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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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변산면, 제11기 주민자치위원회 출범
AI 요약부안군 변산면은 제11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공개모집 및 추천으로 선정된 20명의 위원은 앞으로 2년간 주민 복지 증진과 지역 공동체 형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부안군 변산면(면장 양정우)은 지난 12일 변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11기 변산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공개모집과 추천을 통해 선정된 지역 주민 20명이 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이번 제11기 위원회는 농업, 상업,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주민들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2년간 변산면의 주민 복지 증진과 지역 공동체 형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제11기 주민자치위원장으로 선출된 최기철 위원장은 “위원들과 힘을 합쳐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변산면만의 특색을 살린 자치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역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양정우 변산면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제11기 주민자치위원회가 행정과 주민 사이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주길 기대한다”며 “위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열정이 변산면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변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관리, 지역 현안 사업 결정, 소외계층 봉사활동 등 주민 편익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자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공개모집과 추천을 통해 선정된 지역 주민 20명이 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이번 제11기 위원회는 농업, 상업,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주민들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2년간 변산면의 주민 복지 증진과 지역 공동체 형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제11기 주민자치위원장으로 선출된 최기철 위원장은 “위원들과 힘을 합쳐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변산면만의 특색을 살린 자치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역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양정우 변산면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제11기 주민자치위원회가 행정과 주민 사이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주길 기대한다”며 “위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열정이 변산면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변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관리, 지역 현안 사업 결정, 소외계층 봉사활동 등 주민 편익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자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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