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3월 23일부터 4월 1일 10일간 ‘제62회 진해군항제’(주관 : 사단법인 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개막식은 3월 22일 저녁 7시 진해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62회를 맞은 진해군항제는 매년 수백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벚꽃 축제로 작년에 열렸던 제61회 진해군항제는 국·내외 420만 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갔으며, 수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던 벚꽃 축제였던 만큼 그 기대감에 이번 진해군항제 역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진해군항제의 유래는 이충무공 동상이 있는 북원로터리에서 제를 지내던 것으로, 1963년부터 진해군항제로 축제를 시작하였다. 이충무공의 구국의 얼을 추모하는 이충무공 추모대제, 승전행차 행사와 함께 예술문화공연, 군악의장페스티벌, 풍물시장 등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봄 축제로 해마다 발전을 거듭하였으며, 현재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역사와 전통의 전국 ...

창원특례시(시장 홍준표)는 미세먼지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올해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 사업’을 추진, 상반기에 전기승용차 800대, 전기화물차 300대에 대한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27일에 밝혔다. 전기승용차는 2월 29일부터, 전기화물차는 3월 8일부터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접수를 받으며, 구매 보조금은 환경부 전기자동차별 차등 지원 계획에 따라 전기승용차는 최대 12,300천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16,600천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전기자동차 보조금 신청대상은 구매자가 따로 행정기관을 방문할 필요 없이 제조․수입판매사가 보조금 접수부터 보조금 청구 관련 절차를 대행하며, 보조금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창원시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개인, 사업자, 법인 등이 해당 된다. 또한, 배정된 물량 중 10%는 차상위계층, 소상공인에 대하여 우선순위를 부여하며, 전기 택시에 대해서는 해당 차량 보조금에 3,500천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정숙이 ...

창원시(시장 홍남표)는 2024년 경상남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창원시 취업 플랫폼 내일의 일터찾기 프로젝트(이하 일터찾기)’로 선정돼 2억1천2백만원(도비 1억9천만원, 시비 2천2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일터찾기 사업은 생산가능인구의 타지역 유출을 예방하고, 지역 기업들의 인력난 해소와 인력 수급의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120명을 지원해 70명의 신규 고용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사업내용은 취업준비 공간제공(창원, 마산, 진해 각 1개소), 맞춤형 취업 컨설팅, 입사시험 대비 교육, 멘토-멘티 교류회, 취업 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창원시 거주자 중 18세 이상 69세 이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창원시와 경남창원산학융합원이 약정을 통해 진행하며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참여 문의는 융합원 인재양성팀(055-713-9031)으로 문...

창원시(시장 홍남표)는 시민이 원하는 신규 공공데이터 발굴을 위해 2월 26일부터 3월 16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공데이터 개방 수요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데이터 활용 주체인 시민이 원하는 공공데이터 수요를 파악, 공공데이터 개방 정책에 반영해 실생활에 유용한 고품질의 데이터를 개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조사항목은 공공데이터에 대한 만족도 및 활용도, 개방을 원하는 신규 데이터 분야, 제안사항 등 총 12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설문조사는 창원시 홈페이지(www.changwon.go.kr) ‘시민참여 → 설문조사’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는 이와 같은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정보화교육 현황”, “청년정책 현황”, “사업체 조사 결과” 등이 공공데이터 포털(data.go.kr)을 통해 개방됐다. 현재 창원시는 공공데이터 포털(data.go.kr)을 통해 “전통시장 소방시설 현황”, “민방위경보시설 설치 수”, “창원사랑상품권 판매점 정보”, “태양...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월 최대 20만 원씩 12개월 동안 월세를 지원하는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2차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 거주하면서 청약통장에 가입한 19세~34세의 무주택 청년으로, 임차보증금 5천만 원 및 월세 70만 원 이하(보증금 월세 환산액과 월세액 합산 9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면서 청년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총 재산가액이 1억 2천 200만 원 이하여야 한다. 또한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 소득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고, 총 재산가액이 4억 7천만 원 이하여야 한다. 단, 청년 본인이 30세 이상이거나, 혼인, 미혼부·모, 30세 미만이지만 미혼인 경우 청년가구 소득이 중위소득 50% 이상이면 원가구 소득과 재산은 고려하지 않는다. 청년월세 신규 신청은 오는 2월 26일부터 내년 2월 25일까지 1년간 복지로 온라인 신청 또는 관할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0일부터 '창원에서 창업하자! 앞날이 더 창창하게!'의 기치를 중심으로 '창창 창업 멘토단' 운영을 시작했다. 창창 창업 멘토단은 창업생태계 활성화와 창업지원 성장단계별 전주기적 지원 시스템을 구축·운영하는 창원시 창업지원센터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실시간 멘토링 과정을 통해 창업전략 공유 등 (예비)창업기업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부터 창업 관련 전문분야 멘토링과 스타트업 대상 기술창업 역량진단 컨설팅 강화를 위해 8명의 전문위원을 추가, 총 11개 분야(일반창업, 세무/회계, 법률/법무, 지식재산권, 투자/자금조달, 비즈니스 모델링, 마케팅/판로, R&D, 글로벌, 노무, 역량진단 등)에 대한 지원을 통해 관내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의 성공적인 창업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토대로,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은 언제든지 창업지원센터에 문의하여 원하는 분야의 멘토링을 요청하면 실시간 멘토-멘티 매칭을 통해 원하는 상담을 받...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21일부터 2024년 수소전기차 민간보급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창원시는 2016년부터 수소전기차 민간보급 사업을 시작해 지난해 말 기준으로 승용차 1,512대와 수소버스 85대를 보급했다. 관내 9개소의 수소충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수소 승용차 84대와 수소 시내버스 및 광역버스를 각 30대씩 보급할 계획이다. 수소 승용차 보조금은 대당 3310만원이며, 신청일 기준 30일 이상 창원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 및 법인(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 포함)을 대상으로 지급한다. 단 수소차 의무운행기간(2년) 내에는 개인에게 차량 1대의 보조금만 지원하는 것이 가능하나, 교통사고나 천재지변 등 불가피한 사유로 보조금을 지원받아 구매한 수소차를 폐차한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2년이 경과하지 않았더라도 추가로 보조금 지급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21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이며,...

창원시(시장 홍남표)는 지난 16일 장금용 제1부시장 주재로 지역경제 활력 조기회복을 위한 ‘2024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전 실·국·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계획 및 방향을 공유하고, 주요사업 집행계획과 집행률 제고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창원시는 올해 상반기 행정안전부의 신속집행 목표율 54.3%보다 높은 65%의 자체목표율을 설정하고 6월 말까지 1조 738억 원을 집행하여 지역경제 활력을 견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올해 지역 건설경기 침체로 어느 때보다 지방재정의 적극적인 역할이 중요하다”며, “경제 위기상황 돌파에 재정집행이 기여하는 바가 크다는 것을 전 직원이 유념하여 오늘 보고회에서 논의된 실적 제고방안 및 집행목표가 계획대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핵)은 2024년 토종농산물 소득보전 직불사업을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3월 15일까지 신청받는다고 7일 밝혔다. 사업은 토종농업자원 보존·육성으로 자원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토종농산물 재배 농업인의 소득보전 및 생산비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토종농산물 재배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한다. 대상품목은 17종으로 토란, 메밀, 율무, 조, 수수, 기장, 동부, 이팥, 홍화, 맥문동, 우렁콩, 부채콩, 선비잡이콩, 아주까리콩, 토종오이, 염주, 앉은뱅이밀이다. 단 맥문동은 올해부터 기존 지원농가만 신청 가능하고 신규 신청은 불가하다. 지급대상 최소 재배면적은 농가당 330㎡이다. 지급단가는 앉은뱅이밀은 ㎡당 200원, 그 외 작물은 ㎡당 250원으로 지급상한액은 앉은뱅이밀 100만원 이내, 그 외 작물은 150만원 이내이다. 단일 품종에 대해 최대 5회까지 지급된다. 3월 신청 이후 4월~10월까지 파종, 생육, 수확에 대한 이행점검을 통해 ...

[caption id="attachment_408716" align="alignnone" width="771"] 23년 신산업 연계 청년일자리 창출사업 참여청년 직무교육 사진[/caption]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신산업 분야 일자리 창출과 지역 청년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2월 1일(목)부터 2월 23일(금)까지 '신산업 연계 청년일자리 창출사업'에 참여할 기업체들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산업 연계 청년일자리 창출사업'은 창원시 민선 8기 공약사업 중 하나다. 창원시 소재 신산업(IT,항만,물류,R&D 등) 요건에 해당하는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관내 39세이하 청년들을 채용할 경우, 기업에 1인당 월 130만원의 인건비를 3개월간 지원(최대 3명 지원)하고, 청년에게 맞춤형 일경험과 현장직무교육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창원시는 청년기본조례를 개정하여 올해 1월부터 청년 연령이 34세에서 39세로 상향 조정했다. 작년 지원인원(50명) 대비 올해 목표인원을 상·하반...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시내버스의 정시성, 편의성, 쾌적성을 높여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S-BRT(고급형간선급행버스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의창구 도계광장에서 성산구 가음정사거리 간 9.3km가 1단계 사업에 해당한다. 국비 포함 350억 원이 투입됐다. 3개 구역으로 나누어, 작년 4월 본격 공사를 시작해 올해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22일 창원시청 교통건설국장실에서 3월 말 차질 없는 준공을 위해 S-BRT 3개 공구 도급회사 대표와 통합건설사업관리단장, 현장소장, 창원시 교통건설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관리 합동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종남 창원시 교통건설국장은 S-BRT 구축 사업은 “잔여 공사 기간 내 차량 통행 불편 최소화 방안을 마련하고, 안전 시설물보강 및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투입해 시민들이 이른 시일 안 불편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속도감 있는 공사를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024년 교통정책의 목표를 ‘철도 중심의 교통망 혁신’으로 설정하고 촘촘한 교통인프라를 바탕으로 도시의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올 한해 신규 철도망 5개 노선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추진, 도시철도(트램) 예비타당성조사 신청, 마산역 미래형 환승센터 기본계획 착수, 제2안민터널 개통과 자은3지구-풍호동간 도로까지 부분 개통해 창원특례시 교통망 혁신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신규 철도망 5개 노선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추진 도시 광역화와 생활권 확대에 따른 광역 통행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신규 철도망 계획을 수립해 철도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6-‘35)」 반영을 추진한다. 우선, ‘동대구-창원 고속철도’를 통해 서울~창원간 2시간대 고속연결에 나선다. 현재 경전선 KTX가 운행 중이지만 동대구~창원 구간은 고속선이 아닌 일반선을 이용하고 있어 반쪽짜리 고속철도란 오명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