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1월 19일부터 25일까지 창원종합운동장과 창원축구센터에서 2026 동계축구 스토브리그를 개최한다. 전국 16개 팀, 6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훈련과 친선 경기를 치르며, 지역 소상공인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말 관련 지명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투어리즘'을 본격 추진한다. 인스타그램 홍보, 릴스 영상 제작, 해시태그 캠페인, 말띠 인플루언서 팸투어, 관광 굿즈 제작 등을 통해 창원 관광의 역사성과 흥미를 강화하고 '스토리텔링 관광도시'로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1월 20일부터 등록 장애인이 이용하는 전동휠체어 및 스쿠터 등 전동보조기기에 대한 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이동 편의를 개선하기 위함이며, 사고당 최대 5,000만원까지 배상책임을 보장한다.

창원특례시의 '2025년도 창원 새내기 지원금' 사업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9.3%가 만족 이상을 표하며 높은 정책 체감도를 보였다. 지원금은 학업 및 생활비 마련에 큰 도움이 되었으며, 식비 등 생활비로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또한, 창원시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지역 정착 의향을 높이는 데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창원시는 이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창원 가로수길을 경남 대표 청년 핫플레이스로 만들기 위해 '창원 가로수길 BI(브랜드 아이덴티티)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최우수상 200만원 등 총 4명(팀)에게 시상한다. 접수는 2026년 1월 19일부터 2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창원특례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선물용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식품 제조·판매업소 86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 및 식품 수거·검사를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법적 서류 작성, 자가품질검사, 소비기한 경과 제품 관리, 위생적인 취급 및 시설 관리, 냉장·냉동 보관 기준 준수, 개인위생 관리 등이며, 조리식품 2건을 수거하여 기준 및 규격 적합 여부를 검사할 예정이다. 위반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하고 6개월 이내 재점검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최근 전국적으로 심화되는 미세먼지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대기질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발령 시 시행될 비상저감조치에 대한 세부 이행계획을 수립했다. 계획에는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사업장 및 건설공사장 운영 시간 단축, 도로 청소 강화 등이 포함되며,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창원특례시가 1월 18일부터 27일까지 석전 주민운동장 등 4개 구장에서 24개 팀, 550여 명의 유소년 선수가 참가하는 '2026 유소년 축구 동계훈련'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2월까지 동계축구 스토브리그, 윈터리그 야구대회 등 총 3개 대회가 이어져 약 2,000여 명의 방문객과 12억 원의 경제 파급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창원특례시가 통합돌봄사업 추진을 위해 서비스 제공기관 7개소를 선정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사업 추진 방향 공유, 서비스 절차 안내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향후 시민 개개인의 욕구에 맞춘 수요자 중심의 지역 돌봄체계를 강화하고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창원국가산업단지 미래경영자클럽이 2026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한 경영인 3명에게 창원특례시장상을 수여했습니다. 이희덕 신임 회장이 취임하며 클럽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창원특례시 중리초등복합시설도서관이 내서도서관 재건립으로 인한 불편 해소 및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2026년 1월 2일부터 평일 저녁 8시까지 야간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야간 연장 운영은 평일(월~금) 저녁 20시까지 어린이·일반 자료실 및 디지털자료실을 대상으로 한다.

창원특례시가 청년들의 교통비 부담 완화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누비자 이용요금 지원사업' 신청을 1월 20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19세부터 39세 이하 창원시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올해부터는 의무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기간에 따라 최대 3세까지 연령을 연장하여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총 1,35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은 창원청년정보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사업 만족도 조사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할 만큼 청년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