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이 추진하는 '산골애찬 미식투어'가 매회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지역 대표 미식관광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 투어는 진안의 청정 식재료로 만든 '고원음식'과 주요 관광지를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SNS 후기를 통해 큰 호응을 얻으며 진안형 미식관광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진안군은 앞으로도 미식관광을 적극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계획이다.

진안군이 10월 31일 마감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군은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방문 안내 등 적극적인 현장 지원을 펼치고 있으며, 쿠폰은 지역 소상공인 업소에서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군에서 열린 '2025 코리아 백패커스 데이'가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참가자들은 주천생태공원 일대에서 트레킹, 볼더링, 카약킹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겼으며, 지역 홍보 및 로컬푸드 부스도 큰 호응을 얻었다. 진안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아웃도어 행사를 지속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진안군이 스포츠 교류와 지역 특산품 홍보를 결합한 체류형 마케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군은 '진안홍삼과 함께하는 동아시아 U12 축구 교류전'을 개최해 400여 명의 선수단 및 가족이 지역에 머물며 소비를 촉진했으며, 이를 통해 진안홍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젊은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진안군이 27일, 반려동물 행동교정 전문가 설채현 수의사를 초청해 '마이학당'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증가하는 반려동물 가구에 맞춰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설 수의사는 반려동물과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진안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군민을 위한 배움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진안군이 2025년 노후 옥내급수관 개선사업을 통해 5세대의 급수관을 성공적으로 교체 완료했다. 녹물 발생 및 수질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이 사업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군은 2026년에는 지원 대상을 20세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진안군이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11월 30일까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고액 체납자에게는 재산압류, 명단공개 등 강력한 처분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등 회생 기회를 제공하는 맞춤형 징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진안군이 10월 31일 마감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현재 지급률 96%를 넘었으며, 군은 고령자 등 신청이 어려운 군민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강화해 지원 중이다. 이 쿠폰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위소득 10%를 제외한 군민에게 지급되며, 11월 30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진안군이 오는 10월 30일 진안 만남쉼터에서 주민이 주도하는 복합문화축제 '축제와 만나장'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25개 팀이 참여하는 플리마켓, 문화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로 꾸며지며, 특히 모든 참여 마을이 함께하는 퍼레이드를 통해 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청춘마이크' 공연도 열려 축제에 활기를 더할 전망이다.

진안군 명품 숙박시설 '홍삼빌'이 4개월간의 리뉴얼을 마치고 10월 24일 재개장했다. 새 운영사인 HLB F&B는 4억 원을 투자해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특히 반려동물과 함께 머물 수 있는 '펫 프랜들리' 호텔로 탈바꿈시켜 1,200만 반려인 시대의 관광 수요에 대응한다. 또한, '진안형 워케이션 센터'와 마이산 조망이 가능한 '핀란드식 사우나' 등 특화 공간을 조성했으며, 기존 인력을 100% 고용 승계하는 등 민관협력 상생 모델로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군 사회단체들이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역 선정이 제한적이라며, 1차 심사를 통과한 진안군을 포함해 시범지역을 대폭 확대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들은 농어촌 기본소득이 인구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정책임을 강조하며, 진안군의회와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진안양수발전소 유치위원회가 무주와 함양의 성공 사례를 견학하며 양수발전소와 연계한 관광자원 개발 방안을 모색했다. 위원회는 발전소 유휴 공간과 자연환경을 활용, '청정에너지'와 '체험관광'을 결합한 지역 발전 모델을 구축하여 지역 소멸 위기 극복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