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산구가 '함께 나누고 돌보는 동행 복지'를 구현하기 위해 안정적인 복지안전망 강화, 전 생애 계층별 맞춤형 복지 실현, 민·관 복지 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취약계층 맞춤형 서비스 제공, 위기가구 발굴 및 사례 관리 강화, 민·관 협력을 통한 나눔과 돌봄 확대에 나선다.

완산구가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동장 중심의 현장 순찰 및 행정의 날을 확대하고,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특화 사업을 통해 주민 참여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또한, 디지털 민원 서비스 강화와 토지대장 디지털화 등을 통해 투명한 행정을 구현할 예정이다.

전주시 완산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소통과 신뢰로, 시민과 함께하는 완산'을 슬로건으로 구민 행복과 더불어 사는 도시 조성을 위한 5대 기본 방향과 15개 핵심 목표를 발표했다. 5대 기본 방향은 소통 행정, 동행 복지, 안전 실현, 생태 순환, 생활 경제이며, 현장 중심의 체감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부안군보건소가 출산 산후 조리비 지원을 기존 50만원에서 최대 130만원으로 대폭 확대한다. 이번 확대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2024년부터 시행되었으며 출생아 1인당 지원된다. 산후조리원 이용 비용, 산후 운동·마사지, 영양제 등 산후조리 전반에 대한 비용을 지원하며, 2025년 출산 산모 중 기존 지원받은 경우 잔여 금액까지 소급 신청 가능하다.

부안군 하서면이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보람찬 노후 생활 지원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환경정화 활동을 중심으로 소득 보전, 사회 참여 확대, 건강한 노후 생활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 변산면은 제11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공개모집 및 추천으로 선정된 20명의 위원은 앞으로 2년간 주민 복지 증진과 지역 공동체 형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부안군 백산면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70여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교육을 실시하고, 1월부터 11월까지 11개월간 지역사회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추진한다. 박선이 백산면장은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 사회 참여 확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부안군이 향교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노후주택 집수리 및 빈집 정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년 이상 경과한 주택의 지붕, 외벽 등을 개선하고 빈집은 철거비를 지원하며, 올해는 집수리 2호, 빈집 철거 1호에 대한 지원을 진행한다. 신청은 23일까지 부안군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받으며, 국토교통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집수리 점검단을 구성해 사업의 공정성과 품질을 확보할 예정이다.

재단법인 춘향장학재단이 운영하는 남원장학숙이 2026년도 신규 입사생 34명을 모집한다. 수도권 소재 대학 입학생 또는 재학생 중 남원시 거주 요건을 충족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1월 26일부터 2월 3일까지 방문, 이메일, 등기우편으로 접수받는다. 또한, 총 4억 4,600만 원을 투입하여 기숙사실, 독서실 등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북카페를 조성하는 등 입사생들의 주거 환경을 대폭 개선할 예정이다.

남원시천문과학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1월 13일부터 2월 28일까지 주·야간 패키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료 발권 관람객에게 당일 또는 익일 무료 야간/주간 관측을 제공하며, 4K 풀돔 4D 영상관과 다양한 과학 체험물을 통해 우주와 과학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겨울철 날씨에 관계없이 안정적인 관람이 가능하며, 별자리 및 태양 관측을 연계한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별한 과학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2026년 조경 아카데미_아주심기'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조경수 생산 전 과정을 이해하고 실습하며 현장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며, 총 10명을 선발한다. 교육 수료 시 농림축산식품부 교육 인정 100시간이 부여된다.

진안군이 '치유도시 및 치유거리 진안' 브랜드 확산을 위해 AI 숏츠 영상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전주대학교 RISE사업단과 진안군사회적경제센터가 주관하며, 2026년 1월 12일부터 25일까지 참가 신청 및 영상 접수를 받는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50초 이상 90초 이내의 숏츠 영상을 제작하여 제출하면 되며, 진안군 시장길 일원의 치유골목 영상은 필수적으로 포함되어야 한다. 수상자에게는 지역 특산품과 상장이 수여되며, 총 상금 규모는 220만 원 상당이다. 이번 콘테스트는 진안군의 산림치유 자원과 치유골목을 대중적으로 알리고, 주민 참여형 리빙랩 성과를 콘텐츠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