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고창군장학재단이 '2026년 고창장학숙 입사설명회'를 개최하고, 서울 및 전주 장학숙 입사생 82명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및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하며 지역 인재들의 성공적인 출발을 지원했다. 재단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주거 지원을 확대하고,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고창군이 2027·28년 국가예산 3차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총 123건, 6300억원 규모의 사업을 발굴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 매장유산 유존지역 정보 고도화, 레저스포츠 관광 클러스터 조성, 평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등이 포함된다. 고창군은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확대에 맞춰 전북특별자치도와의 협력에도 최선을 다하며, 군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사업 위주로 국가예산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인 4,351억원을 확보하며 전북자치도 주관 국가예산 확보 평가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성과를 바탕으로 한다.

고창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설을 맞아 어린이집 영유아 130명을 대상으로 '설맞이 민속한마당'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문화 놀이와 체험을 통해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회성을 기르는 기회를 제공했다.

고창문화도시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문화도시 조성사업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도시'로 선정되며 법정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고창군은 '치유문화도시 고창' 비전 아래 지역 고유 자산을 활용한 치유문화 모델을 발전시켜 왔으며, 특히 제3회 치유문화축제 성공 개최와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활용한 치유문화 프로그램 개발 등에서 가시적 성과를 거두었다. 이를 바탕으로 고창문화도시센터는 2026년에도 전통예술체험마을 조성, 고창형 치유문화예술교육 운영, 계절 연계형 치유문화축제 고도화 등을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치유문화도시 모델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고창군보건소가 올해 초‧중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사업'을 실시한다. 집단생활 시작 전 필수 예방접종 완료를 독려하며, 미접종자에게는 전화 및 문자 안내를 통해 접종을 지원한다. 초등학생은 DTaP, IPV, MMR, 일본뇌염, 중학생은 Tdap(또는 Td), 일본뇌염, HPV(12세 여학생) 접종이 필수다. 예방접종 내역은 질병관리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보건소 및 위탁 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고창군이 ㈜모나용평과 체결한 리조트 투자유치 실시협약서가 대외비임에도 불구하고 언론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철저한 내부 조사 및 수사 의뢰 등 후속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고창군은 이번 사건이 행정 신뢰와 투자 기업과의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하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과 사업 추진에 대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고창군이 미래 성장산업 유치와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업이 선택하는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고창신활력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물류, 반도체, 이차전지, 식품소재 등 유망 산업을 유치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등과의 투자협약을 통해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대기업 투자 효과가 지역 중소기업으로 확산되도록 경영자금 지원, 근무환경 개선,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며, 이러한 노력으로 대한상공회의소 '기업환경 체감도' 조사에서 공장 설립 입지 우수지역 톱10에 선정되는 등 투자환경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고창군이 2026년까지 관광, 교통, 산업, 에너지, 일자리, 청년 정책을 통합하여 '살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투자하고 싶은 지역'으로의 변화를 본격화한다. 심원면 종합테마파크 조성, 노을대교 건설, 서해안 철도 구축, RE100 기반 재생에너지 확대 등을 통해 체류형 관광도시이자 친환경 산업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한다.

고창군 심원면이 설 명절을 앞두고 주요 관광지와 해안가 일원에서 국토 대청결 운동을 실시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면사무소 직원과 이장단협의회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좌치나루터, 바람공원 등에 방치된 쓰레기와 해양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고창군 상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50가구에 생필품으로 구성된 '온정꾸러미'를 지원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고창군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45세대에 과일, 굴비, 계란, 만두 등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세심한 돌봄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고창군이 고창교육지원청 Wee센터와 함께 고창중학교 졸업생들을 응원하고 청소년들의 안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찾아가는 거리상담 연합 아웃리치를 진행했다. 졸업생들에게 격려 메시지와 함께 상담복지센터 안내 리플릿 및 홍보물품을 배포하고, 비대면 상담이 가능한 카카오톡 채널을 집중 홍보했다. 고창군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청소년 지원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