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홍삼제품 공동브랜드 ‘진안홍삼’이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받았다. 진안홍삼은 1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2년 대표민국 대표브랜드 시상식에서 인삼제품 공동브랜드 부문 대상을 받았다. 올해로 17회 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소비자들로부터 인기와 사랑을 받고 있는 최고의 브랜드를 가리는 국내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지난 2월 4일부터 18일까지 전국 인삼제품 공동브랜드를 대상으로 온라인 소비자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그 결과 진안홍삼이, 최초상기도, 인지도, 브랜드차별화, 신뢰도, 리더십, 품질, 충성도 등 7개 조사항목에서 충남 금산의 금홍, 충남 진스큐, 영주시 황풍정, 경기 천경삼 등을 제치고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진안홍삼은 2015년에서 2017년까지, 그리고 2019년에서 2021년까지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에 일곱 번째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인삼 분야 전국 최고의 브랜드 자리를 지켰다. 평균해발 400m의 ...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11일 군수실에서 ㈜미스터마인드와 치매 어르신 통합 돌봄에 쓰일 ‘인공지능 AI 빠망 돌봄인형 보급’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협약식을 통해 통합 돌봄 대상 치매 어르신 100명에게 진안군의 마스코트인 빠망 캐릭터로 제작된 인공지능 AI 돌봄 인형을 보급하게 되며 ㈜미스터마인드는 AI제작과 통신 관련 등 운영 전반에 대한 관리를 맡게 된다. 군은 이를 활용해 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과 대상자가 1:1로 매칭돼 인지 관리 및 건강지원 등 일상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인공지능(AI) 빠망 돌봄인형은 내부에 AI캡슐이 탑재된 봉제인형으로 제작돼 어르신들이 애착을 가지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AI 돌봄 인형과의 감성대화를 통해 습득한 정보를 기반으로 어르신의 감정을 분석함으로써 치매와 우울증, 자살, 고독사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외에도 어르신 약 복용 시간이나 개인 스케줄 확인 ...

진안군(군수 전춘성)이 전북도에서 실시한 ‘2022년도 지방세정 종합실적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방세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방세정 종합실적평가는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정 전반에 대한 실적을 평가하는 것으로 지방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세수실적과 세정운영에 관한 14가지 항목을 평가해 결정한다. 진안군은 이번 평가에서 지방세 징수율과 증감율, 세수추계 정확도, 세무조사 실적, 마을세무사 운영, 체납자에 대한 채권확보 등 내실 있는 업무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전북도 내 군부(8개군)에서‘우수’군으로 선정됐다. 진안군 관계자는 “세입환경이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직원들의 세수 확보를 위한 노력과 군민들의 성실하고 모범적인 납세의식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재정확충을 위한 철저한 세원관리와 공평하고 합리적인 세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군(군수 전춘성)이 지역주민들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4월부터 ‘1인 1자격증반’을 운영한다. ‘천년배움 1인 1자격증 지원사업’은 취미 중심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변화를 주고, 지역 주민들의 취업경쟁력과 인력자원육성을 통한 지역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첫 시행돼 군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수시로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해 군민들이 희망하는 자격증 교육 및 역량강화 강좌를 추진한다. 주요 교육 과정은 드론조종자격증, 컴퓨터활용능력 2급, 워드프로세서 1급, 코딩지도사자격증,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굴삭기・지게차운전기능사자격증 등 6개 과정이다. 교육은 이번 달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연간교육일정은 진안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교육과정별 수강생모집은 개강 2주 전 온라인을 통해서 모집할 계획이다. 진안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원하는 교육을 추진하다 보니 참여율이 높은 편”이라며 “개인 및 지역의...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1일 관내 18명 출생아를 대상으로 200만원의 첫 만남 이용권 지원 사업의 첫 시작을 알렸다. 첫만남이용권 바우처는 생애초기 아동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출산‧양육에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부가 올해부터 도입한 제도로 2022년 출생하여 정상적인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모든 출생아는 지원을 받게 된다. 보건소에서는 2022년 1월부터 신청을 받았으며, 1월에서 3월까지 접수된 신청자 총 18명에게 4월 1일 일괄로 지원을 시작했다. 4월 1일 이후 신청부터는 지원대상으로 결정 통보된 날의 익일에 지급될 예정이다. 첫만남 이용권은 바우처 카드로 지급되며 사용 종료일은 아동출생일(주민등록기준)로부터 1년이니 사용기간 내에 이용해야한다. 단, 예외적으로 2022년 4월 1일 이전 출생아는 2023년 3월 31일까지 바우처 포인트 사용이 가능하다. 바우처는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에서 신청하거나, 온라인 ‘복지로’또는‘정부24’에서 신...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올해 원예작물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에 14개 사업 45개소의 사업자를 확정하고 예산 17 억을 투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은 R&D(연구개발) 분야에서 새롭게 연구 개발된 기술의 영농현장 확대보급을 위해 농가에 새로운 영농기술과 기자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진안군은 지난해 국도비와 자체 예산을 확보해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다양한 신품종 보급을 위해 7개 사업, 원예 신기술 현장 접목 강화에 7개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유럽종 포도, 애플망고, 산마늘, 체리, 딸기 등 소득 유망작목의 지역실증 재배와 아리수, 감홍, 썸머킹 등 사과 우리품종들을 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저비용 고효율 신기술을 영농현장에 접목하고자 하우스 내 풍향 가변형 공기순환팬, ICT 기반 자동제어, 기능성 다겹보온커튼, 자동관비시스템 등도 보급한다. 진안군농업기술센터 고경식 소장은 “원예 농업인들이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올해도 농업 경쟁력을 ...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15일 군청 상황실에서 산업단지 기업협의체 및 주민대표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기업과의 간담회(이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1, 2부로 나눠 진행했으며 1부는 전라북도와 진안군 기업지원 시책 및 일자리사업 소개와 기업들의 현장 애로사항과 농공단지 활력 회복 및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또한 2부에서는 홍삼농공단지 내에 건립 예정인 '산업단지 다목적복합센터(이하 복합센터)' 조성사업에 대한 설계용역 착수보고회가 진행됐다. 복합센터는 산업단지에 부족한 식당‧숙소 등 편의시설 및 진안읍 숙원사업인 목욕시설 등을 확충해 지역 주민들과 근로자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다목적기능시설로 2021년 도비공모사업(도비 15억)으로 선정돼 법적 행정 절차 등을 이행한 상태다. 이날은 지난 2월 조달청 설계 공모로 선정된 설계용역업체인 (주)건축사사무소 알엔케이가 실시설계(안) 및 추진 일정을 설명하며 참석자들과 ...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11일 군청 강당에서 인구활력추진위원회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설명회를 열고 군 투자계획 수립 방향을 논의했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10월 지정한 인구감소지역 89개 지자체를 중심으로 22년부터 연1조원씩 10년간 총 10조원 규모로 지원하는 지방인구감소 및 활력증진을 위한 재원으로, 기초자치단체의 경우 인구감소지역에 연간 최대 160억원을 지원하며 올해 5월까지 지자체별로 제출한 투자계획의 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이에 진안군은 맞춤형 투자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에 착수해 지역여건과 주민수요 분석을 토대로 일자리·경제, 출산·보육, 교육, 주거·정주여건 개선 등 다양한 분야별 사업을 발굴해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인구활력 증진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인구활력추진단을 운영하며 민간 중간조직과 함께 부서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수시회의를 통해 계획작성부터 ...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3일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2023~2024년 국가예산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진안군은 지난해 9월부터 2023~2024년도 국가예산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전 부서가 정부 및 전북도 재정투자 방향과 정책동향 파악에 나서는 등 주요정책 사업을 비롯한 군민의 행정 수요와 현안 해결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왔다. 이날 진안군은 그동안 발굴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산림자원 조성관리, 양화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 신전천 인공습지 조성사업, 좌산·포동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 등 53개 사업(총사업비 3,531억원)의 추진계획과 논리 개발, 향후 국가예산 확보방안 을 논의했다. 또한 정부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단계별 대응방안을 마련해 시기별로 중앙부처와 전북도, 국회방문 등을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논리개발 등 국가예산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전춘성 군수는 “사업별 국가예...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진안군에 따르면 진안읍 진안천과 동향면 상향천 2개소가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9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하천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마을 앞 도랑, 하천을 살리기 위한 사업으로 물길의 시작점인 도랑에 쓰레기·퇴적물 등으로 오염원을 근절해 하천 수생태계 맑게 흐르던 도랑의 복원을 돕는다. 이에 따라, 진안군은 진안읍 진안천과 동향면 상향천 약600m의 도랑을 살리기 위해 하천 준설 및 수질정화식물을 식재하고 K-water 용담댐지사와 협력해 하천 정화활동 및 교육·홍보 등을 추진하고, 주민에게 물 환경 보전의식을 고취시키는 활동을 실시 할 계획이다. 전춘성 군수는 “용담호 상류의 도랑, 실개천의 수생태계 복원으로 용담호 맑은물 보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지역주민의 참여를 통해 자발적 도랑 복원 활동을 추진하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기를 바...

진안군(군수 전춘성)이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인구활력을 위한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다. 공모 기간은 2월 9일부터 3월 11일까지 30일간이며, 이번 공모는 지속적인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위기에 대응하고,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인구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다. 공모분야는 청년·일자리·경제분야, 교육분야, 주택·정주여건 개선분야, 보건의료 확충 분야, 생활인구 확대 분야, 입주정착 분야로 총 6개이다. 이번 공모는 진안군 인구정책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공모접수는 진안군청 홈페이지와 국민신문고, 우편 등을 통해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은 진안군 제안심사 실무위원회와 제안심사위원회에서 창의성, 경제성, 계속성 등의 심사를 통해 시상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부상금(금상 70만원, 은상 45만원, 동상 25만원, 장려상 10만원)으로 진안고원 행복상품권 등이 수여된다. 기타사항은 진안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희망진안 아이디어 공고문을 참조하고, 진안군...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9일 군청 상황실에서 진안군 축제심의원회를 갖고 지역축제에 대한 평가와 발전방향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2021년 지역축제 성과보고 및 평가와 2022년 지역축제 운영에 대한 심의와 지역축제 발전방향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됐다. 작년 축제와 관련된 평에서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진안고원 운장산 고로쇠 축제와 진안홍삼축제를 온라인 축제로 개최하여 운장산 고로쇠와 진안홍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특히 진안고원 김치보쌈축제는 사전예약 및 시간제 운영으로 대면 축제를 개최함으로써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로 성공적 개최를 이뤄 올해 개최될 다른 축제에서 본받을 점이 많았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올해도 작년과 같이 코로나19 감염 상황을 고려해 개최를 결정하며, 상황에 따라서는 대면프로그램 축소 및 취소하고 온라인 비대면 축제 개최를 추진하도록 의견이 모아졌다. 위원장인 전춘성 진안군수는 “올해 축제도 코로나19 감염 확산 상황에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