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는 건축행정 절차 간소화 및 부동산 대민서비스 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건축심의 가이드라인 마련, 유튜브 채널 운영, 위험 광고물 정비, 지적 보존문서 전산화 등을 통해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고 편리한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도시 미관 개선 및 안전 확보에 기여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기계・방산 특화 산업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문화선도산단' 조성 본격 추진. 2025년부터 2028년까지 750억 7천만원 투입, 체험·전시관 조성, 청년문화센터, 휴폐업공장 리모델링 등 10개 사업 추진 예정.

창원특례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단절토지 및 경계선 관통대지 344필지(17만 3천㎡) 해제를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 용역을 추진한다. 2018년 이후 변화된 현지 여건을 반영하여 기초조사, 관계기관 협의, 주민공람 등의 절차를 거쳐 2026년 6월 완료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민 재산권 침해 문제 해소 및 도시 균형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마산합포도서관은 8월 4일부터 24일까지 초등학생 대상 여름방학 특강을 운영한다. 마술, 과학, 보드게임을 주제로 한 '신기한 마술교실', '호기심 과학교실', '통통 경제 보드교실' 강좌가 진행되며, 7월 21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는 별도.

창원특례시 최윤덕도서관은 8월 4일부터 31일까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등학생 대상 '도서관으로 체크인!' 행사, 가족 참여 '입체낭독극', '여름바다 케이크 만들기' 체험, '도전! 책빙고', '독후활동지 배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그림책 아트프린트와 테마도서 전시도 함께 마련된다.

창원특례시는 8월 5일부터 한 달간 관내 초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제43기 어린이박물관학교’를 운영한다. ‘기후환경과 우리’라는 주제로 공룡 멸종과 기후 환경과의 관계를 배우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환경 교육, 생태 체험, 독서 토론, 친환경 공예품 만들기 등 다채로운 활동이 포함되며, 참가자 모집은 7월 23일부터 8월 1일까지 창원시 일상플러스 통합예약 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창원특례시는 경상남도 및 창원·진주·김해·양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경남 연합 탄소중립지원센터 협의체’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탄소중립 정책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협약을 통해 탄소중립 교육 및 시민참여 캠페인 공동 기획, 정책자료 및 우수사례 정보 공유, 센터 실무자 네트워크 구성 및 정기 교육·회의 운영 등에서 협력하며, 지역 탄소중립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유휴 공유재산 매각 및 대부를 통해 상반기에 62억 원 이상의 수익을 확보하고, 하반기에도 정비와 매각을 확대하여 지방재정 건전화를 추진한다. 공개입찰을 통해 투명성을 확보하고, 맞춤형 처분 전략으로 재산의 효율적 활용을 도모하며, 확보된 수익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재투자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기부채납 공공시설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통합관리 운영체계를 구축한다. 사회적 변화와 시민 요구를 반영하여 문화, 복지, 청년 정책 등 다양한 공공시설 설치를 위한 ‘기부채납 공공시설 통합관리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기부채납 전 과정에 대한 단계별 업무 프로세스와 공공기여시설에 대한 유형별 수용 및 계획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 투명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과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공공기여 제도 운영을 통해 공공성 증진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는 3분기 동안 소속 공무원의 마음건강 증진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월에는 ‘찾아가는 마음 톡톡(Talk Talk) 특강’을 통해 직급 간 소통과 감정 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8월에는 ‘자녀양육 공무원 온(ON)라인 온(溫)가족 친화 교육’을 통해 가족 유대감 강화 및 육아 지원을 제공한다. 9월에는 7~8급 승진자를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실무 능력 향상을 도모한다.

창원특례시는 청년 정착과 안정적 학업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복지 정책을 추진 중이다. '창원시 새내기 지원사업'으로 지역 대학 신입생 2,002명에게 최대 100만 원의 생활비를 지원하고, '교육지원 바우처사업'으로 저소득층 학생 9,066명에게 교육지원 카드를 제공했다. 또한, 학교 교육경비 보조금 38억 5600만 원을 지원하고, '맞춤형 진로교육 멘토링 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창원시는 청년의 지역 정착을 돕고 교육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사업을 추진 중이다. 창원시 관내 고교 졸업생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의 새내기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중위소득 70% 이하 가구 초·중·고 학생에게는 교육지원 바우처를 제공한다. 또한, 학교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및 맞춤형 진로교육 멘토링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