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퇴직공무원 윤영근 씨가 50여 년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봉사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제14기 국민추천포상에서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윤 씨는 1974년부터 5천여 회, 1만 5천여 시간 동안 자원봉사를 해왔으며, 공직 생활 중에도 꾸준히 급여의 일부를 기부하고 음악 봉사를 펼쳤다. 은퇴 후에도 거주지인 군포시뿐 아니라 창원시에서도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2026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3월 17일부터 5월 9일까지 진행한다. 시 정책사업, 구 정책사업, 읍면동 생활안전형 사업 등 3개 분야에 총 30억 원 규모로, 창원시민, 직장인, 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시 홈페이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창원특례시 퇴직공무원 윤영근 씨가 50여 년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봉사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제14기 국민추천포상에서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윤 씨는 1974년부터 5천여 회, 1만 5천여 시간 동안 자원봉사를 해왔으며, 공직 생활 중에도 꾸준히 급여의 일부를 기부하고 음악 봉사를 펼쳤다. 은퇴 후에도 거주지인 군포시뿐 아니라 창원시에서도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14일 진해구청 직원 7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사항, 산업안전보건법상 의무 이행, 현장 사고사례 분석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및 점검을 통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며, 4월과 5월에는 의창구, 성산구, 마산합포구, 마산회원구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시민들의 문화생활 향상을 위해 3월 25일부터 6월 5일까지 '창원시립마산문학관 제39기 시민문예대학'을 운영한다. 인문학아카데미, 즐거운 캘리그라피, 문예창작교실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창원의 대표 문화예술인 강의, 캘리그라피 실기, 시 창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수강생 모집은 24일까지 창원시 일상플러스 통합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창원특례시는 올해 632억 원을 투입해 16,397개의 노인 일자리를 제공한다. 공익활동, 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자리를 제공하며, 폐지 수집 어르신 지원, 폐현수막 새활용 사업, 스마트팜 사업 등도 추진한다. 또한, 공동체사업단 확충 및 시니어인턴십 지원 사업을 통해 고령자 취업 활성화를 도모한다.

창원특례시는 2025년 3월부터 성산구 가로수길을 ‘불법현수막 없는 청정거리’로 지정하여 시범운영한다. 도시미관 및 보행자 안전 개선을 위해 불법 현수막, 명함형 광고물, 전단지 등을 집중 단속하고, 정당 및 공공용 현수막은 지정 게시대 이용을 유도할 계획이다. 3월 계도 활동 후 4월부터 본격적인 단속을 실시하며, 시민, 정당, 공공기관의 협조를 당부했다.

창원특례시, 산업부 ‘기회발전특구 수요맞춤형 인력양성 지원사업’ 공모 선정! 미래모빌리티 분야 인재 190명 육성 예정... 7개 기업과 협력하여 재직자 및 취업 예정자 대상 교육 진행, 4억 5천만 원 투입

창원특례시는 진해선 안민건널목을 3월 15일 개통하여 안민동 주민들의 성주사역 환승센터 접근성을 대폭 향상시킨다. 이로써 주민들은 1km에서 200m로 단축된 거리를 5분 이내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안민건널목은 시내버스 운행시간에 맞춰 오전 4시 30분부터 익일 00시 30분까지 운영되며, 건널목관리원이 상시 배치되어 안전을 확보한다.

창원특례시는 2025년 인증부표 보급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약 7만 개의 인증부표를 어업권자에게 지원한다. 3월 13일부터 20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으며, 친환경 인증부표 보급을 통해 연안어장 환경오염 방지 및 안전한 수산물 공급 기반 구축을 목표로 한다.

창원특례시는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및 선진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마산동부경찰서와 연계하여 100여 명의 어르신과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사례 및 예방법 교육을 진행했으며, 생활지원사를 통해 700여 명에게 추가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 시내버스 교통비 지원사업 등 시민 교통 편의 시책을 공유했다.

창원특례시는 '2025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육·해·공군 및 해병대, 미8군 군악대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소통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공연 구성, 행사 운영 계획, 안전 대책 등을 논의하며, 관광객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준비할 것을 강조했다. 4월 4일부터 6일까지 진해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국내외 군악·의장대 16개 팀 750여 명이 참여하여 마칭공연, 의장 시범, 호국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세계군악의장페스티벌을 향한 첫걸음으로 몽골중앙군악대가 초청되어 특별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