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룡시는 오는 17일, 농어촌도로 확장 및 정비 계획 수립을 위한 전략환경영향평가(초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계획은 기존 8개 노선을 10개로 확장하는 안을 담고 있으며, 시는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여 지역 교통 환경을 개선할 방침이다.

계룡시가 2040년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시민, 전문가 등과 함께하는 '시민계획단 주민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도시·교통, 경제·관광, 환경·복지 3개 분과로 진행됐으며, 시는 향후 2, 3차 토론회를 통해 시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여 미래지향적인 도시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계룡시가 엄사중앙어린이공원 내에 두 번째 공공 족욕장인 '엄사족욕장'을 개장했다. 현판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족욕장은 시민의 건강 증진과 휴식,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계룡시는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공일환 경정을 초청해 '적극행정에 숨은 심리학의 비밀'을 주제로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민 중심의 창의적 행정을 구현하고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제도적 지원을 통해 적극행정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계룡시가 LH대실4단지 아파트 내에 종합사회복지관 '대실분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대실분관은 주민 공유 공간, 프로그램실 등을 갖추고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과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촘촘한 사회복지망 구축과 주민 소통의 커뮤니티 공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계룡시 신도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관내 용남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 293명에게 컴퓨터용 사인펜 등 응원 물품이 담긴 '수능시험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가 함께 수험생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신도안면'을 만들기 위한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계룡시가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맞아 엄사면 화요장터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절주 및 금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연말연시 음주 사고 예방과 충남 평균보다 높은 지역 음주율 개선을 목표로, 올바른 음주 문화 정착과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계룡시가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청년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위원회는 청년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을 논의했으며, 시는 향후 맞춤형 시행계획을 매년 수립하여 청년 친화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계룡시 두마면사무소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이동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캠페인은 복지 취약계층 및 사회적 고립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현장에서 혈압·혈당 측정, 보건복지 종합상담 등을 제공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두마면은 앞으로도 이동상담소를 꾸준히 운영해 주민들의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계룡시가 민선8기 3대 비전 중 하나인 '웰니스 행복도시' 실현을 위해 안재철 월드피스 프리덤 유나이티드 대표를 국제교류 분야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위촉했다. 안 보좌관은 국제교류 확대, 해외 자매도시 네트워크 구축 등 국제도시로의 성장 전략에 대한 자문을 맡게 되며, 이번 위촉으로 시의 3대 비전 완성을 위한 전문 자문체계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계룡시 엄사초등학교 부지에 학생과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학교복합시설 건립사업이 교육부-행안부 공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총사업비 394억원을 투입해 수영장, 생활체육문화공간, 주차장 등을 갖춘 복합시설을 2028년까지 건립하여 지역의 교육환경 개선 및 생활 SOC를 확충할 계획이다.

계룡시가 '충남 공무원 드론 조종 경진대회' 정밀 조종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드론 활용 행정의 전문성을 입증했다. 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 시정 구현과 효율적인 시민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