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주민등록·인감(서명확인) 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박호섭 진해구 통장협의회장도 민간표창을 받았다. 창원특례시는 시민 중심의 민원행정으로 대외적 인정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특례시와 한국에너지공단 경남지역본부가 함께 진행한 '2025년 중소기업 맞춤형 에너지컨설팅・개선 지원사업' 결과보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13개 중소기업은 연간 1억 3,200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과 591tCO2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창원특례시는 시민 선호도 조사 결과 빅트리 명칭 변경 의견이 소폭 앞선 것에 따라 추가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명칭 변경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또한, 빅트리 외형 개선을 위해 건축기획용역을 시행하고 디자인 공모, 공사 완료 후 2027년 시범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시민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빅트리 외형 개선을 위한 용역에 착수한다. 조사 결과, 실내 전망시설 설치 의견이 가장 높았으며, 명칭 변경에 대한 의견은 소폭 앞섰다. 시는 단계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빅트리를 새로운 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시내버스 준공영제의 투명하고 합리적인 운영을 위해 준공영제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표준운송원가 적용 기간 변경, 임시 표준운송원가 적용, 시내버스 광고수입금 사용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재정지원과 시민 서비스 향상을 위한 성과지표 개발의 필요성을 제기했으며, 시는 향후 준공영제 협약 갱신 시점에 맞춰 성과 평가 및 개선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2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5년 주민참여예산 평가보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추진한 주민참여예산제 활동을 마무리했다. 우수사업 제안자 7명에 대한 시상과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안전휀스 정비사업', '걷기 좋은 팔룡산 등산로 가꾸기 사업' 등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올해 110건의 시민 제안사업 중 7건의 우수사업을 선정했으며,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97개 사업, 30억 원 규모를 확정했다. 특히 주민 안전과 다수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사업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마산합포구가 2025년 2월부터 12월까지 측량기준점 일제 조사 및 정비를 통해 측량 정확성을 확보하고, 구민 재산권 보호 및 디지털 국토 기반 조성에 나선다. 이번 조사에는 국가기준점 58점, 지적기준점 6,781점 등 총 6,839점이 대상이며, 망실된 기준점은 복구 또는 폐기 조치하고 신설 기준점은 관련 시스템에 등재할 계획이다.

마산합포구가 동절기 한파로 인한 노숙인 안전사고 예방 및 생명 보호를 위해 2025년 11월부터 2026년 3월까지 긴급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노숙인 현장대응반을 구성하고 경찰, 소방, 복지시설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순찰, 구호, 의료 지원을 확대하며, 야외 노숙 자제 및 시설 입소를 적극 권유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가 겨울철을 맞아 민·관·기업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올해 하반기 기부 실적이 상반기 대비 274% 증가했으며, 기업·단체의 후원으로 식료품, 난방물품, 주거환경 개선 등 실질적인 지원이 약 3,500세대에 제공되었다. 또한, 한파 대비 난방비 및 물품 지원, 한부모가족 및 지역아동센터 맞춤형 복지, 노숙인 보호 대책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가 겨울철을 맞아 도로관리, 전통시장 화재 예방, 산불 방지 등 전방위적 안전 대책을 추진한다. 제설 및 포트홀 관리에 집중하고, 집중호우 피해 도로 복구 공사를 연말까지 마무리한다. 또한, 산불 방지 대책 본부를 운영하고 산불 감시원을 배치하며, 전통시장 20개소에 대한 화재 예방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가 겨울철을 맞아 재난·안전, 취약계층 보호, 기초행정 데이터 정비 등 3개 분야에서 구민 체감형 선제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제설 및 포트홀 예방, 산불 방지, 화재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취약계층 지원 확대 및 노숙인 보호 대책을 추진한다. 또한, 부동산 거래 안전 강화, 측량기준점 정비, 농림어업총조사 실시 등 행정 신뢰도 향상에도 힘쓴다.

창원특례시가 국제물류특구 지정을 위한 '창원 중심 트라이포트 기반 국제물류특구 구축방안 수립 용역'을 완료하고, 진해신항 배후단지 개발사업을 국가전략사업으로 선정하는 성과를 거두며 미래 물류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