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원특례시는 '제63회 진해군항제'에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외국인 전용 통역부스 설치, 영어, 일본어, 중국어, 중국어 번체자 리플릿 제작, 다국어 홍보영상 제작 등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편의를 증진하고, 외국어 통역 봉사자 150명을 모집하여 원활한 의사소통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해외 매체 및 한국관광공사 네트워크를 활용한 홍보로 아시아권 관광객 유치에 힘쓸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 예술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시민체험 프로그램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4월부터 6월까지 12주간 합성동 지하상가에서 진행되며, 미술, 공예 등 4개 분야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4월 11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창원특례시는 2억 2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창원시 취업 플랫폼 런앤잡 프로젝트'를 추진, 청년, 중장년, 해군 제대군인 등 150명을 지원하여 75명의 신규 고용 창출을 목표로 한다. 맞춤형 취업 컨설팅, 입사시험 대비 교육, 지역특화 산업 기업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3월부터 (사)경남창원산학융합원과 협력하여 사업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