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약 1,545억 원을 투입하는 ‘지역 밀착형 공공시설사업’을 추진한다. 생활·안전 SOC, 복지·보훈, 문화·체육 3개 분야 31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충무동 행정복지센터, 내서도서관, 마산회원소방서 건립, 공공시설 내진보강, 경로당 신축, 보훈문화관 조성, 창원시립미술관 건립, 파크골프장 확충 등이 포함된다. 시는 연내 설계 완료 후 단계적 예산 확보를 통해 순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추가 수요조사를 통해 하반기 수급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창원시 공공시설사업 업무절차 표준가이드’를 개정하여 사업 추진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공공시설 용지 부족 문제 해결 및 토지 효율적 활용을 위해 '공공시설 입체 복합화' 사업을 추진한다. 진해 동부권 생활문화센터를 시범 대상지로 선정, 하나의 건물에 행정, 문화, 체육 등 다양한 기능을 입체적으로 결합할 계획이다. 총 13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하 4층, 연면적 2,200㎡ 규모로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창원맛스터요리학교 2회 졸업생, 한국조리협회 명인 2명 배출! 샤브칼국수밀면 부문 하명주 대표와 향토음식 부문 서경이 대표, 창원 외식산업 발전에 기여

창원특례시는 주택임대차 계약 신고제 계도기간이 5월 31일 종료됨에 따라 6월 1일부터 모든 신규, 변경, 해제 계약에 대한 신고를 의무화하고 미신고 시 최대 30만 원, 거짓 신고 시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단, 단순 갱신으로 임대 조건 변동이 없는 경우는 제외된다.

창원특례시,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시범운영 앞두고 사료 기증 및 전시해설사 모집

창원특례시는 '슬세권 창원 – 나만의 여행 플레이리스트는?'이라는 주제로 관광상품화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5월 28일부터 8월 14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며, 시민들이 선호하는 창원의 장소를 주제로 엮어 '나만의 여행 플레이리스트'를 콘텐츠 또는 수기로 제작하여 제안하는 방식이다.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부상, 창원시 관광지 팸투어 참여 기회, 우수 아이디어 시범 상품화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창원특례시 창원중앙도서관은 청년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청년독서동아리 지원' 사업 참여 독서모임을 모집한다. 창원시 관내 청년독서동아리 3팀을 선정하여 동아리별 30만 원 상당의 도서 구입을 지원하고, 도서관 내 독서모임 공간을 제공한다. 신청 대상은 창원시에서 활동하는 19세~39세 청년 5인 이상 독서동아리이며, 종교, 정치, 개인학습, 영업활동 등 특수목적 동아리는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6월 4일부터 22일까지이며, 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작성하여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창원과학체험관, 5월 30일부터 8월 31일까지 'DNA가 뭔데?-DNA 과학수사대' 특별 전시회 개최. DNA를 주제로 생명과학, 의학, 법의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최신 과학기술을 소개하고, DNA 분석을 통한 실종 아동 찾기 체험 등 8개 프로그램 운영 예정.

창원시 시내버스 노사 협상 결렬로 27일 14시부터 파업 돌입. 노조의 과도한 임금 인상 요구와 통상임금 문제로 합의점 도출 실패. 창원시는 비상수송대책 가동 및 노사 간 대화 중재 노력 지속 예정.

창원특례시는 26일 이동노동자 지원센터에서 대리기사, 배달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 검진과 맞춤형 건강 상담을 실시했다. 혈압·혈당 측정 등 뇌심혈관질환 예방 검사, 직업성 질환 상담,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 등을 제공하여 이동노동자의 건강 관리를 지원했다. 시는 앞으로도 이동노동자의 건강을 위한 무료 검진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3월 14일부터 5월 27일까지 5개 구청 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안전관리자가 직접 각 구청을 방문하여 중대재해처벌법, 사고사례 분석, 재발 방지 대책 등 실무형 교육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되었다. 시는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 컨설팅, 사업장 점검 등을 통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자은3지구~풍호동 간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1.3km, 4차로)을 5월 말 전 구간 개통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438억 원을 투입해 2020년 12월 착공했으며, 진해 도심 교통 혼잡 해소 및 진해신항, 가덕도신공항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11월 1.0km 구간을 부분 개통한 바 있으며, 조명래 제2부시장은 현장 점검을 통해 개통 준비 상황을 최종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