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룡시가 초고령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초고령사회! 노인 일자리 사업 활성화'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전문가, 관련 단체, 시민이 참여해 노인 일자리 확대 및 사회활동 지원 방안을 논의했으며, 특히 노인들이 보람과 자긍심을 느끼며 사회 구성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방안이 강조됐다. 계룡시는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구체적인 정책과 실행 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계룡시가 제30회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여 제19회 계룡시 농업인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의 농업인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 농업인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등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계룡시 금암동 주민센터가 2026년부터 활동할 새로운 주민자치 위원을 오는 2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금암동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만 19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주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계룡시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제설 장비 및 제설제 확보, 취약 도로 점검 등 제설 대책 준비를 완료했다. 시는 신속한 대응을 위한 비상 근무체계를 구축하고, '내 집 앞 눈치우기' 운동을 통해 시민 참여를 독려하며 안전한 겨울나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계룡시가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정확한 회계업무 처리와 지방재정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하반기 회계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호조 시스템, 사업예산제도, 지출 업무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요약:계룡시 엄사면이 동절기를 맞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25년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전수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조사는 현장 방문과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신고를 병행하며, 공주의료원 등과 협력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실도 운영하여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계룡시 엄사도서관이 오는 8일 오후 2시, 어린이들을 위한 무료 인형극 '마법의 성'을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토요문화행사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당일 선착순으로 115명까지 입장 가능하다.

계룡시가 충남장애인부모회 계룡지회와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계룡지회는 2025년 11월부터 3년간 센터 운영을 맡게 되며, 센터는 리모델링 등 준비를 거쳐 2026년 상반기 개소 예정이다. 센터는 중증장애인 긴급 돌봄, 가족 상담 및 휴식 지원 등 장애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계룡시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개년 중장기 농업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계획은 시민 주도형 농정체계 구축,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 살기 좋은 농촌 구현을 목표로 하며, 맞춤형 농업정책을 통해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의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

계룡시는 4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및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장기요양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 돌봄에 힘쓰는 종사자들의 헌신에 감사와 격려를 전하고, 유공자 표창 및 축하 공연 등을 통해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계룡시가 12월 19일까지 장애인, 고령자 등 주거취약계층 5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주거개선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계룡시는 독립운동가 한훈 선생의 유물 '자필 이력서 및 일기 수첩'이 시 최초로 충청남도 등록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고 밝혔다. 이 유물은 한훈 선생의 생애와 독립운동 활동을 기록한 귀중한 사료로, 시는 이를 계기로 유산 보존과 교육자료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