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계룡시가 오는 24일 새벽 0시부터 4시까지 관내 전역에서 화물자동차, 전세버스, 건설기계의 밤샘 주차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주거 밀집 지역 및 학교 주변의 불법 주차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추진되며, 지정된 차고지가 아닌 곳에 1시간 이상 주차한 차량이 단속 대상이다. 위반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과징금, 운행정지, 과태료 등이 부과될 예정이다. 시는 단속에 앞서 홍보 활동도 병행하며 성숙한 교통 문화 정착을 당부했다.

충남 계룡시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중학생 98명을 대상으로 '계룡시 청소년 스키캠프'를 개최한다. 무주 덕유산 리조트에서 2박 3일간 진행되며, 소수 정예 맞춤형 강습과 다양한 화합 프로그램을 통해 기초 체력 증진, 협동심 함양, 자신감 향상을 목표로 한다.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전용 버스 이동, 건양대 운영진 및 의료진 상주, 실시간 활동 사진 공유 등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충남 계룡시는 21일 보건소에서 '2026년 제1회 보건의료 및 건강생활실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 결과를 점검하며 4차년도 시행 계획을 수립했다. 최재성 부시장을 포함한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만든 건강도시,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 비전 아래 감염병 위기 시 업무조정 계획 등도 논의되었다.

충남 계룡시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 및 보훈대상자의 예우 강화를 위해 2026년부터 참전·보훈 명예 수당을 대폭 확대한다. 6·25참전유공자에게 월 10만 원 추가 지급,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인상, 순국선열·애국지사 등 다양한 보훈대상자 수당 인상 및 신설이 포함된다.

충남 계룡시가 평생학습 유관기관 네트워크 '이음學(학)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운영을 시작한다. 이는 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을 강화하여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며, 총 12개 기관 실무자들이 참여하여 정례회의 및 수시 협의를 통해 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공동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주택 내 상수도 급수관 세척 비용을 세대당 최대 25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올해 4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단독주택 기준 160여 세대를 지원하며, 노후 급수관 세척을 통해 적수 발생 감소 및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계룡시청 상하수도과에서 가능하다.

충남 계룡시가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2026년 계룡시 정책 어워드'를 연중 운영한다. 시민 누구나 국민신문고, 계룡시 누리집, 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정책을 제안할 수 있으며, 우수 제안자에게는 최대 150만 원 상당의 지역 상품권이 지급된다. 또한, 제안 참여 확대를 위해 미채택 제안자 중 일부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인센티브 제도도 운영된다.

충남 계룡시에서 2026년 새해 첫 쌍둥이 여아가 출생하여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계룡시는 출산축하금,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등 다양한 출산 및 양육 지원 정책을 시행하며 저출생 문제 해결에 힘쓰고 있다.

충남 계룡시가 수질오염의 주범인 지하수 방치·폐공 신고 포상금제를 연말까지 운영한다. 신고자는 1공당 1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받으며, 1인당 연간 최대 10건까지 가능하다. 계룡시민이 대상이며, 원상복구 의무자 및 공무원은 제외된다.

충남 계룡시가 노후 상수도 인프라 개선을 위해 416억 원 규모의 '2025년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선진화된 상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연화교차로~엄사3가 구간 송수관로 교체, 엄사3가~북부배수지 구간 송수관로 정비, 엄사지구 및 신도안지구 정밀여과장치 설치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맑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에 따라 농소2지구와 광석2지구의 사업지구 지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목적, 절차, 기대효과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향후 현장 사무소 설치 등 적극적인 소통으로 주민 이해와 참여를 높여 재산권 보호 및 지역 사회 갈등 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겨울철 기후변동성 증가에 따른 농업재해 및 농가 피해 예방을 위해 농작물 및 농업시설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한파, 폭설, 강풍 등 재해 대비와 함께 전기, 난방기 등 화재 취약 요소 점검에 중점을 두었으며, 시설하우스 농작물 환경관리 및 병해충 예방 지도도 병행했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