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폭싹 빠졌수다] 자기 주도 운동 챌린지 시작](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07/197e24eb2b666201_1.jpg)
계룡시는 7월 7일부터 10월 2일까지 시민 25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건강관리 앱을 활용한 '폭싹 빠졌수다' 비만예방 챌린지를 운영한다. 참가자는 BMI 25 이상 또는 체지방률 남성 25%, 여성 30% 이상인 시민을 우선 선발하며, 스마트 건강관리 앱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운동 처방과 걷기 미션 등을 제공한다. 우수 참여자에게는 인센티브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계룡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및 고위험군 25가구에 가스안전 차단기 설치를 완료, 누적 322가구에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가스안전 차단기는 가스 사용 후 일정 시간 경과 시 자동 차단되어 화재사고를 예방하며, 센터는 배회감지기 보급, 공공후견인 지원 등 다양한 안전보호 사업을 추진 중이다.

계룡시는 190억 원을 투입하여 두마면 두계리에 연면적 2,988㎡, 지상 2층 규모의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 다목적 체육관, 건강관리실, 에어로빅실, 탁구장 등 다양한 운동 공간을 갖춘 체육센터는 무장애 디자인과 첨단 시설을 적용하여 오는 11월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체육센터가 지역 커뮤니티 중심 공간으로 자리 잡고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계룡시는 6월 19일부터 7월 3일까지 관내 청년 12명을 대상으로 ‘청년 맞춤형 Green 생활 원예교육’을 5회 운영하여 도시농업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을 도모했다. 교육은 탄소중립 실천 방안 토의와 자연물을 활용한 생활용품 만들기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으며, 참가자들은 농촌자원 활용 방안을 배우고 탄소중립 실천에 대해 고민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계룡시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3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한시 경영안정자금'을 긴급 지원한다.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업체당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하며, 1년간 대출금리의 1.5% 이자를 지원한다. 이는 시 자체 기금을 활용한 선제적 지원으로, 충남 시군 중 최초이다.

계룡시는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 대상 직장 내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공공조직 관리자를 위한 젠더인식의 변화와 인권적 조직문화’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사건 발생 시 부서장의 역할, 2차 피해 유형과 심각성, 사건 해결 및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리더십 등 실질적인 교육 내용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응우 시장은 간부 공무원들의 솔선수범과 함께 관련 사건 발생 시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것을 약속했다.

계룡시 농업기술센터와 한국생활개선계룡시연합회는 자살 유족의 정서 회복을 위한 '마음 쿠키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쿠키를 만들며 위로를 받았고, 향후 다양한 정서 안정 프로그램 마련을 희망했다. 한국생활개선계룡시연합회는 지역사회 치유와 나눔 중심의 교육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계룡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함께 '우유야! 넌 어디서 왔니?' 교육 운영으로 건강한 우유 마시기 습관 형성 도와

계룡시는 미래 첨단 국방산업 유치를 위한 신규 산업단지 조성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을 통해 지역 및 산업 여건 분석, 기업 입주 수요조사 등을 실시하여 첨단 국방산업 관련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기본구상, 타당성 조사, 투자심사 등의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방산업 신기술 육성과 산업 자족성 확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계룡시는 지난 30일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재무·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보육진흥원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된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운영에 필요한 재무회계 관리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시는 교육을 통해 어린이집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학부모 신뢰 향상 및 보육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계룡시 평생학습 프로그램 ‘스포츠 테이핑’ 강좌 수료생들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테이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나눔배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약 7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계룡시는 배움을 통한 지식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며,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 및 운영하고 수료 후 활동도 지원할 예정이다.

계룡시는 엄사면에 '힘쎈충남 마을돌봄터'를 개소하고 만 6세부터 12세까지 초등학생 대상 방과후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아동돌봄 체계를 강화한다. 다함께 돌봄센터 운영시간 연장, 농번기 주말돌봄, 365일 24시간 아동돌봄 거점센터,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등 다양한 돌봄 정책을 추진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