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원특례시
창원특례시, 지역 밀착형 공공시설사업 본격 추진
AI 요약창원특례시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약 1,545억 원을 투입하는 ‘지역 밀착형 공공시설사업’을 추진한다. 생활·안전 SOC, 복지·보훈, 문화·체육 3개 분야 31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충무동 행정복지센터, 내서도서관, 마산회원소방서 건립, 공공시설 내진보강, 경로당 신축, 보훈문화관 조성, 창원시립미술관 건립, 파크골프장 확충 등이 포함된다. 시는 연내 설계 완료 후 단계적 예산 확보를 통해 순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추가 수요조사를 통해 하반기 수급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창원시 공공시설사업 업무절차 표준가이드’를 개정하여 사업 추진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건설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한 ‘지역 밀착형 공공시설사업’을 본격 추진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생활‧안전 SOC △복지‧보훈 △문화‧체육 총 3개 분야 31건으로 약 1,545억 원을 투입해 연내 설계를 완료하고, 단계적으로 예산을 확보하여 순차적으로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 생활‧안전 SOC 확충 실질적 생활 인프라 강화
주민의 생활 편의와 안전을 위한 생활‧안전 SOC 확충 분야에는 △충무동 행정복지센터 △내서도서관 △마산회원소방서 △공공시설물 내진보강공사 등 총 19개 사업이 추진 중이다.
충무동 행정복지센터는 진해구 서부권(충무동‧중앙동‧태평동)의 통합 행정수요를 반영해 지하1층 ~ 지상3층(연면적 3,305㎡) 규모로 조성되며, 올해 3분기 내 공사를 발주한다. 내서도서관은 지하1층 ~ 지상3층(연면적 6,000㎡) 규모로 건립되며, 현재 설계 타당성(VE) 검토 중으로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한다. 마산회원소방서는 창원자족형복합행정타운 내 들어서며, 지상4층(연면적 5,000㎡) 규모로 올해 설계를 마칠 계획이다. 공공시설 내진보강공사는 내진 취약 공공시설 1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 중 병암동‧산호동‧ 웅동1동 행정복지센터, 사파복지회관 4곳은 올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복지‧보훈 인프라 확대 고령화 대응 및 역사 추모공간 마련
고령화 시대에 대응하고 국가유공자를 기리는 복지‧보훈 시설도 확충된다. 주요 사업은 △진동면 서촌7구 경로당 △합성2동 경로당 △진동리 보훈문화관 △창원 충혼탑 봉안각으로 총 4건이다.
진동면 서촌7구(연면적 120㎡) 및 합성2동(연면적 120㎡) 경로당은 하반기 내 착공할 예정이며, 진동리 보훈문화관은 6.25 전쟁 낙동강 방어선 주요 격전지인 가칭 ‘마산방어 전투’를 추모하는 공간으로 연면적 1,200㎡ 규모로 조성되며, 현재 건축 설계공모를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다. 창원 충혼탑 봉안각은 기존 위패 봉안실의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연면적 400㎡ 규모의 지상 건물로 증축되며, 하반기 설계 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다.
■ 문화‧체육시설 확충 일상 속 문화 향유와 건강한 도시 조성
시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 및 여가 활성화를 위한 문화‧체육 인프라도 대폭 확충된다. 주요 사업은 △창원시립미술관 건립 △성산아트홀 공연장 무대 및 관람석 개선공사 △진해 동부권 생활문화센터 건립 △파크골프장 신설 및 개선 △진해중부지역 다목적 체육시설 등 총 8건이다.
창원시립미술관은 의창구 중동 사화공원 내 지하1층 ~ 지상2층(연면적 4,600㎡) 규모로 조성되며, 곧 설계를 마치고 올해 공사에 돌입할 예정이다. 성산아트홀 공연장 무대 및 관람석 개선공사는 노후 무대‧관람석‧조명 리뉴얼을 목표로 현재 설계공모 절차를 진행 중이며, 올해 설계가 완료된다. 진해 동부권 생활문화센터는 지상4층(연면적 2,200㎡) 규모로 조성되며, 8월 중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을 시작으로 2028년에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또한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해 △장천동 장애인 파크골프장 △북면장애인 파크골프장 △대산면 파크골프장 △호계 파크골프장 총 4개소를 신설하거나 개선하며, 곧 설계를 마무리하고 순차적으로 착공할 예정이다. 진해 중부지역 다목적 체육시설은 진해구 석동 일원에 다목적구장 신설 및 족구장 정비 등과 함께 조성되며, 하반기 공사 착공이 예정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시는 1회 추가경정예산 확보에 따라 청사, 복지, 문화, 체육 분야 공공시설 수요조사를 추가 실시하고, 이를 하반기 수급계획에 반영해 7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 추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4월 발간한 ‘창원시 공공시설사업 업무절차 표준가이드(Ver.1.0)’를 최신 법령과 지침에 맞게 개정하고, 실무자 중심의 내용을 보완해 7월 중 관련 부서에 배포할 예정이다.
정규용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이번 지역 밀착형 공공시설사업은 시민 일상의 품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건설업계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수요에 부응하는 공공시설을 지속 발굴하고,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생활‧안전 SOC △복지‧보훈 △문화‧체육 총 3개 분야 31건으로 약 1,545억 원을 투입해 연내 설계를 완료하고, 단계적으로 예산을 확보하여 순차적으로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 생활‧안전 SOC 확충 실질적 생활 인프라 강화
주민의 생활 편의와 안전을 위한 생활‧안전 SOC 확충 분야에는 △충무동 행정복지센터 △내서도서관 △마산회원소방서 △공공시설물 내진보강공사 등 총 19개 사업이 추진 중이다.
충무동 행정복지센터는 진해구 서부권(충무동‧중앙동‧태평동)의 통합 행정수요를 반영해 지하1층 ~ 지상3층(연면적 3,305㎡) 규모로 조성되며, 올해 3분기 내 공사를 발주한다. 내서도서관은 지하1층 ~ 지상3층(연면적 6,000㎡) 규모로 건립되며, 현재 설계 타당성(VE) 검토 중으로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한다. 마산회원소방서는 창원자족형복합행정타운 내 들어서며, 지상4층(연면적 5,000㎡) 규모로 올해 설계를 마칠 계획이다. 공공시설 내진보강공사는 내진 취약 공공시설 1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 중 병암동‧산호동‧ 웅동1동 행정복지센터, 사파복지회관 4곳은 올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복지‧보훈 인프라 확대 고령화 대응 및 역사 추모공간 마련
고령화 시대에 대응하고 국가유공자를 기리는 복지‧보훈 시설도 확충된다. 주요 사업은 △진동면 서촌7구 경로당 △합성2동 경로당 △진동리 보훈문화관 △창원 충혼탑 봉안각으로 총 4건이다.
진동면 서촌7구(연면적 120㎡) 및 합성2동(연면적 120㎡) 경로당은 하반기 내 착공할 예정이며, 진동리 보훈문화관은 6.25 전쟁 낙동강 방어선 주요 격전지인 가칭 ‘마산방어 전투’를 추모하는 공간으로 연면적 1,200㎡ 규모로 조성되며, 현재 건축 설계공모를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다. 창원 충혼탑 봉안각은 기존 위패 봉안실의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연면적 400㎡ 규모의 지상 건물로 증축되며, 하반기 설계 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다.
■ 문화‧체육시설 확충 일상 속 문화 향유와 건강한 도시 조성
시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 및 여가 활성화를 위한 문화‧체육 인프라도 대폭 확충된다. 주요 사업은 △창원시립미술관 건립 △성산아트홀 공연장 무대 및 관람석 개선공사 △진해 동부권 생활문화센터 건립 △파크골프장 신설 및 개선 △진해중부지역 다목적 체육시설 등 총 8건이다.
창원시립미술관은 의창구 중동 사화공원 내 지하1층 ~ 지상2층(연면적 4,600㎡) 규모로 조성되며, 곧 설계를 마치고 올해 공사에 돌입할 예정이다. 성산아트홀 공연장 무대 및 관람석 개선공사는 노후 무대‧관람석‧조명 리뉴얼을 목표로 현재 설계공모 절차를 진행 중이며, 올해 설계가 완료된다. 진해 동부권 생활문화센터는 지상4층(연면적 2,200㎡) 규모로 조성되며, 8월 중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을 시작으로 2028년에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또한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해 △장천동 장애인 파크골프장 △북면장애인 파크골프장 △대산면 파크골프장 △호계 파크골프장 총 4개소를 신설하거나 개선하며, 곧 설계를 마무리하고 순차적으로 착공할 예정이다. 진해 중부지역 다목적 체육시설은 진해구 석동 일원에 다목적구장 신설 및 족구장 정비 등과 함께 조성되며, 하반기 공사 착공이 예정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시는 1회 추가경정예산 확보에 따라 청사, 복지, 문화, 체육 분야 공공시설 수요조사를 추가 실시하고, 이를 하반기 수급계획에 반영해 7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 추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4월 발간한 ‘창원시 공공시설사업 업무절차 표준가이드(Ver.1.0)’를 최신 법령과 지침에 맞게 개정하고, 실무자 중심의 내용을 보완해 7월 중 관련 부서에 배포할 예정이다.
정규용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이번 지역 밀착형 공공시설사업은 시민 일상의 품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건설업계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수요에 부응하는 공공시설을 지속 발굴하고,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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