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전북도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1기업-1공무원 전담제, 기업민원 신속처리단 등 특색있는 시책으로 2천만원 인센티브 확보. 농공단지 환경개선 및 활성화 노력 인정받아.

진안군 백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 쓰레기 수거 및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진안군 용담면, '용담면민의 날 및 용담호 봄꽃축제' 앞두고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

진안군 진안읍 행정복지센터와 환경과, 용담호 수질개선 주민협의회 등 40여 명은 새봄맞이 생활환경 대청소를 실시하여 시가지 및 하천변 쓰레기를 수거했다. 용담호 수질 보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 및 주민 참여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진안군보건소는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아동 140여 명을 대상으로 ‘아이-원 꿈나무 구강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치아 관리 교육, 칫솔질 실습, 구강검진, 불소도포 등을 통해 아동의 구강 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진안군은 20일 백운면에 7번째 농기계 임대사업소 분소를 개소했다. 14억 7천만원을 투입해 신축된 사업소는 35종 53대의 농기계를 갖추고 있으며, 지역 농업인들의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군은 2025년, 2026년에도 추가로 임대사업소를 신축하여 농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진안군, 2025년 개별공시지가 144,910필지 열람 및 의견청취 실시…4월 9일까지 진행

진안군은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에 참가해 ‘2025 진안홍삼축제’를 홍보하고 관광객 유치 활동을 펼쳤다. 홍삼 제품 시식, 관광 홍보영상 상영, 캐릭터 ‘빠망’ 활용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축제의 매력을 알리고,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진안군 마이산 북부에서 개최될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진안군이 3월 20일 개최한 2025년 신춘음악회 ‘꽃길 위의 선율’이 25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클나무오케스트라를 비롯해 다양한 음악가들이 출연해 클래식 음악과 영화 및 뮤지컬 OST 등 풍성한 무대를 선보였다. 진안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통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며, 4월 '봄 음악콘서트 함께해·봄', 5월 가족뮤지컬 '마녀는 내 친구', 9월 가을음악회 '가을밤의 멜로디', 10월 '평화음악회' 등 다채로운 공연을 예정하고 있다.

진안군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20일 진안고원 치유숲에서 지역 주민 25명을 대상으로 당뇨 합병증 예방 및 자가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제5회 마이산 당뇨학교'를 개최했다. 참여자들은 혈당 관리 운동, 고지혈증 예방 교육, 당뇨식이 체험, 생활 습관 강의, 아로마 요법, 곱돌 명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당뇨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 의지를 다졌다. 진안군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당뇨 자가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진안역사박물관, 리모델링 중에도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운영... 3~6월 캘리그라피, 유리공예, 재봉틀 체험 참가자 모집

전춘성 진안군수는 20일 부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제11기 찾아가는 부귀면 노인대학생 41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서 전 군수는 민선 8기 군정 방향을 공유하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 정책을 소개하며 맞춤형 지원책을 강조했다. 진안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지속 추진하며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