3월 한 달간 초·중·고등학교 주변 노후·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나선다. 시민단체와 합동 점검반을 운영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및 교육환경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정비를 진행할 계획이다.

계룡시는 3월부터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 판매 방식을 기존 선할인에서 사용금액의 7% 캐시백 형태로 변경한다. 이는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른 전국적인 조치로, 부정유통 방지 및 소비 유발 효과 증대를 위한 것이다. 모바일 상품권은 월 50만 원 한도로 충전 가능하며, 3월 1일부터 결제 금액의 7%가 캐시백으로 지급된다. 지류 상품권은 기존대로 5% 선할인 방식으로 운영되며, 월 3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계룡시는 부동산 임차계약 경험이 부족한 시민들을 위해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제공한다. 안심계약 도우미 공인중개사 2명이 집 보기 동행, 전·월세 상담 등을 지원하며, 청년, 취약계층, 다문화가정 등 계룡시에 전·월세를 구하는 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