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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심원면, 설명절 맞이 국토 대청결 운동 첫 시작
AI 요약고창군 심원면이 설 명절을 앞두고 주요 관광지와 해안가 일원에서 국토 대청결 운동을 실시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면사무소 직원과 이장단협의회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좌치나루터, 바람공원 등에 방치된 쓰레기와 해양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고창군 심원면(면장 유정현)이 지난 12일 설명절을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주요관광지와 해안가 일원에서 국토 대청결 운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면사무소 직원들과 이장단협의회 등 40여명이 참여해, 방문객이 많이 찾는 좌치나루터, 바람공원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특히, 겨우내 바닷가에서 밀려온 해양쓰레기와, 갯벌관광지의 방치쓰레기를 청소하며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이장단협의회가 앞장서 추진하였다.
유정현 심원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국토대청결 운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이장단 협의회 이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청정한 자연을 보전하고, 관광객이 다시찾는 심원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면사무소 직원들과 이장단협의회 등 40여명이 참여해, 방문객이 많이 찾는 좌치나루터, 바람공원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특히, 겨우내 바닷가에서 밀려온 해양쓰레기와, 갯벌관광지의 방치쓰레기를 청소하며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이장단협의회가 앞장서 추진하였다.
유정현 심원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국토대청결 운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이장단 협의회 이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청정한 자연을 보전하고, 관광객이 다시찾는 심원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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