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장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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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임대주택 중심 주거 기반 확충…정주·청년 정책은 ‘공간’으로 완성
AI 요약장수군이 올해 공공임대주택 확충을 중심으로 주거 기반을 강화한다. 계북면 행복주택, 장계·계남 공공임대주택, 전북형 반할주택 건립 등을 통해 청년, 신혼부부, 고령층 등 생애주기별 주거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한다.

장수군은 올해 주거 분야에서 공공임대주택 확충을 중심으로 정주 기반을 단계적으로 강화한다. 청년·신혼부부부터 고령층까지 생애주기별 주거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군민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우선 계북면 ‘참샘골 행복주택’은 올해 5월까지 1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동부권 특수학교인 덕유샘 학교와 연계한 주거 지원을 중심으로 학교 관련 종사자와 보호자 등의 안정적인 거주를 뒷받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아울러 계북면에 거주하는 청년·신혼부부·고령자를 주요 대상으로 임대주택을 공급해 교육 인프라와 지역 정주 수요를 함께 반영한 주거 기반을 마련한다.
장계·계남 공공임대주택 사업도 함께 추진해 권역별 주거 수요에 대응한다. 장수군은 LH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총 220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장계면에는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 140세대를 조성해 주거 공급과 마을 정비를 연계하고 장계 생활권의 정주 기능을 보완한다. 계남면에는 고령자 복지주택 80세대를 조성해 고령층의 주거 안정과 생활 편의를 함께 지원함으로써 세대별 균형 잡힌 주거 기반을 구축해 나가고자 한다.
여기에 전북형 반할주택 건립사업을 통해 청년·신혼부부 주거 안정을 도모한다. 청년·신혼부부를 대상으로 반값 임대료로 주택을 공급하고 출산 시 임대료를 면제하며 10년 임대 후 분양 전환이 가능한 구조로 설계해 주거 안정과 장기 정착을 함께 지원한다. 2029년까지 총 100세대의 반할주택을 공급해 청년 인구 유출과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마련하고자 한다.
우선 계북면 ‘참샘골 행복주택’은 올해 5월까지 1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동부권 특수학교인 덕유샘 학교와 연계한 주거 지원을 중심으로 학교 관련 종사자와 보호자 등의 안정적인 거주를 뒷받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아울러 계북면에 거주하는 청년·신혼부부·고령자를 주요 대상으로 임대주택을 공급해 교육 인프라와 지역 정주 수요를 함께 반영한 주거 기반을 마련한다.
장계·계남 공공임대주택 사업도 함께 추진해 권역별 주거 수요에 대응한다. 장수군은 LH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총 220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장계면에는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 140세대를 조성해 주거 공급과 마을 정비를 연계하고 장계 생활권의 정주 기능을 보완한다. 계남면에는 고령자 복지주택 80세대를 조성해 고령층의 주거 안정과 생활 편의를 함께 지원함으로써 세대별 균형 잡힌 주거 기반을 구축해 나가고자 한다.
여기에 전북형 반할주택 건립사업을 통해 청년·신혼부부 주거 안정을 도모한다. 청년·신혼부부를 대상으로 반값 임대료로 주택을 공급하고 출산 시 임대료를 면제하며 10년 임대 후 분양 전환이 가능한 구조로 설계해 주거 안정과 장기 정착을 함께 지원한다. 2029년까지 총 100세대의 반할주택을 공급해 청년 인구 유출과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마련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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