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원특례시
창원시, 신산업 연계 청년일자리 창출사업 기업체 모집
AI 요약[caption id="attachment_408716" align="alignnone" width="771"] 23년 신산업 연계 청년일자리 창출사업 참여청년 직무교육 사진[/caption]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신산업 분야 일자리 창출과 지역 청년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2월 1일(목)부터 2월 23일(금)까지 '신산업 연계 청년일자리 창출사업...

[caption id="attachment_408716" align="alignnone" width="771"]
23년 신산업 연계 청년일자리 창출사업 참여청년 직무교육 사진[/caption]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신산업 분야 일자리 창출과 지역 청년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2월 1일(목)부터 2월 23일(금)까지 '신산업 연계 청년일자리 창출사업'에 참여할 기업체들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산업 연계 청년일자리 창출사업'은 창원시 민선 8기 공약사업 중 하나다.
창원시 소재 신산업(IT,항만,물류,R&D 등) 요건에 해당하는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관내 39세이하 청년들을 채용할 경우, 기업에 1인당 월 130만원의 인건비를 3개월간 지원(최대 3명 지원)하고, 청년에게 맞춤형 일경험과 현장직무교육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창원시는 청년기본조례를 개정하여 올해 1월부터 청년 연령이 34세에서 39세로 상향 조정했다.
작년 지원인원(50명) 대비 올해 목표인원을 상·하반기 각 65명씩 총 130명으로 확대함에 따라 보다 많은 청년들이 기업에서 현장직무를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참여기업의 일부 외국인 청년근로자(F-2,F-5,F-6 비자소지자) 채용에 대해서도 인건비 지원을 확대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창원산업진흥원(인력양성팀)에 2월23일까지 직접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이후 선정 평가위원회를 개최하여 기업선정 후 청년채용까지 이루어질 예정이다.
최영숙 청년정책담당관은 “본 사업을 통해 창원시의 기업체와 청년이 상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다양한 현장경험을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시켜 청년들이 고용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향후 이 청년들이 창원시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3년 신산업 연계 청년일자리 창출사업 참여청년 직무교육 사진[/caption]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신산업 분야 일자리 창출과 지역 청년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2월 1일(목)부터 2월 23일(금)까지 '신산업 연계 청년일자리 창출사업'에 참여할 기업체들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산업 연계 청년일자리 창출사업'은 창원시 민선 8기 공약사업 중 하나다.
창원시 소재 신산업(IT,항만,물류,R&D 등) 요건에 해당하는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관내 39세이하 청년들을 채용할 경우, 기업에 1인당 월 130만원의 인건비를 3개월간 지원(최대 3명 지원)하고, 청년에게 맞춤형 일경험과 현장직무교육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창원시는 청년기본조례를 개정하여 올해 1월부터 청년 연령이 34세에서 39세로 상향 조정했다.
작년 지원인원(50명) 대비 올해 목표인원을 상·하반기 각 65명씩 총 130명으로 확대함에 따라 보다 많은 청년들이 기업에서 현장직무를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참여기업의 일부 외국인 청년근로자(F-2,F-5,F-6 비자소지자) 채용에 대해서도 인건비 지원을 확대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창원산업진흥원(인력양성팀)에 2월23일까지 직접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이후 선정 평가위원회를 개최하여 기업선정 후 청년채용까지 이루어질 예정이다.
최영숙 청년정책담당관은 “본 사업을 통해 창원시의 기업체와 청년이 상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다양한 현장경험을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시켜 청년들이 고용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향후 이 청년들이 창원시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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