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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산구, 2026년 구정 5대 추진 방향 및 15개 핵심 목표 발표
AI 요약전주시 완산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소통과 신뢰로, 시민과 함께하는 완산'을 슬로건으로 구민 행복과 더불어 사는 도시 조성을 위한 5대 기본 방향과 15개 핵심 목표를 발표했다. 5대 기본 방향은 소통 행정, 동행 복지, 안전 실현, 생태 순환, 생활 경제이며, 현장 중심의 체감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국승철)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구민이 행복하고, 더불어 사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국승철 완산구청장은 13일 열린 완산구청 신년 브리핑을 통해 ‘소통과 신뢰로, 시민과 함께하는 완산’을 슬로건으로 한 2026년도 구정 운영 5대 기본 방향 및 15개 핵심 목표를 제시했다.
5대 기본 방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행정’ △함께 나누고 돌보는 ‘동행 복지’ △일상 어디서나 안심되는 ‘안전 실현’ △지속가능한 친환경 ‘생태 순환’ △일상 속 활력 넘치는 ‘생활 경제’이다.
국승철 완산구청장은 “현장과 시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2026년 한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승철 완산구청장은 13일 열린 완산구청 신년 브리핑을 통해 ‘소통과 신뢰로, 시민과 함께하는 완산’을 슬로건으로 한 2026년도 구정 운영 5대 기본 방향 및 15개 핵심 목표를 제시했다.
5대 기본 방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행정’ △함께 나누고 돌보는 ‘동행 복지’ △일상 어디서나 안심되는 ‘안전 실현’ △지속가능한 친환경 ‘생태 순환’ △일상 속 활력 넘치는 ‘생활 경제’이다.
국승철 완산구청장은 “현장과 시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2026년 한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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