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읍(진안읍장 곽동원)이 19일 진안고원시장 일대에서 쓰레기 3NO운동 캠페인을 추진다. 이번 캠페인은 홍삼축제 및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쓰레기 3NO운동(태우면 안돼요!, 묻으면 안돼요!, 버리면 안돼요!)과 쓰레기 일몰 후 배출, 쓰레기 혼합 배출 단속 등을 홍보하고 쾌적한 진안읍 시가지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날 진안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20여 명이 참석해 주변 상인들과 군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3NO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곽동원 진안읍장은 “청정한 진안읍을 위해 주민들의 협조를 적극 요청드린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쓰레기 지도단속을 통하여 쾌적한 읍 시가지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리는 직거래 장터는 진안고원에서 생산되는 사과, 메론, 홍삼제품 및 꿀 등 신선 농산물과 가공품을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한, 직거래장터 운영으로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직접 판매하여 생산자에게 유리하고 소비자들은 저렴한 가격에 좋은 품질의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어 명절선물 부담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전현희 농축산유통과장은 “직거래장터를 통하여 농가와 소비자가 소통하며 상생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진안의 먹거리를 판매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진안군 홍삼가공품 품질인증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진안홍삼 제품 3개를 추가로 품질인증 제품으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로 선정된 제품은 마이 자연애의 솔바람 홍삼, 다향의 홍삼정 데일리 스틱 골드, 홍삼정 데일리 스틱 프리미엄 3개다. 진안군은 2012년부터 군수품질인증제를 도입해 관내에서 생산되는 홍삼가공품에 대해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진안군수가 품질을 인증하고 있다. 품목은 농축액, 추출액, 차, 절편, 정과, 분말, 환, 젤리, 사탕, 홍삼스틱, 복합형홍삼스틱 등 총 11개 품목이며 이번 신규인증 제품을 포함해 총 61개 업체의 84개 제품이 품질인증을 받았다. 진안군은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거쳐 진안군 홍삼가공품 품질인증 신청을 받아 국내 유일의 홍삼 특성화 연구소인 진안홍삼연구소의 엄격한 성분 검사와 위원회의 의견을 거쳐 대상 제품을 선정한다. 특히 품질인증제품으로 선정된 제품에 대해서는 인증기간 동안 (재)진안홍삼연구소에서 연2...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지난 7일 진안군마을축제의 하나로 열린 문화장터 ‘축제와 만나장’이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행사 당일 행사장인 진안만남쉼터에 400여 명의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는 등 많은 관심을 모았다. ‘만나장으로, 캠핑가자!’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26팀의 공예공방, 먹거리 셀러들이 참여하고, 캠핑파티존을 운영하며 어른부터 아이까지 즐길 수 있는 소떡소떡, 마시멜로 구워먹기, 미니 조명 만들기 체험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까지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마술, 어쿠스틱 밴드, 댄스 등의 다양한 공연도 진행한 축제와 만나장에서는 제16회 진안군마을축제에 참여하고 있는 봉곡마을부녀회가 ‘봉곡 멋쟁이’라는 무대 공연도 선보이며 그 열기를 더했다. 행사장을 찾은 전춘성 진안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가을의 문턱에서 축제와 만나장이라는 행사로 군민들이 함께 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라며 “마을을 넘어 군 소재지를 거점으로 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화합...

진안군(군수 전춘성)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상반기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상반기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물가 안정관리 추진 사항을 7개 분야 13개 지표로 평가하는 것으로, 7개 평가분야는 지방공공요금 안정 관리, 착한가격업소지원, 개인서비스요금 물가상승률, 지방물가 안정을 위한 추진실적, 개인서비스요금 안정 추진실적, 정책 협업실적, 취약계층대상 지원 실적이다. 진안군은 상하수도 요금과 쓰레기봉투 가격 등 지방공공요금을 동결하고 있으며, 특히 10개소의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업체에게 상수도 요금 30% 감면, 위생용품 및 맞춤형 물품지원, 전기안전점검 등을 지원해주며 물가 안정을 위해 노력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진안군은 9월 22일에서 24일까지 치러지는 진안홍삼축제와 진안 고원시장 산들나물축제에서도 행사를 망치는 바가지 요금 단속을 철저히 추진해 나간다는 ...

진안군(군수 전춘성)이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한 ‘2024년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사업은 지역 주도의 농업 발전 모델 구축을 위해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진안군은 침체된 인삼 소비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새로운 소득원으로써 지역특화품으로 흑삼을 육성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이번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이번 선정은 올해 전국에서 최종선정된 6개 시·군 중 전라북도에서는 진안군이 청정 진안고원 명품 홍삼·흑삼 선도단지 육성을 비전으로 유일하게 최종 선정된 것으로 더 큰 의미가 있다. 진안군은 공모 사업 선정으로 2024년~2025년까지 2년간 국비 5억 원을 포함해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흑삼’은 홍삼과 차별화된 기능으로 호흡기, 간기능, 전립선 질환에 효능이 있다는 최근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주목받고 있는 식품원료이며, 2023년 인삼산업법 개정으로 제...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D-1년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준공을 1년 앞둔 시점에서 지역상생 운영방안 마련을 위한 사업 추진현황을 공유와 지역 주민들의 의견 수렴, 그리고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전춘성 진안군수를 비롯해 안호영 국회의원, 전용태 도의원을 비롯해 산림청과 전북도 관계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산림청 관계자로부터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사업 추진현황 및 향후 운영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의 운영계획에 큰 관심을 보이며 지덕권 산림치유원 지역 인력 채용, 구내식당·카페 등 지역 업체 선정, 산림훼손방지 등 환경보호, 교통 체계 개선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관계자들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지역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지역상생 방안...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학교 개학기를 맞아 중앙초등학교 앞에서 경찰서, 교육지원청,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50여 명과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등굣길에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전개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의 불법 주・정차 금지, 운전 중 스마트폰 하지 않기 등을 홍보하면서, 통학차량 운전자에게도 안전수칙 및 교육 준수와 안전띠 착용, 보호자 탑승의무를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최근 스쿨존을 지나는 차량운전자들을 고의로 놀라게 하는 행위가 아이들 사이에서 발생한 사건이 언론에 연이어 보도가 됨에 따라 모방행위를 하지 않도록 학생들에게도 특별히 강조했다. 진안군 관계자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어른들의 관심과 배려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예방중심의 교통문화를 확산하겠다”고 전했다.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전라북도 관광마케팅 종합지원센터에서 주최한 전국 돌조각 작가 대상 팸투어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전국의 돌조각 작가들이 진안군 관광명소를 방문해 추후 이어질 돌 문화 비엔날레의 작품 활동에 군 관광자원의 요소를 활용한 작품을 제작해 홍보하는 계기로 마련됐다.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어진 팸투어는 진안군 대표 관광지를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 날에는 국가지질공원인 운일암반일암을 방문해 진안군을 홍보할 수 있는 요소를 작품에 담기 위한 방법 찾기에 머리를 맞댔다. 둘째날은 진안 마이산 탑사를 방문해 석재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마이산 탑사에서 폭퐁우에도 무너지지 않는 80여 개의 돌탑들로 이루어진 장관을 보며 긴 세월 그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신비의 돌탑들을 보고 영감을 받아갔다. 팸투어에 참가한 한 돌조각 작가는 “운일암반일암의 기암괴석과 크고 작은 폭포를 보고 영감을 얻고 있다”라며 “작품활동이...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을지연습 결과 종합보고 및 강평’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을지연습 결과 종합 보고 및 강평에서는 2023년 을지연습에 대한 결과보고 공유와 함께 문제점과 그에 따른 개선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연 1회 전국 단위로 진행하는 비상대비 훈련이다. 이번 을지연습 기간 중 진행된 훈련으로 공무원 비상소집, 전시직제 편성연습, 전시창설기구운영, 도상연습 등이 이루어졌으며, 특히 지난 22일에는 진안군, 한국수자원공사, 군부대, 진안경찰서, 진안소방서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국가중요시설(용담댐) 방호를 위한 대테러 훈련을 진행하고, 23일에는 공습 대비 민방공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번 연습을 통하여 각 기관 간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주민들의 안보의식을 높이는 계기...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관내의 청년농업인들이 가진 농산업 분야의 우수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미래 농업 청년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농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참가 대상은 진안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18세 이상 ~ 45세 이하의 청년농업인으로 공모 분야는 신기술, ICT활용, 가공‧상품화, 체험‧치유‧관광, 유통‧마케팅으로 5개 분야이다. 공모 신청은 참가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필요 서류를 준비하여 농촌기술센터 농촌지원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공모 기간은 오는 9월 1일까지이며, 접수된 아이디어는 1차 서류심사 및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각 1명씩 선정하고 수상할 계획이다. 수상자는 내년도 젊은농업인 인재양성 시범영농 지원사업 신청 시 가산점을 부여받아 우대를 받게 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청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농촌지원과 농업인육성팀(063...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지난 21일 행정안전부 ‘고향올래(GO鄕 ALL來)’공모사업 로컬유학 인프라 조성분야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고향올래사업은 지방소멸 위기 등 급변하는 정책환경을 반영하여 정주 인구가 아닌 체류형 생활인구 확보로 지역경제 활성화 근간 마련하기 위해 기획·시행된 사업으로, 로컬유학 생활인프라 조성분야는 도시 거주 학생들이 지역학교에 전학(6개월 이상)하여 가족 전체 또는 일부가 함께 이주해서 생활할 수 있는 거주시설 또는 공용조간 조성 등을 지원한다. 이번 공모로 지원받는 사업비(국비 5억원)는 지난 4월 전라북도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 중인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조성사업(부귀면)에 활용된다. 진안군은 관내 학생수 급감과 지방소멸에 대비하기 위해 작은 학교 살리기를 위한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조성사업, 소규모 공동주택 조성사업 등 인프라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한 특화프로그램 운영 지원 및 유학경비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