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18일 아밋 쿠마르 주한 인도 대사 등 방문단과 만나 양국 간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우호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방문단은 창원의 방산 중소기업 STX엔진㈜와 ㈜지엔티를 방문하여 K-방산 기술 현장을 확인했다. 홍남표 시장은 방위산업 육성 의지를 밝히며, 양국 간 방산 협력 강화 및 다양한 분야에서의 파트너십 구축을 기대했다. 아밋 쿠마르 대사는 창원시와의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하며, 인도와의 다양한 분야에서의 파트너십 가능성을 시사했다.

창원특례시는 진해첨단산업연구단지에 첨단소재 실증연구단지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파워유닛 스마트제조센터와 금속소재 실증테스트베드를 통해 첨단소재 기술 자립과 국내 소부장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향후 3단계까지 사업을 확대하여 창원을 첨단소재 연구 중심 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동아일보 '여론조사 대납의혹' 관련 보도에 대해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이 반박했습니다. 최씨가 주장한 '창원시 정무부시장이 명씨에게 보고하기 위해 3, 4개월 동안 일주일에 2, 3번씩 사무실에 오곤 했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조 부시장은 김영선 전 의원과의 업무협의를 위해 몇 차례 사무실을 방문한 적은 있지만, 명씨에게 보고를 위해 방문한 사실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창원특례시는 2025년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18일 '2025년 제1차 청렴한 리더단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4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분석 및 2025년 반부패·청렴 종합 계획을 공유하고, 부서별 청렴도를 신호등 3색으로 시각화하여 평가하는 '청렴신호등' 운영 계획 등 중점 시책을 논의했다.

창원특례시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의 '웅동1지구 정상화 추진계획' 발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경남개발공사 단독 지정에 동의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조성토지 소유권 등 시민 이익과 직결된 사안에 대한 협상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에 유감을 표명했다. 창원시는 소송을 통해 시민들의 기대이익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사업 지연에 대한 책임을 물어 시민 피해 최소화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특례시 관내 7개 노인종합복지관,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사회복지시설 노인복지관 분야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A등급 획득. 2019년 개관한 2개소 포함, 모든 복지관이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어르신들에게 체계적이고 높은 수준의 복지서비스 제공.

창원특례시는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과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디자인, 스토리텔링 콘텐츠, VR 영상 등을 제공하는 새로운 창원관광 홈페이지를 개편하여 운영한다. 이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부하고 접근성 높은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15일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창원시 대학생봉사단(10기)・청소년봉사단(9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2050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지역사회 문제 해결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가족봉사단과 청년봉사단 발대식은 22일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3톤 미만 어선까지 ‘어선원 재해보험’ 당연가입 대상 확대에 따라 모든 어선의 의무 가입을 강조했다. 미가입 시 과태료 100만 원이 부과되며, 사고 발생 시 보험급여액의 50%가 징수될 수 있다. 어업인 안전보험, 어선 재해보상보험 등 관련 보험 가입도 안내하며, 정부 및 지자체의 보험료 지원 정보도 제공했다.

창원특례시, 제2회 창원특례시장배 전국 요트 대회 성료... 국내 선수 및 임원 200여 명 참가, 해양레저스포츠 저변 확대 및 진해 명동마리나항만 홍보 효과

창원특례시는 예비·초기·도약 단계별 창업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맞춤형 홍보를 추진하여 창업 생존율을 높이고 지속 성장을 지원한다. 1,000부의 안내 홍보물을 제작하여 배포하고, SNS를 통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C-블루윙 펀드’ 조성, 청년기술창업수당 지원, ‘세계가전박람회(CES) 참가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다.

창원특례시는 방위사업청과 함께 7월 9일부터 1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방위산업 부품·소재 장비대전'을 개최한다. 제1회 방위산업의 날과 연계하여 서울과 창원에서 이원화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국내 방산기술의 우수성 홍보, 소요군·체계업체 간 네트워크 형성을 목표로 다양한 전시, 세미나, 기술교류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중소기업 중심 행사로서 체계기업 참여 확대, 첨단기술 연계 기술교류 등에 중점을 두고, 방산업계 종사자 및 가족, 시민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