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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관광지·국가생태관광지·축제·산악레저 ‘100만 관광 장수시대’ 실현

AI 요약장수군이 관광 인프라 확충과 다채로운 콘텐츠 개발을 통해 '100만 관광 장수시대'를 열고 있다. 대표 관광지, 국가생태관광지, 대표 축제, 산악 레저를 중심으로 관광객 수를 크게 늘리고 있으며, 올해는 장수누리파크 복합 관광 공간 조성, 금강첫물 뜬봉샘 생태관광지 활성화, 축제 콘텐츠 강화, 산악 레저 기반 확충 등을 통해 관광 산업을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다.

대표관광지·국가생태관광지·축제·산악레저 ‘100만 관광 장수시대’ 실현
그동안 관광 인프라가 부족했던 장수는 이제 대표관광지, 국가생태관광지, 대표 축제, 산악레저를 중심으로 ‘100만 관광 장수시대’로 새롭게 비상하고 있다. 민선8기 출범 당시 22만 여명에 불과했던 관광객 수가 지난해 12월 말 기준 98만 여명으로 100만명에 육박했다.

올해 장수누리파크는 체험형 유리온실과 치유정원, 친환경 스테이, 글램핑장, 놀이공간 등이 어우러진 복합 관광 공간으로 만들어 군 대표 관광지로 조성된다. 지난 2024년에 국가생태관광지로 지정된 ‘금강첫물 뜬봉샘과 수분마을’은 새로운 즐길거리, 볼거리를 선보여 전국을 대표하는 생태관광 1번지로 만든다.

또한 여름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한 ‘쿨밸리 페스티벌’과 문화체육관광부 ‘예비축제’에 이어 4년 연속 전북특자도 최우수 축제로 지정된 군 대표축제인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는 더욱더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들어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축제로 만든다.

산악레저 분야에서는 트레일로드와 MTB 코스 조성, 생활인구 확충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장수군만의 독특한 자연환경을 활용한 레저 기반을 강화한다. 장수트레일레이스와 캐니크로스 등 기존 대회는 연중 콘텐츠로 확장해 ‘한국의 샤모니’ 국제산악관광도시로 도약하고자 한다.

이처럼 굴뚝 없는 관광산업에 열정을 쏟고 있는 장수군의 도전과 전진하는 행정은 ‘100만 관광 장수시대’ 실현을 통해 올해 빛을 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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