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가 시민들의 지방세 납부 편의 증진을 위해 ARS 카드 납부와 지방세 자동납부 서비스 홍보에 나섰다. ARS는 전용 번호(142-211)로 오전 7시부터 밤 11시 30분까지 이용 가능하며, 자동납부 신청 시 세액공제 혜택도 제공된다. 시는 홍보 효과 증대를 위해 기념품 '하모니밴드' 1,000개를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군산시가 서울시청 직원들에게 군산의 신선한 지역 먹거리를 활용한 '군산 특별식' 해물짬뽕을 선보인다. 이는 서울시가 지자체와 처음으로 협업하는 사례로, 군산시는 지역 농수산물 홍보 및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수군은 '장수형 통합돌봄' 체계를 확대하고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을 강화하며, 생애주기별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예방 중심 보건사업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맞춤형 복지 도시를 조성한다.

장수군이 올해 공공임대주택 확충을 중심으로 주거 기반을 강화한다. 계북면 행복주택, 장계·계남 공공임대주택, 전북형 반할주택 건립 등을 통해 청년, 신혼부부, 고령층 등 생애주기별 주거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한다.

장수군이 관광 인프라 확충과 다채로운 콘텐츠 개발을 통해 '100만 관광 장수시대'를 열고 있다. 대표 관광지, 국가생태관광지, 대표 축제, 산악 레저를 중심으로 관광객 수를 크게 늘리고 있으며, 올해는 장수누리파크 복합 관광 공간 조성, 금강첫물 뜬봉샘 생태관광지 활성화, 축제 콘텐츠 강화, 산악 레저 기반 확충 등을 통해 관광 산업을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다.

장수군이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맞춤형 농기계 지원, 농군사관학교 운영, 원예·시설 분야 ICT 융복합 지원, 저탄소 한우 축군 조성 등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장수군이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본격 시행, 예산 5000억 원 시대 개막,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 등 굵직한 성과를 바탕으로 '금석위개(金石爲開)'의 정신으로 군정 발전에 매진한다. 특히 농어촌 기본소득은 약 2만 1000여 명의 군민에게 월 15만 원씩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군민 생활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와 귀뚜라미그룹이 지역 청소년 및 대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학업 우수자 및 체육 특기생 등 총 30명에게 50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되었으며, 귀뚜라미문화재단은 누적 2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부안군이 1월 9일 예보된 강설 및 한파에 대비해 도로 열선, 염수분사장치 점검 등 설해 대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정화영 부군수는 상습 결빙 구간을 방문해 제설 대책 현황을 보고받고, 어르신 한파 쉼터 점검도 병행했다. 부안군은 24시간 비상 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제설 장비 및 제설제 비치를 완료하는 등 겨울철 도로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수군이 노후 경유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2026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이달 20일까지 접수한다. 연납 시 10% 감면 혜택이 있으며, 납부된 부담금은 환경 개선 사업에 활용된다. 기존 연납 신청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 고지된다.

장수군이 대자인병원과 심뇌혈관질환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진료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심뇌혈관질환 예방, 응급 대응, 치료, 재활까지 전 과정에 걸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군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가 2026년부터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의 최대 70%를 시비로 지원하여 양육 공백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생후 3개월~12세 이하 아동을 둔 정읍시 거주 가정이 대상이며, 자녀 수에 따라 지원율이 차등 적용된다. 정기, 단기, 긴급돌봄 서비스 신청이 가능하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