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룡시, 4월 4일부터 6일까지 엄사면 향한리 일원에서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 개최. 시민화합, 향적산과 향한리 홍보, ‘2025계룡軍문화축제’ 관심 유도 목적. 셔틀버스 운행, 벚꽃나무 조명 설치 등 작년 대비 개선. 통기타 공연, 가수 나건필·박혜경 공연, 코요태·손태진 등 정상급 가수 무대,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계룡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288호에 대한 가격 열람 및 의견 제출을 4월 9일까지 받는다. 시청 세무과, 주민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웹사이트에서 열람 가능하며, 의견 제출은 시청 세무과로 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재조사 및 검증을 거쳐 4월 30일 최종 공시될 예정이다.

계룡시는 20일 엄사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충남 교통연수원, 논산경찰서,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운전 및 올바른 보행 방법 홍보를 통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계룡시는 관내 초등학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계룡시는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로부터 제휴카드 적립 기금 59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 기금은 시민 복지 향상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는 또한 '어르신 행복식당'에 1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계룡시는 청소년 중독 문제 예방을 위해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2025년 계룡시 청소년 중독 예방 웹툰&이모티콘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접수하며, 웹툰과 이모티콘 디자인 2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관내 초·중·고 재학생 또는 계룡시에 거주하는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청소년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는 내용을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수상작은 5월 1일 시청 누리집에 게시되며, 시상식은 5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계룡시는 18일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1차 추경 예산안, 봄철 안전사고 대비, 농소천 정비 사업,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 준비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특히 시민 안전 확보와 행사 방문객 불편 해소를 위한 사전 대비책 마련을 강조했다. 4월 4일부터 열리는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는 향적산 일대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더욱 풍성하고 흥미로운 축제로 준비 중이다.

계룡시가 2024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충남도 1위를 차지하며 소방안전교부세 1억 2000만 원을 확보했다. 교통사고, 화재, 범죄, 감염병 4개 분야에서 1등급을 받았으며, 모든 분야에서 2등급 이상을 기록했다.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중 우수지역 3곳 중 하나로 선정되며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안전도시로 인정받았다.

계룡시는 지난 17일 계룡제2산업단지 ㈜자우버에서 ‘산업단지 입주기업과 함께 그리는 계룡시 기업(氣-UP)간담회’를 개최하고,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 및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계룡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3월 17일부터 4월 7일까지 '식품접객업소 위생환경개선 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노후된 주방용품 교체 비용을 업소당 100만 원씩 70개소에 지원하며, 2년 이상 운영한 관내 식품접객업소(일반 및 휴게음식점, 제과점) 영업자가 신청 대상이다.

계룡시 노인복지관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사회복지시설평가'에서 최우수 등급(A)을 획득, 2012년 이후 5회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어르신 중심 프로그램 운영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에게 향상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계룡시는 15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계룡시립예술단 창단식’을 개최하고 어린이합창단 40명, 왕대백중놀이 공연단 40명 등 총 80명으로 구성된 시립예술단의 출범을 알렸다. 창단식에는 지역 예술 동아리의 축하 공연과 계룡시 홍보대사인 성악가 정경의 무대가 펼쳐졌으며, 이어진 창단 공연에서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이 선보였다. 이응우 시장은 시립예술단 창단을 통해 지역 사회의 화합을 도모하고 문화예술 강소도시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계룡시는 13일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하고, 민방위 사태 발생 대비 대피계획과 민방위대 운영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14개 대피시설과 5개 비상급수시설 등을 점검하고, 민방위 대원 대상 집합교육 및 사이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