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원특례시
창원시립마산문학관, 시민문예대학 수강생 모집
AI 요약창원특례시는 시민들의 문화생활 향상을 위해 3월 25일부터 6월 5일까지 '창원시립마산문학관 제39기 시민문예대학'을 운영한다. 인문학아카데미, 즐거운 캘리그라피, 문예창작교실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창원의 대표 문화예술인 강의, 캘리그라피 실기, 시 창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수강생 모집은 24일까지 창원시 일상플러스 통합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인문학·문예창작 강의 등으로 생활 속 문예를 활성화하고 문화시민으로의 자긍심을 높이는 “창원시립마산문학관 제39기 시민문예대학” 수강생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창원시 일상플러스 통합예약(교육강좌>문화예술>마산문학관)으로 할 수 있으며, 강좌소개 코너에서 세부적인 강의 일정과 시설안내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시민문예대학은 3월 25일부터 6월 5일까지 운영되며, 인문학아카데미, 즐거운 캘리그라피, 문예창작교실 등 3개의 교육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문학아카데미 과정(화요일, 14:00)은 ‘예향, 창원의 문화예술인들’이라는 주제로 창원의 대표적인 문화예술인들이 강의를 이끌어간다. 첫 강의는 노동환 클래식기타리스트의 ‘클래식 기타로 여는 봄’을 시작으로, 정일근(시인), 오창성(원로 화가), 김용복(원로 시인), 정양자(원로 무용가), 이승기(영화인), 이달균(시인), 신용호(국가무형유산 가곡 이수자), 김희숙(민요 명창) 등으로 이어진다. 문학현장답사는 우무석 시인의 해설로 밀양 지역으로 다녀올 예정이다.
즐거운 캘리그라피 과정은(목요일, 10:00) ‘캘리그라피로 쓰는 문장’이라는 주제로 박은진 캘리그래퍼가 지도한다. 캘리그라피의 기초가 되는 붓 잡는 법, 선 긋기 등으로 시작하여 글씨와 문장 쓰기 등의 실기를 배우고 익힌다. 강의 마지막 날에는 수강생들의 문장을 직접 캘리로 쓰고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문예창작교실 과정(목요일, 14:00)은 김륭 시인이 시와 동시 쓰기를 지도한다. ‘2025년 신춘문예 당선시와 동시 읽기’, ‘인생,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순간’, ‘은유와 상상력’ 등의 내용으로 시와 동시 작품을 감상하고 창작활동을 한다. 수강생들의 문예작품은 문집으로 제작되어 하반기에 수강생들과 문학관 방문객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이쾌영 창원특례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이번 시민문예대학을 통해서 시민들이 창원의 대표적인 문화예술인들을 만나고 캘리그라피와 창작을 통해서 문학으로 공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민문예대학에 대한 세부적인 문의는 문화시설사업소(☎ 225-7193)로 하면 된다.
접수는 창원시 일상플러스 통합예약(교육강좌>문화예술>마산문학관)으로 할 수 있으며, 강좌소개 코너에서 세부적인 강의 일정과 시설안내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시민문예대학은 3월 25일부터 6월 5일까지 운영되며, 인문학아카데미, 즐거운 캘리그라피, 문예창작교실 등 3개의 교육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문학아카데미 과정(화요일, 14:00)은 ‘예향, 창원의 문화예술인들’이라는 주제로 창원의 대표적인 문화예술인들이 강의를 이끌어간다. 첫 강의는 노동환 클래식기타리스트의 ‘클래식 기타로 여는 봄’을 시작으로, 정일근(시인), 오창성(원로 화가), 김용복(원로 시인), 정양자(원로 무용가), 이승기(영화인), 이달균(시인), 신용호(국가무형유산 가곡 이수자), 김희숙(민요 명창) 등으로 이어진다. 문학현장답사는 우무석 시인의 해설로 밀양 지역으로 다녀올 예정이다.
즐거운 캘리그라피 과정은(목요일, 10:00) ‘캘리그라피로 쓰는 문장’이라는 주제로 박은진 캘리그래퍼가 지도한다. 캘리그라피의 기초가 되는 붓 잡는 법, 선 긋기 등으로 시작하여 글씨와 문장 쓰기 등의 실기를 배우고 익힌다. 강의 마지막 날에는 수강생들의 문장을 직접 캘리로 쓰고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문예창작교실 과정(목요일, 14:00)은 김륭 시인이 시와 동시 쓰기를 지도한다. ‘2025년 신춘문예 당선시와 동시 읽기’, ‘인생,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순간’, ‘은유와 상상력’ 등의 내용으로 시와 동시 작품을 감상하고 창작활동을 한다. 수강생들의 문예작품은 문집으로 제작되어 하반기에 수강생들과 문학관 방문객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이쾌영 창원특례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이번 시민문예대학을 통해서 시민들이 창원의 대표적인 문화예술인들을 만나고 캘리그라피와 창작을 통해서 문학으로 공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민문예대학에 대한 세부적인 문의는 문화시설사업소(☎ 225-719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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