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이 행정안전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실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진안군은 신속한 행정 대응, 취약계층 방문 지원,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중심의 소비 유도 등을 통해 98.6%의 높은 소비율을 기록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진안군이 군민의 지식·문화 향유 기반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진안 지혜의 숲 도서관 건립 설계용역 최종보고회와 진안문화예술회관 기본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단순한 자료 열람 공간을 넘어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도서관과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수용할 문화예술회관 건립을 통해 학천지구 개발을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문화 거점으로 만들 계획이다.

진안군이 출산율 저하와 고령화로 인한 자연 감소에도 불구하고, 정주 여건 개선 정책을 통해 인구 감소 흐름을 멈추고 증가세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농어촌 기본소득 정책과 무관하게 나타난 결과로, 행복주택 공급, 농촌유학 가구 유입, 귀농·귀촌 지원 등 복합적인 정책 효과로 분석된다.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전주지역 진안지구가 한국한방고등학교에서 '2025 범죄예방 한마음대회 및 제18회 청소년 범죄예방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범죄예방 유공자 표창, 장학금 수여, 그리고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범죄예방 교육이 진행되었다.

진안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5년 지방하천 정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진안군은 총 22억 원을 투입해 100여 건의 하천 정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재해 예방과 군민 안전 확보에 기여했다.

진안군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판매되는 농산물이 무작위 잔류농약 검사에서 다시 한번 안전성을 입증했다. 겨울철 주요 소비 품목인 딸기, 시설채소 등 6개 품목 11점을 대상으로 실시한 검사 결과, 모든 농산물이 잔류농약 허용기준치 이하 또는 불검출로 확인되었다. 진안군은 연간 1,000건 이상의 납품 전 전수검사와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로컬푸드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국제 잔류농약 숙련도 평가에서도 분석 능력을 인정받았다.

진안군이 2025년 12월 2기분 자동차세 9억 3,100만원을 부과하고 납부 독려에 나섰다. 납부 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며, 다양한 납부 방법과 함께 전자고지 및 자동이체 시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한다. 납부 기한 경과 시 3% 가산세가 부과된다.

진안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진안중앙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진로 박람회'를 개최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반려견 조련사와의 토크콘서트와 영화제작자, 패션디자이너 등 10여개 직업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진안군이 금강유역환경청과 함께 금강수계 수변구역 주민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탈탄소 전환 정책과 연계한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사업은 규제로 인한 주민 피해 완화와 지역 발전을 목표로 하며, 탄소중립 녹색산업 분야를 특별지원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진안군이 2025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 사업 25건을 확정하고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행정 구현에 나섰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대규모 예산 사업, 연구용역, 군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 제·개정 등이며, 진안고원 친환경 목조전망대 조성사업 등이 대표적이다. 군민의 알 권리 충족과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관련 정보는 진안군청 누리집 및 정보 공개 포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진안군가족센터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온데이' 행사에 400여 명의 가족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가족센터의 기능과 서비스를 알리고 가족 간 소통 및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캐롤 공연으로 즐거운 연말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진안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한 2025년 귀농산촌 청년캠프 '청년다방(多訪)'이 7주간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전국에서 온 6명의 청년들은 생태숲 탐방, 마을 투어, 지역 축제 참여 등을 통해 진안을 이해하고, 다양한 정착 사례를 접하며 지역 청년 및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참가자들은 직접 제과제빵, 케이터링, 커피 제조 교육을 받고 '청년다방'을 기획·운영하며 도시민과 지역 주민을 초대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농촌의 일상과 청년들의 삶을 이해하고 농업 외 다양한 귀촌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