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룡시, 2025년 제안심사위원회 개최하여 시민 및 공무원 제안 8건 우수 제안 선정. 장려상 1건, 노력상 7건 선정되었으며, 평생학습포털 기능 개선 제안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선정된 제안은 시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계룡시가 도내 최초로 아동돌봄시설 8곳에 AI 통합학습 돌봄서비스를 구축했다. 총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해 화상교육장비, 실습 보조기기, AI 영어학습기기, 코딩로봇 등을 도입하여 학습과 건강 관리를 통합 지원하는 스마트 돌봄 체계를 마련했다.

계룡시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가정 내 음식물 쓰레기 감량기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내년 초 사업 계획을 확정하고 상반기 중 감량기 구입 비용의 50% 이내(최대 20만원)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배달 음식 문화 확산으로 증가하는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처리 비용을 절감하며, 청정도시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계룡시 체력인증센터는 시민, 군 장병, 장애인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체력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국 유일의 장애인체육회 직접 운영 모델을 통해 포용적인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최근 유동리 체육단지로 이전하여 접근성을 높였으며, 체력측정, 맞춤형 운동처방, 체력증진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2025계룡軍문화축제 평가용역 결과 보고회를 개최하고, 축제의 지역 경제 및 관광산업 기여도를 재확인하며 지속 개최 필요성을 강조했다. 보고회에서는 방문객 분석, 만족도 조사 등을 바탕으로 축제 정체성 강화, 소비 유도 프로그램 확대, 편의 시설 확충 등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축제가 한 단계 도약할 발판을 마련하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를 만족시키는 고품격 축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계룡시가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사업'의 최종 설계 공모 당선작을 선정했다. 총사업비 19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수중치료실, 다목적체육관 등을 갖추고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계룡시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별도 신청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1인당 2만 원 한도의 물품을 제공하며, 2회 이상 이용 시 심층 복지 서비스 연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강화한다. 현재는 푸드뱅크에서 운영 중이며, 오는 22일부터 종합사회복지관 대실 분관으로 거점 코너를 확장하고 이동식 서비스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계룡시가 2026년도 본예산을 2,763억 원 규모로 편성하여 전년 대비 1.8% 증가했습니다. 지방교부세 감소에도 불구하고 공모사업 적극 추진과 불요불급한 예산 억제를 통해 재정 건전성을 유지했으며, 계룡역 환승센터 조성, 향적산 자연휴양림 조성 등 시민 생활과 미래 성장 사업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계룡시가 겨울철 대설·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25년 겨울철 대설·한파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2026년 3월 15일까지 운영한다. 시는 단계별 비상근무 체계 구축, 현장 점검 및 제설 준비 완료, 취약계층 보호 강화, 한파쉼터 운영 준비, 생활 필수시설 비상 대응 체계 유지, 동파 발생 시 무상 교체 등 다각적인 대응 활동을 펼친다. 또한 재난문자, 마을방송 등을 활용한 정보 제공과 시민 참여 캠페인을 통해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계룡시가 행정안전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했다. 계룡시는 시민 편의 증진, 소상공인 협력, 맞춤형 홍보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계룡시가 2025년 제2기분 자동차세 12억 원을 7,960건에 대해 부과·고지했다. 납부 기한 내 납부를 독려하며, 스마트폰 등 다양한 납부 편의를 제공한다.

계룡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과 제품 홍보를 위해 계룡대쇼핑타운에서 '계룡시 기업 생산품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군부대 대상 판로 확대 요청을 반영하여 국군복지단과 협력하며, 참여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다양한 체험형 마케팅을 제공한다. 시범 운영 후 연례 행사로 확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