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룡시, 평생학습 동아리 간담회 개최… 활성화 방안 및 애로사항 공유

계룡시가 예방 중심 재난관리와 스마트 기술을 접목하여 '안전이 일상이 된 스마트 안전도시'로 자리매김했다. 기록적인 폭우에도 대형 피해 없이 여름을 넘겼으며, 위험 지역 정밀 점검, 생활 안전사업 추진, 안전 예산 집중 투입, 스마트 CCTV 확충 등 선제적 예방 행정을 강화했다. 또한, 회전교차로 조성, 어린이보호구역 정비 등 교통 안전 분야 개선과 스마트 횡단보도, 미세먼지 알리미 등 지능형 안전 인프라 구축으로 시민 안전과 편의성을 높였다. 이러한 노력으로 행정안전부 지역안전지수 2년 연속 우수, 교통안전지수 3년 연속 전국 최우수, 사회안전지수 충청권 1위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계룡시, 2025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개최…취약계층 아동 성장 지원 정책 및 서비스 개선 방안 논의

계룡시가 '2025년 탄소중립 실천 우수 시책 공모' 결과를 발표하며 개인 및 부서별 우수 시책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는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위해 창의적 아이디어와 실효성 있는 사례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산림 순환 경영, 재활용, 도시숲 조성, 탄소중립 농업, 에너지 전환, 걷기 문화 확산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시책이 선정되었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탄소중립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계룡시가 2025년 식중독 예방관리 사업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 계룡시는 최근 2년간 식중독 발생 '제로'를 달성하고, 대규모 행사에서도 선제적 관리를 통해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복지활동에 기여한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100여 명을 초청해 '감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감사 인사와 함께 표창 및 감사장 수여, 우수 후원업체 현판 전달 등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지역 복지 발전에 대한 관계자들의 의지를 다졌다.

계룡시 이응우 시장이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을 만나 보통교부세 산정 방식 개선, 공무원 기준인건비 현실화, 3군본부 핵심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계룡시는 인구 대비 공무원 수가 부족하고, 군인 인구가 교부세 산정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문제점을 지적하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복지활동에 기여한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100여 명을 초청해 '감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감사 인사와 함께 표창 및 감사장 수여, 우수 후원업체 현판 전달 등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지역 복지 발전에 대한 관계자들의 의지를 다졌다.

계룡시 이응우 시장이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을 만나 보통교부세 산정 방식 개선, 공무원 기준인건비 현실화, 3군 본부 핵심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계룡시는 인구 대비 공무원 수가 부족하고, 군인 인구가 교부세 산정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문제점을 지적하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계룡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회원과 가족 75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행사 '사계절'을 개최했다. 재활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오카리나, 텅드럼 연주 및 시 낭송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감동을 선사했으며,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내 자신감 회복, 가족 유대감 강화, 정서적 안정 및 긍정적 마음 회복 지원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계룡시는 3년 연속 충남 자살률 최저 기록 및 2년 연속 지역자살예방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등 정신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계룡시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 가족친화인증'에서 4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다. 이번 재인증은 기관장의 관심과 의지,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탄력적 근무제도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며, 인증 유효기간은 3년간 연장된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근무환경 조성을 통해 가족친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계룡시가 시민소통위원회의 역량 강화를 위해 주요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2025년 시민소통위원회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활자원회수센터, 국민체육센터 등 6곳을 둘러보며 시정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소통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