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23일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대책보고회'를 개최하여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실적 점검 및 집행률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규모 투자사업과 주요 민생사업 예산의 신속 집행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지난해 하반기 재정집행 우수기관, 올해 1분기 신속집행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인센티브를 받았다.

창원특례시는 자동차 소유자 사망 후 상속 이전등록이 되지 않은 차량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운행정지명령 등록을 추진한다. 이는 대포차 운행 및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 불분명 등의 문제를 예방하고 자동차 등록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이다. 운행정지명령을 위반하는 경우 1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창원특례시는 22일 진해IC 일원에서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운행 확보를 위한 2025년 상반기 화물자동차 불법운행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교통안전공단, 경찰청, 지자체가 합동으로 과적, 적재물 이탈방지, 불법 구조변경 등 안전관리 사항 점검과 운수사업자 준수사항, 휴게시간 준수, 밤샘주차 등에 대한 홍보를 진행했다. 위반사항은 관할 기관에 이송될 예정이며, 시는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통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여성과 시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2000만원 규모의 '2025년 창원시 여성친화도시 지역특화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지역사회 안전 증진 분야에 참여할 창원시 소재 비영리 민간단체 및 법인 등을 대상으로 6월 5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에서 신청 접수를 받는다.

창원특례시는 BNK경남은행과 함께 '마산 상권 이용 활성화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섰다. BNK경남은행 임직원과 창원시 공무원 등 120여 명은 산호동 상점가에서 캠페인을 진행하고 인근 식당을 이용하며 소비 촉진을 독려했다. 창원시는 릴레이 캠페인 외에도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소상공인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마산 상권 회복에 힘쓸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을 맞아 유아 대상 흡연 예방 인형극, 청소년 대상 금연 골든벨, 군부대 금연 교육 및 홍보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금연 실천 의지를 높이고 흡연 예방 문화 확산에 나선다.

창원특례시 창원보건소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합니다. 이 조사는 지역의 건강 실태와 변화 양상을 파악하여 지역 중심의 보건의료계획 수립 및 평가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19세 이상 성인 2,709명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신체활동 등 19개 영역 176개 문항에 대한 면접조사가 진행됩니다. 조사 결과는 창원시의 건강 문제 파악 및 실질적인 보건서비스 제공을 위한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것입니다.

창원특례시 창원보건소는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증가에 대비해 5월부터 10월 초순까지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다. 3개반 30명의 역학조사반을 편성해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집단 설사 환자 발생 등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또한, 보건의료기관, 교육기관, 보육시설 대상 예방수칙 홍보 및 신고 독려를 통해 감염병 발생 조기 인지 및 대응에 힘쓸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가덕도신공항 개항에 대비하여 글로벌 물류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발표했다. 진해신항 배후부지 조기 조성 및 창원 국제물류특구 조성을 통해 스마트 항만물류도시를 구축하고,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철도 건설 등을 통해 영남권 30분대 철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창원 내부순환도로망 구축 등 사통팔달 내부 연결도로망 확충에도 힘쓸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들에게 창원의 미래 발전을 위한 핵심 현안 26건의 지역 공약 반영을 재차 건의했다. 특히 '창원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업단지' 조성, '첨단 복합빔 조사시설' 구축, '드론 제조 국산화 특화단지 조성', '마산 구도심 활성화', '특례시 특별법 제정 및 비수도권 특례시 지정기준 변경', '창원권역 개발제한구역 전면 해제' 등 국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한 사업의 공약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창원특례시는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5월 12일부터 22일까지 시내(마을)버스 운수업체 교통수단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사항은 운수회사 신고 현황, 운수종사자 관리, 차량 안전관리 등이며, 위법사항 적발 시 행정처분 예정이다.

창원산업진흥원, 특성화고 교사 대상 지역 우수 제조기업 현장체험 프로그램 운영... 교육발전특구 사업 일환으로 진행, 지역 산업 이해도 제고 및 교육과 산업 간 연계 강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