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룡시 '계룡하늘소리길'이 2023년 7월 개방 이후 역대 최다 탐방객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70% 증가한 7,500명을 돌파했다. 이는 탐방 구간별 스토리텔링 확대, 문화‧사적물 복원, 단체 탐방객 증가 등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되며, 시는 안전한 탐방로 개선과 편의시설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계룡시 드림스타트가 '꿈을 품고 내일로 드림' 졸업식을 개최하여 졸업생들의 성장을 기념하고 앞날을 응원했다. 영화 관람, 점심 식사, 졸업식,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졸업생 대표의 감사 인사가 감동을 더했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계룡시가 2025년 직소민원 대응 직원들의 스트레스 완화와 소통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신체 피로 완화 프로그램과 유리공예 클래스, 민원 처리 경험 공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직원들의 정서적 안정과 팀워크 증진에 기여했다. 이응우 시장은 직원들의 스트레스 관리와 소통·협업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계룡시문화관광재단과 한국전쟁헌충사업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재외동포 청소년이 '계룡 밀리터리아카데미' 병영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했다. 이번 협약은 재외동포 청소년의 모국 방문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한민족 정체성 강화와 국방·안보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한국전쟁헌충사업회는 재외동포 청소년 참가자를 모집하고 여행자 보험 가입 등을 지원하며,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프로그램 운영 및 시설 안전 점검을 담당한다.

계룡시가 2025년 시민감성소통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하여 시민과의 소통 기반 강화 및 시정 참여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원예 테라피와 간담회를 통해 시민들은 소통 정책 및 참여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제안을 제시했으며, 시는 이를 내년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계룡시와 배재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계룡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내 소규모 급식시설의 위생 및 영양관리 수준 향상과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배재대학교는 전문 인력과 연구 기반을, 계룡시는 행정적 지원을 제공한다. 센터는 위생·안전 점검, 식단 컨설팅, 종사자 교육 등을 통해 급식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질 높은 급식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계룡시가 국방 첨단기술 분야의 핵심 인프라가 될 '지능형 센서 소재·부품·구성품 스핀온(Spin-On) 지원센터'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6년부터 총사업비 245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3,800㎡ 규모의 센터를 조성하며, 민간 센서 기술의 국방 분야 적용을 위한 시험평가, 군 적합성 검증, 사업화 지원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방·방위산업 기업 활동을 지원하고 계룡시를 국방기술 허브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계룡시 금암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센터에서 '수강생 작품 전시·체험 및 발표회'를 개최하여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실력 공개와 주민 간 소통 및 화합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사진, 캘리그라피, 어반스케치, 한글서예 작품 전시와 타로 체험, 하모니카, 통기타, 한국무용, 필라테스 미니볼댄스, 노래교실, 건강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주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김목효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 참여와 소통 프로그램 지속 추진을, 이응우 시장은 주민자치센터 문화 프로그램 지원을 약속했다.

계룡시는 4일 '2025년 평생학습아미(매니저) 공감의 날' 간담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 시민 학습 현장을 지원한 평생학습아미의 노고를 격려하고, 향후 정책 방향과 활동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이색 시상식, 우수사례 공유,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었으며, 2026년 평생학습 운영 방향과 매니저 역량 강화 교육 계획도 논의되었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평생학습아미의 전문성과 역할 확대를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계룡시가 충청남도 '2025년 지역자살예방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청장년층 정신건강 증진 사업 확대, 생애주기별 자살예방교육, 안심마을 조성 등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과 전국 최초 전 시민 대상 우울 전수조사 실시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3년 연속 충청남도 내 자살률 최저를 기록하며 '자살위험 청정지역'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계룡시가 대한민국 유일의 국방수도로서 국방, 관광, 산업을 융합한 글로벌 군문화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국제방위산업전시회, 계룡군문화축제, 계룡방위산업전시회 등 성공적인 행사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2028년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국제행사 승인을 추진하며 세계적인 군문화 및 국방산업 허브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계룡시가 룩셈부르크 국립군사역사박물관으로부터 기증받은 한국전쟁 참전 룩셈부르크 병사의 사진앨범에 대한 보존상태 진단 및 감정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결과, 사진앨범은 양호한 상태(B등급)로 약 850만원의 가치를 지니며 역사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국립군사(미래)박물관 건립 추진의 실질적인 첫걸음으로, 계룡시는 앞으로도 룩셈부르크 및 대전과기대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박물관 건립과 군사문화유산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